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의정, 안긴내, 박수연, 엄주형, 김민주, 이가람, 임지선, 임동환, 안창범
2016 / Journal of Chitin and Chitosan
Kruk, Zbigniew A.; Kim, Hyun Joo; Kim, Yun Ji; Rutley, David L.; Jung, Samooel; Lee, Soo Kee; Jo, Cheorun
2014 / Asian-Australasian Journal of Animal Sciences (AJAS)
최승운, 최영석
202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소남산문화 2기의 옥⋅석기 조합 연구는 옥기묘와 제1묘지 Ⅲ구역의 유물을 분석하여 ‘벽⋅부⋅관류’에서 ‘벽류+도구류+관류+태아형기’로 이어지는 옥기 및 석기의 주요 기종 변화를 밝혀냈다. 이러한 옥기 문화는 동북아 신석기 및 청동기 문화의 원형으로 이어졌으며, 선도의 세계관과 생사관, 수행관이 반영되어 단군조선 시대의 청동 제천 의기로 전승되었다.
백두산문명과 한민족의 형성 : 백두산 서편 옛 제단으로 고찰한 우리 역사
중국 음식 문화사 : 정중지변(鼎中之變)_곡물, 부엌에서 식탁까지
3수 분화의 세계관
(中國 西安(長安)의 문화유산) 옥기
진·변한지역 초기 목관묘문화기의 물질문화와 네트워크
기전지역의 청동기시대 무덤 연구
전환기의 분묘와 매장 : 청동기시대 말기 ~ 초기 철기시대
한류 미학 : 메이드 인 코리아의 기원.
(이덕일의) 한국통사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 역사 : 선사시대-대한제국 편
(2010) 한국고고학저널 =
북한지역의 청동기시대 묘제와 고조선 연구
고조선 문명의 기원과 요하문명 =
일본 문화의 기원 송국리 문화 =
중국 고대 지역국가의 발전 : 진(晉)의 봉건에서 문공(文公)의 패업까지
(韓國文物의)고고학적 이해
(공예의 변천으로 본) 한국문화의 조형
이미지로 읽는 고대문명
금은보다 귀한 옥 : 2021 특별전 =
중국미술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라시아문화
정경희유라시아문화
정경희仙道文化
최수민유라시아문화
정경희숭실사학
이후석仙道文化
정경희유라시아문화
정경희동북아역사논총
이후석중국사연구
이상균호남고고학보
강인욱동아시아고대학
오대양, 백종오한국상고사학보
조진선동북아역사논총
오대양인문학연구
이후석동북아역사논총
이후석고조선단군학
복기대한국상고사학보
조진선호서고고학
강인욱한국상고사학보
정원철韓國史學報
오대양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반도 및 인근 지역의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전기청동기시대 고고학 유적 및 유물을 통해 생활상, 생계경제, 기술, 사회상, 그리고 문화의 전개 및 변동과정 등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가 등장하는 배경과 플라이스토세 환경에 적응하며 구석기 문화가 전개된 과정, 신석기시대 토기의 등장 및 수렵채집경제의 지역별, 시대별 문화적 특성, 청동기시대에 농업경제로 전환되면서 생활상에 근본적인 변화를 맞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청동기시대 중반 이후 청동기의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부터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까지의 한반도 및 인근지역의 고고학에 대해 다룬다. 특히, 금속기가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사회복합도가 심화되는 배경, 정치경제적 교류망이 동북아시아 일대로 확대되는 과정, 그리고 고조선 및 삼한 정치체 형성 등이 주요주제가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한국 체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개략적인 이해를 하고, 현재의 체제가 성립되는 과정 속에서 나타난 전통체육과 근대체육, 무예와 민속놀이 그리고 특정 스포츠와 주제에 대한 쟁점들을 다룬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으로 전공하고자하는 분야나 관심이 높은 특정주제에 대하여 역사적 자료를 탐색하고 그 의미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문자는 인간의 문명을 가능하게 해 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의 하나이며, 서아시아는 문자가 최초로 발달한 지역이다. 이 강의는 이집트 성각문자,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고대근동의 여러 문자 체계를 연구할 뿐 아니라, 서아시아 지역의 여러 언어와 문자들이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계통으로 연결되어 왔으며. 서로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류가 사용한 가장 이른 시기 유물 중 하나인 석기를 분석하여 그 의미를 해석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석기의 제작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검토하고 실제 석기의 분석방법을 익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인류가 불을 획득하고 불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 그리고 불을 이용한 기술이 문명에 끼친 영향을 알아본다. 불, 토기, 석기, 청동기, 철기, 금·은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명의 변화와 기술혁신, 그리고 이것이 갖는 사회적 의의에 대해 이해한다. 이 강의는 협업적 팀 티칭 강의로 재료공학 전공, 고고학 전공 교수자가 공동으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재료기술의 공학적 원리, 기술의 존재 및 변화를 보여주는 고고학 유물과 유적, 나아가 기술혁신의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모든 강의는 하나의 주제를 두 학문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어 청동기 시대에 대한 강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먼저 다음 주제들 1) 석기를 사용하던 인류가 어떻게 전혀 성질이 다른 구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으며 2) 여기에 주석까지 첨가해서 청동이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3) 그 과정에서 인류가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그 후에 고고학적 증거와 그 의미를 바탕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청동이 어떻게 확산되고 인류 문명의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는 강의가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두 방향에서 얻어진 배경 지식을 활용해서 청동기 시대의 사회 발전이나 대안 그리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일본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사회적 배경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다. 동서양에서 유입된 연극적 요소를 일본에 맞게 반영, 발전시켜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들어온 일본 연극의 전통 예능과 현대극을 살펴보고, 무대, 연기, 연출 등 양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일본의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대학원
박사과정을 위한 수업으로 담당교수의 연구분야를 중심으로 그 내용과 형식은 매 학기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의 계획에 따라 결정된다. 또한 반복수강을 하여도 별도로 학점이 인정되어 여러 학기를 거쳐 담당교수의 연구자세와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다. 자세한 강의 내용은 해당학과에 문의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필 / 학사
관현악법의 기초가 되는 교과목으로, 악기의 구조, 특성 및 주법 등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독주에서 앙상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습을 통해 효과적인 악기의 활용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2개 학기 동안 단계적 학습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의 의식주 전통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한국인들의 생활 패턴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적인 한국문화의 특징을 이해할 것이다. 이 강의는 일반 강의와 함께 슬라이드 강의가 함께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사회적 중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문화유산관리 및 박물관 관련 활동에 대한 제반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유물과 유적의 전시 및 관리, 박물관 경영과 같은 기술적 사항과 더불어, 문화유산 및 그 관리의 사회적 함의에 대한 여러 시각과 사례를 검토함으로써 문화유산 관리의 전략적 측면과 지향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