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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최문희, 장은수, 신현재, 이정훈
2020 / Journal of Rhi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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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시기심의 심리학적, 신학적 관점을 탐구하며, 시기심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성령의 역할, 그리고 인내를 통한 시기심의 극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클라인, 몰트만, 율라노프의 이론을 바탕으로 시기심이 편견을 야기하고 내면의 유연성을 훼손하는 반면, 성령의 선하심과 인내는 시기심을 건강한 마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살리에리를 위한 변명 : 우리가 시기와 질투, 분노와 원한... 부정적 감정에 시달리는 이유
The moral psychology of envy
감정본색 : 뇌과학자와 심리학자가 이야기하는 분노와 원한, 시기와 질투
도둑맞은 여자들 : 우리의 잃어버린 감정, 욕망, 행동에 관하여
감정들 : 자기 관찰을 통한 내면 읽기
시기심 : '나'는 시기하지 않는다
나의 기억을 보라 : 비통한 시대에 살아남은 자, 엘리 위젤과 함께한 수업
신데렐라와 그 자매들 : 인간의 시기심
(강신주의) 감정수업 : 스피노자와 함께 배우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경영은 사람이다 =
그리스도의 살해 : 인류의 정서적 전염병
(경영학자가 쓴) 돈의 철학
그 사람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
마음공부 : 큰 스님들의 주옥같은 말씀이 모두 부처님 말씀
감동 예찬
질투의 민낯 :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사람들은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SNS를 끊지 못할까?
너의 속이 궁금해 : 물건 속에 감춰진 마음의 단서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 :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해준 긍정심리학
감정 동물
신학과 실천
최주혜인문사회 21
최윤아문화와융합
황지영; 김태완Revue française de psychanalyse
Pichon-Damesin, MartineCognition and Emotion
van de Ven, N.; Breugelmans, S.M.; Zeelenberg, M.; Hoogland, C.E.; Smith, R.H.; van Dijk, W.W.Revue française de psychanalyse
Bonnefon-Tort, Laure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곽성혜Journal of Business Ethics
Roy R.,Som A.,Naidoo V.,Rabbanee F.K.Christian Education Journal
Setran, David목회와상담
김영란퇴계학논집
이기원장신논단
박종균Imaginaire & Inconscient
Diamante, ChantalReview of Philosophy and Psychology
Lange, Jens; Protasi, Sara유교사상문화연구
윤민향비교문화연구
김영미신학과 실천
김태형범한철학
김한승Le Coq-héron
Joseph, Betty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김지연; 김민희; 이정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심리학적 지식과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간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대인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초 이론을 점검하고 최근 연구경향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간관계의 형성 발전 및 유지, 메시지 전략,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이다. 이외에도 의사사회적 상호작용, 자기 노출, 기만, 유머 등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토픽을 다룬다.교양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인생의 중요한 한 측면인 인간관계에 관한 심리학적 이해를 증진하고 개인의 인간관계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인간의 삶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지니는 의미와 영향을 살펴보고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학적 이론들을 개관한다. 나아가서 인간관계의 중요한 네 영역 즉 가족관계, 이성관계, 교우관계, 직장에서의 동료관계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개인의 인간관계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하고 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리적 요인을 살펴보며 현재의 인간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며 소집단활동을 통해 인간관계를 경험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사회 심리학의 고전 및 가장 최근의 연구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야하며 기말에는 자신들의 연구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심리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한다. 행복의 개념, 행복의 원인, 행복의 혜택, 국가간 행복의 차이 등에 관한 고전적 연구 및 최근의 연구들을 리뷰한다.전선 / 대학원
영문학 연구의 구체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문학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었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다양한 분야들 안에서 또는 다수의 분야를 가로질러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연구한다. 과거 운송기기 디자인을 돌이켜 보고 새로운 모빌리티의 생태계를 예측하여 본인의 비전을 제안한다. 본인이 탐구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리서치, 아이디어 스케치, 3D 디지털 모델링 등을 통해 오브젝트를 구체화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교양 / 학사
혁신은 종종 경제 성장과 기술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으로 찬양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혁신에 대한 열광적인 수용은 개인, 사회, 정치, 그리고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자주 간과한다. 혁신이 여러 분야에서 사회를 발전시킨 것은 사실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불평등을 심화시키며 예기치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본 강의에서는 혁신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수강생들이 현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고 혁신을 전체적으로 고찰하도록 장려할 것이다. 기후 변화,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의 두뇌 유출, 그리고 인공지능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최신 사례 연구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통해 수강생들은 혁신의 다면성을 탐구하고 보다 포괄적이고 책임 있는 접근 방식을 위한 원칙을 개발할 수 있다. 이 과정은 학생들이 혁신에서 누가 혜택을 보고 누가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생각하도록 하며, 경제적·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윤리적, 사회적, 환경적 차원도 함께 고려하게 한다. 다양한 관점을 접하면서 수강생들은 혁신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인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첫 번째 과정이다. 치과의사는 궁극적으로 인간을 만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역량 있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독서와 토론을 포함한 다양한 탐구를 팀기반으로 진행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은 인간이해에 대한 각성과 깨달음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산출물로 표현해 낸다. 이 수업의 주안점은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인간 존재와 삶의 속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이러한 질문을 통해 인간 삶의 불확실성과 변화를 개방적으로 수용하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인간이 나타내는 다양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의 유형,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이해를 증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상행동을 설명하는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 즉 정신역동이론, 학습이론, 인지행동적 이론과 더불어 생물학적 이론과 사회문화적 이론들을 살펴본다. 나아가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에 대한 분류체계를 소개한 후 구체적인 정신장애, 즉 불안장애, 기분장애, 성격장애, 신체형장애, 해리장애, 정신분열증, 성(sex)관련장애, 섭식장애, 알콜중독, 소아-청소년기 정신장애 등의 주요증상, 심리적 또는 생물학적 원인, 그리고 그 주요한 치료법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이상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심리적 부적응과 정신장애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