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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용, 이지환
2020 / Asian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Science
송동욱, 허현, 기승연, 김수진, 신주영, 박진형, 황경아, 이기형
2018 / 한국언론정보학보
이원해, 김자경
202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김형욱, 전재돈, 이효녕
2022 / Brain, Digital, &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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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위베르만은 억압받는 민중들의 전통을 재조명하고, 미술사가가 민중의 이름, 목소리, 존엄성을 되돌려주는 책임을 강조한다. 그는 바자리가 정립한 미술사 서사에 반하여 인류학적 차원의 미술사로 전환할 필요성을 역설하며, 변증법적 몽타주와 이미지로의 사유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그의 민중 개념과 글쓰기 방법 분석을 통해 이러한 전환의 의미를 규명한다.
민중들의 이미지 : 노출된 민중들, 형상화하는 민중들
민중들의 이미지
The surviving image : phantoms of time and time of phantoms : Aby Warburg's history of art
반딧불의 잔존 : 이미지의 정치학
가스 냄새를 감지하다
가스 냄새를 감지하다
Didi-Huberman and the image
반딧불의 잔존 : 이미지의 정치학
Das Nachleben der Bilder : Kunstgeschichte und Phantomzeit nach Aby Warburg
인민이란 무엇인가
Critical image configurations : the work of Georges Didi-Huberman
동시대 미술의 파스카 : 기후변화, 탈식민화, 반세계화를 위한 스물두 가지 물음들
The Cube and the Face : around a sculpture by Alberto Giacometti
모든 것을 무릅쓴 이미지들 : 아우슈비츠에서 온 네 장의 사진
Devant le temps : histoire de l'art et anachronisme des images
Confronting images : questioning the ends of a certain history of art
The eye of history : when images take positions
색채 속을 걷는 사람
색채 속을 걷는 사람
박기현 · 2015
인문과학연구
박기현 · 2015
인문과학연구
이나라 · 2015
美學(미학)
이나라 · 2015
美學(미학)
여문주 · 2025
민족문화연구
Valdes Castillo, J. Camilo · 2023
LIMITE-REVISTA DE FILOSOFIA Y PSICOLOGIA
안수진 · 2022
현대미술학 논문집
신승철 · 2024
현대미술사연구
강수미 · 2014
美學(미학)
강수미 · 2024
현대미술사연구
이나라 · 2022
현대미술학 논문집
조사라 · 2026
한국영상학회논문집
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연구의 경과와 방법을 동서양 여러나라의 사례를 들어 고찰하며, 비교문학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검토하고,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목이다.전선 / 학사
회화, 사진, 영화, 동영상 등 시각예술은 현대예술의 핵심 표현수단이자 현대문화를 이끌어가는 견인차이다. 본 강의는 현대 시각예술과 미학의 주요 주제를 한 단계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구체적으로 본 강의는 2-3학년 과정에서 조형예술미학, 미술이론, 사진미학, 영상미학, 매체미학 과목을 수강했던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탐색해야 할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특히 미술, 사진, 영화, 동영상, 매체미학 관련 주요 고전을 직접 접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시각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소양을 함양하여 장차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 및 대학원 진학과 관련하여 전문적 지식을 쌓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독일미학의 주요한 쟁점을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현대 독일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대 독일 미학의 주요한 저작을 통해서 추와 숭고, 미메시스와 시뮬라시옹, 예술의 의미와 해석, 예술적 진리, 예술의 사회적 존재, 매체와 기술, 일상의 심미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미학적 주제들이 선별되어 다루어질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중요한 이론가의 저작에 대한 강독이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문화에 대한 주요한 철학적 질문과 입장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문화현상의 철학적 함축과 문화변동의 논리적 구조를 검토한다. 비코에서 헤겔에 이르는 근대 문화철학의 입장을 개괄하고, 구조주의 이후의 현대 프랑스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문화비평, 정신분석 등의 현대 문화이론을 참고자료로 제시할 것이다. 세계화, 정보화 사회의 도래, 영상의 확산, 페미니즘과 생태문제 등 이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하는 주요 현상을 토론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서문화를 포괄할 수 있는 철학적 입지점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근대/현대 프랑스 미학에서의 특정 문제들과 중요 인물들을 다루는데 중점을 둔다. 해당 주제로는, 프랑스 미학 사상들의 전개 과정, 예술의 서열 체계와 그 철학적 토대, 예술과 대중, 천재론과 창의성, 예술과 정치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주요 인물들로는 디드로, 보들레르, 아르토, 사르트르, 보부아르, 파농, 메를로-퐁티, 식수, 크리스테바, 데리다, 리오타르, 랑시에르 등을 다루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시도되어 온 연구성과들을 토대로하여 그것들을 한 차원 높여 종합하는 미학적관점을 형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 예술 문화의 복합성과 다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예술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어떻게 형성 발전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후반부터 1970년대까지의 약 100년간 유럽과 미국 미술의 주요 계기들에 초점을 맞춰 서양근현대미술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1860년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회화를 필두로 세잔과 피카소, 바우하우스와 유토피아 미술, 러시아 구축주의, 다다, 초현실주의를 아우르는 역사적.혁명적 아방가르드, 그리고 추상표현주의에서 미니멀리즘에 이르는 전후 미국미술로 이어지는 이 수업은 서구의 아방가르드 미술의 이론적 배경과 개념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영웅적(heroic)” 모더니즘에서 “다원성(multiplicity)”의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이행하는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의 개요를 제공한다. 나아가 이와 같은 개요에 대한 이해가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주요한 틀이 될 수 있음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소수의 조상으로부터 비교적 짧은 시간인 십만년~수십만년의 시간 사이에 현재와 같은 대규모의 인구집단으로 진화해 왔다고 믿어진다. 즉 인간의 다양한 건강-질병현상들과 인구집단간의 유전적인 차이는 단지 개인적인 관점에서 만이 아니라, 인구집단과 진화과정이라는 차원에서 해석할 때에 정확한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큰 규모의 인구집단이 안정적으로 재생산 될 때는 하디-와인버그 평형 (Hardy-Weinberg Equilibrium, HWE)이 유지되지만, 인류의 실제 역사를 살펴보면, 다양한 요인들이 이러한 HWE을 깨뜨리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유전체 역학 연구의 전반적인 설계와 분석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인구집단 유전학의 개념을 제공하고, 나아가, 유전-환경의 문제에 대한 보다 거시적인 이해와 해결점을 생각할 수 있는 방법론적인 기본 틀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예술사와 구별되는 ‘사론’은, 예술의 역사에 객관적으로 주어진 사실들로서의 예술의 변천 과정을 어떠한 시각, 어떠한 방식으로 기술하고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 철학적 작업이다. 본 과목은 특히 미술의 역사를 중심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변으로 미술사의 현상들에 대한 원천적 이해를 모색해 온 여러 학설들을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 비평에 있어 비평의 변천과 아울러 시대적 정신및 가치관의 변천을 고찰하고, 비평론의 시대별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공통된 가치기준이 무엇인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