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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t Ghosh, 전혜진, 정철의
2020 /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안현철, Seongjin Kim, 김재경
2014 / KSII Transactions on Internet and Information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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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라시아 유목민들에게 널리 나타나는 세 가지 신화 요소(새, 생명나무, 늑대/사슴)를 중심으로 헝가리의 신화를 분석하여 유라시아 지역 문화 교류의 흔적을 탐색한다. 특히 헝가리 창세 및 민족형성 신화에 나타난 투룰(Turul)이라는 새, 생명나무, 사슴과 관련된 신화를 통해 동서 유라시아 문화권과의 연관성을 밝힌다. 스키타이족의 역할을 강조하며 유라시아 문명 교류의 중요한 축으로서의 의미를 제시한다.
유라시아 신화여행 : 신화, 다시 이어지는 길
초원의 전사들
세상을 바꾼 나무 : 한 그루의 나무로 읽는 세계사
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 : 사라진 민족 사라진 나라의 살아 숨 쉬는 역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민족의 모자이크, 유라시아
유라시아 역사 기행 : 한반도에서 시베리아까지, 5천 년 초원 문명을 걷다
노르웨이의 나무 : 북유럽 스타일로 장작을 패고 쌓고 말리는 법
중국 신화의 세계
타이거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
중앙아시아 인문학 기행 : 몽골 초원에서 흑해까지
시베리아 고아시아족 신화론
춤추는 식물
초록 덮개 : 식물에 대해 우리가 잃어버린 지식들
세계신화여행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유라시아의 중심국 카자흐스탄 이야기
밤의 역사 : 악마의 잔치, 혹은 죽은 자들의 세계로의 여행에 관하여
동유럽발칸연구
유진일동유럽발칸학
한경민동유럽발칸연구
박종성슬라브硏究
문준일동서비교문학저널
유진일지중해지역연구
김효정동북아역사논총
최혜영동서비교문학저널
유진일역사학연구
최혜영NOVYI FILOLOGICHESKII VESTNIK-NEW PHILOLOGICAL BULLETIN
Ubushieva, D., V유럽사회문화
김태옥Bulletin of Ugric Studies
Marlenovna L.V.역사와경계
최혜영Problemy Istoricheskoy Poetiki
L'vova S.D.몽골학
이평래알타이학보
Oyumaa Munkh-Amgalan노어노문학
박미령슬라브硏究
김연수동양사학연구
정재훈人文學硏究
김영란전선 / 학사
고대근동의 신화와 문학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힛타이트 이스라엘, 그리고 페르시아의 작품들을 포함한다. 각각은 자기 나름대로 신화와 문학을 발전시켰고, 지역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신화와 문학은 유사한 점이 많다. 이들의 신화와 문학을 비교분석해본다.전선 / 학사
13세기 초 칭기스 칸과 그의 후계자들은 전체 인구 100만 명 남짓 되는 몽골유목민들을 이끌고 유라시아 대륙의 거의 전부를 정복하였으며, 최소한 1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명실상부한 세계제국을 경영했다. 몽골의 시대에 유라시아의 여러 민족들은 긴밀한 접촉과 교류를 통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지식을 넓혀갔고 마침내 하나의 ‘세계사’가 탄생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본 강의는 먼저 이것을 가능케 한 몽골인들의 힘, 그 뒤에 숨어있는 유목제국의 전통, 세계 제국 경영의 원리 등을 탐구할 것이다. 나아가 몽골제국이 유라시아 각 지역에 남긴 역사적 유산을 이해함으로써, 서구의 대두 및 근대세계의 탄생의 비밀을 설명할 것이다. 또한 문명과 야만이라는 이분법적 편견으로 인해 무시되고 왜곡되어 온 이 위대한 세계 제국의 역사상을 올바로 전달해 줄 것이다.전선 / 학사
문명의 발상지인 서아시아의 고대 문명들의 본질적인 특징들을 비교하여 살펴본다. 우리가 알고 있는 헤브리이즘과 헬레니즘전통의 근간이 되는 독창적이고 균형 잡힌 고대 근동의 문명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한다.교양 / 학사
신화에 관한 한 한국인들이 지니고 있는 준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오랜 기간 학교 교육의 필독서로 지정된 내력, 그리스 로마 신화의 대중적 인기의 결과이다. 학생들의 형편 또한 다르지 않다. 학생들 또한 한국 신화를 모르기 때문에 왜 우리 신화에는 천지창조와 같은 이야기가 없을까, 영웅들이 적을까, 의문을 갖는다. 그 결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준거로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신화는 문화적으로 결여된 신화로 인식되기 쉽다. 이런 왜곡된 인식을 교정하고 한국 신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문화의 저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 이 교과목은 개설된다. 한국 신화는 문헌과 구전 두 가지 방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된 신화가 주로 시조신화, 건국신화라면 구전되는 신화는 주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는 무가(巫歌) 속에 보존되어 있는 신화로 천지개벽신화, 인류기원신화, 문화기원신화, 홍수신화, 신들의 기원신화, 당신신화, 조상신신화 등이 있다. 전자만을 한국 신화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후자가 더 풍부하고 본격적인 한국 신화라고 할 만하다. 이들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한국 신화의 의미를 천착하는 과정이 강의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분석의 과정에서 이 교과목은 두 가지 접근 방향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한국 신화를 고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비교신화학이라는 틀에서 비교하는 것이다. 신화는 민족적 보편성만이 아니라 문화권적(혹은 지역적) 보편성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화권 내의 비교는 신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인문학적 관심을 고려하는 신화 해석의 방향이다. 민족주의 혹은 중화주의, 여성주의, 탈구조주의 등과 같은 주제를 통해 한국 신화를 새롭게 이해하려고 한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유라시아의 다양한 문명들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어떻게 서로 만나서 영향을 주고 받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중앙유라시아를 무대로 펼쳐진 세계사의 전개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지역이나 민족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세계사'적인 시각을 보여줄 것이다.교양 / 학사
서구 문화와 사상의 바탕이 되는 그리스 신화를 현대어로 읽음으로써 일차적으로 신화에 대한 기본지식을 갖도록 한다. 아울러 이러한 신화 요소나 내용이 문학 작품 속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서 문학과 신화의 관계를 조명해 본다.전선 / 대학원
생명 현상의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체의 구조와 유전 정보가 사람을 포함한 주요 동식물, 미생물 등에서 최근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유전체를 구성하는 유전자들의 기능에 대한 연구가 21세기 생명과학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따라서 구조적 유전체학과 기능성 유전체학의 접목을 위한 생물정보의 집적 및 효과적인 활용을 다룬다.전선 / 학사
과거 중앙유라시아는 여러 문명권의 변방 혹은 연결고리 정도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들어 중앙유라시아가 세계 속에서 갖는 의미가 지속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강의는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세계사의 관점에서 조명하기 위한 취지로, 중앙유라시아에 속하는 다양한 국가들의 역사적 의의 및 특징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교양 / 학사
인류의 기원과 진화과정, 농경과 목축의 등장,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 중앙아메리카, 안데스 등 세계 각지의 고대 문명이 발생-성장-쇠퇴한 과정과 배경 등 인류 초기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구체적인 고고학 자료를 토대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류문화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先史時代부터 西로마帝國의 滅亡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槪觀한다. 특히 고대 近東과 그 文明의 遺産, 그리이스의 政治發展, 헬레니즘 文化의 성격, 로마 共和政治의 특색, 로마帝國의 성립과 발전 및 기독교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소수의 조상으로부터 비교적 짧은 시간인 십만년~수십만년의 시간 사이에 현재와 같은 대규모의 인구집단으로 진화해 왔다고 믿어진다. 즉 인간의 다양한 건강-질병현상들과 인구집단간의 유전적인 차이는 단지 개인적인 관점에서 만이 아니라, 인구집단과 진화과정이라는 차원에서 해석할 때에 정확한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 안정적으로 재생산 될 때는 하디-와인버그 평형 (Hardy-Weinberg Equilibrium, HWE)이 유지되지만, 인류의 실제 역사를 살펴보면, 다양한 요인들이 이러한 HWE을 깨뜨리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유전체 역학 연구의 전반적인 설계와 분석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구집단 유전학의 개념을 제공하고, 나아가, 유전-환경의 문제에 대한 보다 거시적인 이해와 해결점을 생각할 수 있는 방법론적인 기본 틀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이민을 지역 내부와 그 바깥을 통털어,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부터 근세와 식민지 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살펴본다. 동남아시아의 디아스포라 네트워크의 전략과 성공 여부, 이민의 요인과 맥락, 해외 이민 네트워크의 변화하고 있는 복잡한 정체성을 다룬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