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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val-Ruballos M.,Domínguez O.,Ortiz de Landazuri I.,Gereda D.,Espinoza Cisneros M.,Quesada Sequeira F.,Ramos Rodríguez S.M.,Machinena A.,Piquer M.,Folqué M.d.M.,Lozano J.,Jiménez-Feijoo R.,Pascal M.,Alvaro-Lozano M.
2023 / Pediatric Allergy and Immu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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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야마 고조는 조선으로 건너와 언론인 및 중의원 의원으로 활동하며 식민지 조선의 문제를 일본 정부에 알리고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그는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정책을 비판하며 ‘식민문제의 일인자’로 불렸으나, 조선인 사회에 대한 인식에는 한계를 보였다. 그의 활동은 다이쇼 데모크라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입헌주의와 제국주의의 양면성을 보여준다.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미야자와 도시요시의 자유주의 헌법학
다이쇼 데모크라시
Itō Hirobumi : Japan's first prime minister and father of the Meiji Constitution
일본문학으로 보는 3·1운동
마루야마 마사오 : 리버럴리스트의 초상
일본지식인의 아시아 식민지도시 체험 =
일본 근대는 무엇인가 : 정당정치, 자본주의, 식민지제국, 천황제의 형성
일제의 식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언론과 권력
아오야기 쓰나타로의 조선정탐과 출판활동
The age of visions and arguments : parliamentarianism and the national public sphere in early Meiji Japan
'전후'의 탄생 : 일본, 그리고 '조선'이라는 경계
제국의 브로커들 : 일제강점기의 일본 정착민 식민주의 1876~1945
근대 일본인의 국가인식 : 메이지 인물 6인의 삶을 관통한 국가
아시아일본 : 사이(間)에서 근대의 폭력을 생각한다
일본제국의 대외 침략과 동방학 변천 : 외무성 관리 '동방학'에서 문부성·제국대학 '대동아학'까지
리저널리즘
일본의 각성
근대 일본
사림
김종식史叢(사총)
이형식아시아문화연구
박양신日本學(일본학)
이동훈역사비평
이규수역사와경계
이수열사림
김종식아시아문화연구
박양신한국민족운동사연구
최보영문화와융합
이대화통일인문학
동염한국동양정치사상사연구
류애림한국민족운동사연구
김태현일본연구
정병호日本文化學報
최장근한국사상사학
이태훈Korea Observer
Edward Kwon동북아 문화연구
이가연동북아역사논총
이새봄독도연구
곽인신, 임석준전선 / 대학원
현대일본의 경제체재와 제도, 경제발전 상황 그리고 향후의 성장 전망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여기서 다룰 주된 주제는 일본모델의 성격, 거시경제적 성과, 일본기업과 고용, 정부의 경제개입, 정책결정과정, 세계경제속에서의 일본의 역할 그리고 일본발전과정에서의 기업의 역활등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일본의 정치일반을 개관하고, 현대 일본정치의 정치사적 기원, 정치제도, 정치문화와 관행, 정치리더쉽의 충원, 이익집단, 정책결정의 구조, 선거과정, 비교정치 관점에서 본 특성 등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일본의 대외관계도 개관하면서 개국 이후 일본의 대외관계의 변천, 세계열강으로 부상하는 과정, 이로 인한 인접국과의 갈등, 경제적, 정치적, 대국화 전략등을 다룬다. 일본의 대외관계관리에서 현단계 쟁점이 되고 있는 대외경제관리, 군사대국화와 방위정책, 미일관계, 중일관계, 그리고 한일관계가 중점적으로 논의된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교양 / 학사
일본 역사상 중요한 인물들을 통해 일본사의 전개와 특성을 검토한다. 단순히 인물의 일대기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들의 행동과 사상을 가능케 했던 시대적 배경과 사회구조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한 개인의 역사적 선택, 결정, 성향 등을, 그 배후에 놓여있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의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일본 문명의 형성과 발전에 영향을 준 핵심 개념을 이해한다. 특히 무사, 쇼군, 천황제, 신국사상 등 주요 개념을 통해 일본 문명의 특질을 폭넓게 고찰한다. 이와 아울러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시기에 외부 세계와 접촉하면서 일본 문명이 어떻게 생성되고 변용되어 나갔는가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에서는 “1억총중류사회”라는 표어에 가려져 온 현대일본사회의 다양한 불평등의 양상을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 수업을 <격차사회론>, <계층, 젠더, 에스니시티>, 그리고 <잃어버린 20년과 청년세대> 3부로 구성하고자 한다. 먼저, 2000년대 이후 격차사회론이 제기된 배경과 격차사회론 내의 세부적 논의를 살펴본다. 다음으로는 계층적 불평등이 사회분화의 다른 범주들(젠더, 에스니시티)와 어떤 식으로 얽혀 있는지를 다룬다. 끝으로 잃어버린 20년 이후 청년세대가 직면한 사회문화적 과제를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검토한다. 현대일본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다면적 이해를 통해, 한국 및 동아시아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성찰하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중등학교 사회과 교육내용에서 다루어지는 법학의 제 영역을 문제중심으로 탐구한다. 특히 법률교육의 내용구성, 지도방법 평가 등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경향과 관련시켜 검토,분석하고 그 목표를 재정립하는데 이 교과목의 기본적 목표가 있다. 법의 지배라는 일반원리 하에 학생들의 법규범의식, 법질서에 대한 태도 등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법학의 특정 분야에 관한 깊이 있는 연구보다 법률교육의 차원에서 한국사회의 규범에 대한 가치관 연구, 중등교육과정에서의 교육내용의 문제분석과 해결방법에 대한 연구가 중심이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 일본외교정책의 성립과정과 구조, 그리고 그 성격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후 일본이 냉전과 탈냉전의 국제체제 속에서 미일관계를 축으로 어떠한 외교정책을 취해 왔고 그 성격은 어떠했으며 그 결정요인은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현대 일본외교의 전체적인 흐름을 개관하고, 이어서 일본 외교정책의 과정과 결정요인, 국내적 제약조건, 외교스타일 등에 대해 검토한다. 그리고 일본 외교정책의 구체적인 모습을 쟁점별, 지역별로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일본외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현대 일본의 국제관계와 국내정치에 대해 심화된 이해를 추구한다. 학기별로 세미나 주제는 달라지며, 일본의 정치구조, 정치경제, 외교전략 등의 성격과 변동에 대한 주제가 번갈아가며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천황의 지배 체제가 무사들의 등장과 함께 약화된 일본 무사 시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 무사들에 의한 분권적인 정치 질서가 성립되는 과정과 그 전개 과정을 통해서 일본의 무사 사회 성립과 발전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의 해독과 함께 논저를 정리하여 이 시대상의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일본의 패전과 조선의 해방 이후, 동아시아 국제정치 속에서 전개된 한일관계의 역사와 구조를 파악하고,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전후 한일관계를 형성해 온 주요 외교문서들을 직접 확인하여, 현재 한일관계의 기원들을 파악한다. 둘째, 국가 간의 갈등과 협력에 대한 국제정치 이론들을 참조하여, 현재 한일관계에 대한 보편적 객관적 분석을 시도한다. 셋째, 한일관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들을 발견하여, 그 극복의 방법과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