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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discusses a university education case that converges the appreciation of classics and content creation centered on The Jehol Diary, focusing on recreating the worldview and philosophy contained in classics into modern content. Through appreciation education composed of themes such as ‘travel,’ ‘consciousness of criticizing reality,’ and ‘global perspective’ to stimulate learners' interest, along with the utilization of Yeonam’s writing skills and storytelling techniques, various content planning results were derived.
고전 산문 글쓰기와 글쓰기 교육
인문예술미디어 콘텐츠의 활용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 양생과 구도, 그리고 밥벌이로서의 글쓰기
생성 AI 시대의 고전문학 =
Children's books for grown-up teachers : reading and writing curriculum theory
단편소설 창작 수업 : 왜? 어떻게?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고전문학과 콘텐츠
웹소설로 국어 수업 : 매체 기반 수업 설계부터 리터러시 역량까지 : 콘텐츠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서사교육 이야기
한국 고전서사와 콘텐츠 =
퍼스널 브랜딩,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일곱살 조카도 할 수 있는 나마의 콘텐츠 찾는 법
고전문학 교육론
수업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도구 : 10대의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수업 노하우
우리고전과 문화콘텐츠
Writing about cool : hypertext and cultural studies in the computer classroom
역사 문해력, 어떻게 가르칠까 : 미국의 사례와 시사점
과학 한국을 이끈 역사 속 명저 : 옛 책 속을 거닐며 미래를 여행하다
문화콘텐츠학 강의 : 쉽게 개발하기
Ways to teach biology : the whys and hows of changing to a process approach
국어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Jai In Park · 2022
The Journal of Humanities
안희준 · 2018
국제어문
박수밀 · 2025
한국문학과 예술
함복희 · 2016
어문론집
강혜진 · 2025
어문논집
서미화; 최지지; 이지선 · 2022
고전문학과 교육
윤종선 · 2009
어문학
이경화 · 2024
어문논집
노철 · 2012
청람어문교육
김지선 · 2021
중국어교육과 연구
신윤경 · 2024
韓國古典硏究
백민정 · 2023
문화와융합
정선희 · 2017
韓國古典硏究
주현식, 백성혜, 오윤선 · 2022
문학교육학
임보연 · 2025
리터러시 연구
이지하 · 2009
어문학
Ham Bok-Hee · 2016
The Journal of Language & Literature
이지연 · 2021
교육발전
백민정; 이영환 · 2024
문화와융합
함복희 · 2016
어문론집
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고전문학 교육과 관련하여 고전문학텍스트와 전통문화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논의를 이끌어낸다. 작품과 전통 문화 자체의 전수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국어의 도구적 요소와 사고 요소를 추출하고 그 교육적 함의를 논의하게 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한국인의 사고와 표현을 형성해 온 한국한문학고전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어교육으로서 한국한문학고전교육의 방향성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자 매체로서의 한문 교육을 넘어, 다양한 한국한문학고전 작품을 읽고 그 문학적 가치와 시대적 의미를 통시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해석·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본 강좌를 수강한 예비 국어교사들은 매체로서의 한자와 한문의 역할과 국어교육적 필요성을 이해하고, 단어․문장․텍스트 층위에서 한자와 한문 문식성을 획득하여 국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문학고전 문식성을 통해 기른 문화적 해석 능력을 바탕으로 현대 문화 콘텐츠와 한문학고전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미래 국어교육 인재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서양 고대와 근대의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철학, 자연과학 분야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고전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비판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전공 영역이 아닌 다른 분야의 관점과 논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학생들은 매주 정해진 고전을 읽고 스스로 자신의 전공 분야 또는 관심 분야와 관련한 문제를 개발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분화된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시각에서 삶과 사회 및 자연에 대해 사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제작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영상 기획 및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우고, 간단한 영상을 실제로 제작하는 경험이 요구된다. 이 수업은 영상 미디어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기 초에는 기초적인 영상 제작 문법을 익힌 뒤, 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숏폼 등 수강생 본인이 원하는 형태의 영상을 직접 기획해보고, 관련된 자료수집을 수행한다. 학기 중후반에는 수강생 각자가 기획한 영상 제작안을 발표하고, 서로 비평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영상 기획력과 구현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은 간단한 영상 제작을 실제로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광고, 홍보, 방송, 영화 등 관련 업계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전문적인 영상 구성 과정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고전탐구세미나 1>과 연계된 과목으로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19세기와 20세기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 서양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사회와 보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고전 텍스트를 읽음으로써 우리의 삶과 현실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런 내용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고전 해석과 주의·주장을 이해하고 설득의 노력을 기울이며 그런 바탕 위에서 비판과 종합을 하는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고전을 통한 밀도 있는 훈련을 통해 창의적 독해, 탄탄한 논리 구사, 유려한 발표, 그리고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성과 창출의 능력을 기르도록 할 것이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놀이란 무엇인가(ludology), 비디오 게임의 역사, 게임의 장르 등 게임과 관련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하게 하며 수업 중반 부터는 게임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한 이해와 게임 기획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이 게임 시나리오를 제작케 하여 디지털 콘텐츠의 주요 장르 중 하나인 게임의 구성적 요소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취득의 필수 요건인 학술논문 또는 작품논문의 연구를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진행하고 논문을 작성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우리 전통적인 문학 유산을 재해석한 영화, 드라마, 가요, 소설 등 대중문화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 국력의 신장과 더불어 한국적인 문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추세는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세계화 시대의 교양교육으로서 한국의 고전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함으로써 재해석해내는 일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현행 중등교육과정 내에서의 이해와 활동은 기본적 정보 제공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작품에 대한 심화된 소양을 기르고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문화 전달력을 실질적으로 갖출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문학 작품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한국인의 정서에 현재적 상상력을 결합해 살아있는 창작물을 생산하는 활동을 적극 권장한다. 이를 통해 우리 고전 유산은 박제화된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노래, 이야기로서 한국인의 삶의 표정을 구체화한 창작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현대의 시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국의 고전문학작품이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하여 해당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이를 통하여 한국 고전문학작품을 현대문화로 재창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1960년대 이후의 중남미 현대문학에서 그 문학사적 가치가 두드러진 핵심적인 텍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학생들의 문학사적 지식을 심화하고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1) 학기 중에 제작한 작품에 대해 개별 면담과 그룹토론을 진행하고 2) 작품제작과 연관하여 글을 쓰고, 작업의 배경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각자의 작업이 드러내는 조형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작업과정에 관한 기술이나 시, 소설, 자전적 에세이, 비평문이나 메타 비평문 등 글의 형식이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학생들의 과거의 작품이나 어린 시절의 일기, 낙서, 간직하고 있는 물건, 수집품 등의 자료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