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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홍은 서양 철학과 전통 철학의 결합을 통해 ‘우리의 철학’을 건립하고자 했으나, 이는 결국 폭력적인 국가 권력의 통치를 옹호하는 수단이 되었다. 본 논문은 박종홍의 철학적, 사회적 한국사상에 대한 제안과 주장을 검토하고, 그의 ‘우리의 철학’이 서양 철학과 전통 철학의 결합, 그리고 한국인의 삶과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박종홍의 현대 신유학
현실 속의 철학 철학 속의 현실 : 박종홍 철학에 대한 또 하나의 해석
東西哲學에 대한 主體的 記錄
한국 근현대 사회철학의 모색
평화를 위한 哲學
現實에의 哲學的接近
韓國思想散考
동서 사상의 회통
우리에게 철학은 무엇인가 : 근대, 이성, 주체를 중심으로 살펴본 현대 한국 철학사
열암 박종홍의 철학사상 : 천명사상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실천철학 : 박종홍에서 아우토노미즘까지
불화 그리고 불온한 시대의 철학 : 박치우의 삶과 철학사상
한국현대철학사론 : 세계상실과 자유의 이념
(다시 보는) 경성제국대학
韓國의 思想的 方向 : 그 몇가지 考察
인문학 이야기
서양 문명의 도전과 기의 철학
동양의 논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철학,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의 근현대, 개념으로 읽다
한국학논집
고성애시대와 철학
박영미한국철학논집
윤지원시대와 철학
박영미Religions
Gao X.A.,Chung S.Y.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조은수한국학
이하배한국사상사학
나연준민족문화연구
김항Humanities Research
Young Mi Park철학사상
고성애동서인문
박노자시대와 철학
박민철철학사상
고성애사회와 철학
홍영두통일인문학
이병태延边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Yanbian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高星爱사학연구
이상록니체연구
김정현시대와 철학
이병수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학'은 역사·예술 및 지역연구 등을 포함시킬 수 있는 외연이 넓은 과목이므로 이를 한국의 전통사상연구로 집중시키는 [한국사상특수연구]로 개설한다. 이 과목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상과 한국에서 특수하게 발전한 사상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한국의 역사적 문화와 學으로서의 철학을 한데 엮는 방법론의 모색을 출발점으로 해서 우선 한국철학의 출발점의 문제 및 원시사상의 근본가정을 살펴본 다음, 불교, 유교, 기독교 등 종교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외래사조가 한국적으로 소화, 흡수되어 변용 및 창조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을 역사적인 조감법으로 개괄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유교의 기본문제들에 관한 인식을 심화시킨다. 한국 유교의 사상적·종교적 문제점에 관한 토론을 하며, 한국 유교의 사회적 기능과 의례 및 제도에 관한 체계적 이해를 추구한다. 동시에 한국유학사의 중요한 쟁점 및 인물의 사상체계에 관한 토론도 시도한다. 한국유교가 지닌 특성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중국·일본·월남 등의 유교사상과 비교이해를 시도하며, 한국유교와 타종교와의 관계에 관한 비교이해도 추구할 수 있다. 한국유교의 문헌적·이론적 이해와 병행하여 유교전통의 유산과 유교적 사회구조 등에 관한 해명에도 관심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제반 한국 현대 사회문화의 기층을 이루고 있는 전통사상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균형 잡힌 한국사상에 대한 논리적 사고를 유도하는 한편, 한국사상의 원류를 다시금 조명하여 현대사회 속에서의 전통사상의 의미와 원리를 재창출하고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한국사상의 특성과 원리를 이해하고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일상생활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분야 속에 내재되어 있는 전통사상이 생성된 시대적 배경과 의미 및 현대적 가치 등에 대한 비교, 분석 등을 통하여 한국전통사상에 대해 개관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위로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근현대사는 외세의 침략과 이에 맞서서 독립을 지켜내고 우리민족의 새로운 근대국가 건설을 시도하는 다양한 정치⋅사상적 경향들이 혼재한 시대이다. 주자학적 전통에서 공화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방략과 사회주의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들의 유입과 변모, 구체적 전개과정에 대해서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전통사상을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에서 접근해보고, 각 방법론의 장단점을 논한다. 아울러 전통사상이 현대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토론해본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제반 한국윤리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유, 불, 도 등 삼교와 전래 무속신앙속의 윤리사상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이 수용되어져 나가는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살피는 한편, 각 사상들 간의 상이점을 고찰하고 한, 중, 일 등간에 있어서 각 국가와 사상들 간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며 나아가 정체성확립 등 현대적 윤리의식 속에서 한국윤리사상을 새롭게 재인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샤머니즘과 건국신화 등에 대한 이해와 유, 불, 도 삼교 등의 사상에 대한 비교, 분석 등을 통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을 그 내용과 범위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철학이란 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두가지 철학 전통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또는 언어철학의 주제들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비교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현대 서양철학의 personal identity와 불교철학에서 나타나는 자아/무아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성 이론과 유가의 도덕론, 분석적 인식론의 reliabilism과 그에 대한 비판을 인도 전통 철학의 인식론과 비교하거나 또는, 궁극에 대해서 또는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놓고 서양의 종교철학과 동양의 노장사상을 비교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 과목은 두가지 철학 전통을 상호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들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철학적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을 두므로, 따라서 이 과목은 동서양의 두가지 철학 전통 모두에 대해 지식을 가진 학생들로만 수강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서양 근대의 주요 철학활동의 의의를 밝히고 철학사상의 큰 흐름을 따라 先哲을 追체험하며, 서양근세철학 문화가 현대문화에 미친 영향을 분별한다. 또한 서양근대철학이 제기했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탐구해 봄으로써 이 문제들이 역사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철학적 과제로 다가올 수 있음을 체험하게 한다. 이성론(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경험론(로크, 버클리, 흄), 비판철학(칸트), 독일이상주의(피히테, 셸링, 헤겔)의 형성배경과 중심내용 및 의미 천착이 이 교과목의 주요 부분을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유사상과 유교사상의 관계를 탐색하고, 중국유교사상과 한국유교사상의 차이점을 토대로 한국유교사상의 특징을 파악하며, 한국유교의 전개과정을 통하여 한국사상의 특징을 추출해 보는 과목이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단군신화의 철학적 해석과 유학의 원형, 유학의 형성원리와 한국유학의 특징, 삼국시대의 유학, 고려시대의 유학, 여말선초의 성리학과 한국적 전개, 수양철학의 전개, 정치적 실천철학의 전개, 퇴계학과 수양철학의 완성, 율곡학과 정치실천철학의 완성, 원융회통철학의 전개, 한국성리학의 순기능, 한국성리학의 역기능과 그에 대한 도전.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청대고증학과 그 이후 중국 현대 신유학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핀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전근대시기를 중심으로 중국 및 기타 지역의 예술이론이 한국에서 어떻게 수용, 변용, 발전되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예술 활동과 연계되어 전개되었으며, 한국예술 및 한국예술사상의 독창성 및 특수성, 보편성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예술 및 문화와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