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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B.J.,Eom C.,Lee W.B.,Chang U.,Park J.W.
2021 / Korean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남진오, 최창형, 김종민, 강성민, 이창수
2013 / Korean Chemical Engineering Research(HWAHAK KONGHAK)
조정식, 이재윤, 황장선
2019 / PR연구
김효신, 배현아
2018 / Asian Journal of Women's Studies
Kumagai K.,Nagasawa S.
2023 / Journal of Global Fashion Marketing
박찬권, 이용규, 서영복
2018 / 중소기업연구
이춘만; 임종섭; 김성규; 신성우
2021 / 한국정밀공학회지
최성우, 이학성, 전영민, 남태현, 염종택, 김성웅, 박찬희, 홍재근, 오창석, 김정한
2015 / 대한금속·재료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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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MMCA)'s collections from 1971 to 2020 to investigate the museum's globalism. The analysis reveals that 91% of the collected artists are Korean, and most international artists have limited global recognition. While the museum began collecting works by major international artists after the 1980s, its overall interest in international artists remains low.
미술로, 세계로 : MMCA 국제미술 소장품 기획전 =
현대미술관장의 수첩 : 미술한류에서 이건희컬렉션까지
한국미술, 세계와 만나다 : 근대기 외국인 컬렉터 연구
現代 美術의 構造
다공예술 : 한국 현대미술의 수행적 의사소통 구조와 소셜네트워킹
Globalization and Contemporary Art
국립현대미술관 연구 : 소장품과 소장 문화
(이종선 관장이 말하는) 이건희 컬렉션 = 어느 수집가의 찬란한 결실
Art since 1945
中國岩畵全集
1945년 이후 한국 현대미술 =
현대미술 : 1945년 이후
단색화 미학을 말하다 : 채우고 다시 비워낸 회화
외국미술 국내전시 60년 : 1950-2011 =
미술관은 무엇을 수집하는가
한국 미술 : 19세기부터 현재까지
Understanding Korean art : from the prehistoric through the modern day edited by Hong Sun-pyo ... [et al.].
한국 동시대 미술 : 1990년 이후
The curatorial in parallax
디어 컬렉터 : 집과 예술, 소통하는 아트 컬렉션 =
한국예술연구
김혜인Korean Arts Association of Arts Management
Kusuk Yun문화정책논총
김두이, 박혜성인문과학연구논총
양은희동양예술
최병식美术观察 / Art Observation
郭伟其디아스포라연구
조사라역사학보
고연희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장해림Cultural Sociology
Kharchenkova, S.S.; Merkus, L.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배수빈, 한경순현대미술학 논문집
양은희미술과 교육
박정애미술사학보
이숙경한국학연구
주수완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하진희, 하영준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수미동양예술
김정희미술사학보
이인범한국미술경영학회 논문집
주연화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한국 근현대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구한말로부터 근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서구열강의 침략과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한국전쟁, 일본과 미국, 유럽의 현대미술의 영향과 전통회화의 변모 등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을 가로지르며 복잡하게 변모해온 한국의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서양 미술의 변천 과정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인류문화의 발달을 조명해 본다. 이집트, 그리스와 로마의 고대미술,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의 중세미술, 르네상스 미술,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술의 제경향과 유파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여 현대문화의 근원을 찾아 보고 국제화 시대에 문화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로부터 19세기말 후기인상주의까지 전개된 서양미술의 흐름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전 유럽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던 18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결과로 변화된 다양한 역사적 관점에서 대표적인 양식과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연구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한국미술사는 19세기 말 서양미술의 기법이 본격적으로 전래되면서 근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이 이후 한국미술사의 전개는 기법과 목표, 의미, 제도 등에서 그 이전까지의 전통미술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 수업은 서양미술의 도입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 미술의 추이를 살펴본다. 다양한 사조 및 경향을 국외의 미술 활동, 사회문화적 맥락과 관련지어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우리나라에 서양미술이 우리나라 미술가들에 의해 도입된 시기부터 최근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 양상을 각 시대 국내의 정치적 상황과 외국의 미술 경향과 연결시켜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한국의 근, 현대 미술을 일본을 통한 서양미술의 유입, 냉전시대 분단국가의 논리, 서양미술의 영향과 그것을 통해 형성된 한국 미술계의 특징과 전통회화의 변모, 새로운 매체의 등장, 포스트모더니즘 비평이론, 세계화, 후기자본주의 사회 양상 등과 연결시켜 고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한국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그에 수반된 이론적 쟁점들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는 동시기 주요 미술 작품들을, 서구(및 일본) 미술의 영향을 다뤄내며 형성해 낸 미술 담론의 내적 구조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 조건의 변화에 따른 시대적, 지역적 요구와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이해한다. 나아가 이러한 방식으로 파악된 작품들에 대한 이해가 지역과 시대의 한계를 넘어서 근현대미술의 주요 논점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강의는 연대기적 흐름에 따라 개별 작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매시간 핵심 개념과 용어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한국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필 / 학사
선사시대,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에서부터 낭만주의 이전까지 서양 미술의 주요 양식, 작가와 작품을 양식에 따라 당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적 관점과 연결시켜 개괄적으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박물관·미술관의 역사, 목적, 조직체계, 교육 등을 고찰하여 박물 관·미술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하고, 박물관·미술관 교 육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실제 적용 을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경험하도록 한다. 학생들에게 박물관·미 술관 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이를 실제 박물관·미술관 현장에 적용해 보도록 하는 실천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시도되어 온 연구성과들을 토대로하여 그것들을 한 차원 높여 종합하는 미학적관점을 형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 예술 문화의 복합성과 다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예술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어떻게 형성 발전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우리나라의 회화, 조각, 공예, 건축 등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어떠한 특징을 보이며 발전 또는 변천하여 왔는지를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킨다. 구체적인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전통 미술의 특성 및 미의식에 대한 실질적 접근을 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