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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공자의 가르침 중 모호하게 여겨졌던 언행들이 제자들이 삶의 심오한 논리를 깨닫도록 유도하는 교수 방법 및 과정이었음을 밝히고자 한다. 특히 “무언”과 “색스거의” 문장을 통해 공자가 언어적 설명 없이 제자들의 감정과 공감을 통해 삶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코안과 유사한 방식을 사용했음을 분석한다.
The analects = Lunyu
A history of Chinese classical scholarship
(공자의 인생 수업) 논어
The analects : conclusions and conversations of Confucius
The Analects of Confucius: A Philosophical Translation
大学·中庸·论语·孟子说 = Great learning·the middle path·the analects of Confucius·Mencius speaks
A reader's companion to the Confucian Analects
논어를 읽다 : 공자와 그의 말을 공부하는 법
공자의 인생 강의 : 논어, 인간의 길을 묻다
논어(論語) 교양 강의 : 삶과 세계에 대한 깊은 지혜와 성찰
새롭게 만나는 공자 : 결기(仁), 윤리(禮), 배움(學)에 대한 다른 해석
The analects of Confucius
논어
공자, 어질게(仁) 경영하라
공자 평전 : 권위와 신화의 옷을 벗은 인간 공자를 찾아서
중국문자 발전의 역사
Confucius and the Analects : new essays
(1일 1강) 논어 강독 : 오두막에서 논어를 읽다
교육문제연구
이유정수사학
유재성, 안성재대동철학
이재권초등교육연구
이미종교육원리연구
엄태동한국언어문화학
윤인현문화예술교육연구
김경희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Lin, Y.철학∙사상∙문화
김범수동양고전연구
임헌규인격교육
이재준중국학
이광혁동방학
임헌규중국어문논총
강성조유학연구
이치억중국어문학논집
장영백동아인문학
박운석, 종서림수사학
안성재중국학
이광혁중국학
정원호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교육사상의 성립과 발전과정을 역사적으로 검토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매학기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강의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며, 비교연구도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고대 중국의 텍스트를 문학적, 지성사적 차원에서 분석하고 그 현재적 의미를 탐구한다. 주지하듯이 고대 중국의 텍스트는 양적으로 방대하며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이들 중 경서나 제자백가서 같은 고전 급의 텍스트, 역대로 문학 고전으로 꼽혀온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들이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의미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고전인 까닭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학사
<종교교육론>, <종교교재연구 및 지도법> 등의 교과목을 바탕으로 하여 종교교육에서의 중요문제인 목표설정, 교육과정 구성, 지도방법 및 평가 등의 주제에 관하여 최근 이론과 연구결과를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관심의 정도에 따라 주제를 정하고 최근의 연구결과를 분석하면서 학습한 것을 발표하고 세미나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종교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바람직한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카이사르와 같은 모범적 산문작가의 문장을 통해 고전 라틴어 문법과 문장 독해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요한 산문들을 함께 읽으면서 문장을 정확하게 독해하고 문장 단위에서는 배우기 어려웠던 문체, 논증 및 문단 구성, 수사적 기법 등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전한 시대 이전에 활발하게 전개된 유가, 도가, 법가, 묵가 등 제자백가들의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당대 사회의 변화․발전과 연관시켜 비교 연구한다. 또한 동증서의 사상 등 전한시대 철학에 대해서도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중국사상사의 대표적인 저작들을 기반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 구체적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을 중심으로 한 사상사적 맥락에서 각기 어떻게 진리, 도덕과 예술의 관계를 바라보았으며, 어떻게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활동을 정당화 혹은 부정하였으며, 어떻게 이 시각들이 그 대표적인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가 내에서의 이론적 분파와 연관되는지, 그리고 그들이 이단이라고 불렀던 묵가, 불교, 도교와의 차별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고찰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어』(論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묵자』(墨子), 『장자』(莊子) 등의 동아시아의 고전을 기본 교재로 읽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현학⋅이학⋅양명학⋅고증학 등을, 해당 사회의 구조적인 맥락 속에서 다룸으로써, 사상이나 종교가 구체적인 역사적 힘으로 전화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불교와 도교 등의 거대종교 뿐만 아니라, 중국 사회 이해에 필수적인 비밀결사(회당⋅교문 등)의 이념적 기반이 되었던 다양한 중국 민간신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국사회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직에 진출할 전공자들을 위해 개설되는 교직 교과목으로, 중국어 교과의 논리 및 논술 교육을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특히 교육 및 학습과 관련하여 창의성 발달 지도에 중점을 두며 교과과정, 평가방법, 교수법 등을 폭넓게 다룰 것이다.전필 / 학사
본 강좌는 유교의 핵심경전 사서(四書)의 하나인 『맹자(孟子)』강독을 통해 고급 수준의 한문 독해 역량을 함양함을 목표로 한다. 겸하여 『맹자』를 정확하고도 풍요롭게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춘추전국시대의 지성사적 배경을 함께 다룬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는 다양한 철학적 문제들을 제기했지만, 이들은 동일한 철학적 배경을 공유하고 자신들의 문제의식을 전개해 나갔다. 이 수업에서는 이들이 공유한 철학적 배경, 제자백가들 자신의 주장, 그리고 그들 사이의 논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