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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ing Yin, Pengwei Zhu, Tao Li
2017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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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20년대 동아일보의 기사를 분석하여 조선사 관련 기사를 선별하고, 이를 통해 역사 서술의 변화 양상을 파악한다. 동아일보는 문화운동을 추진하며 조선사에 관심을 가졌으나, 1924년 이전에는 관련 기사가 많지 않았다. 이후 부르주아 우파의 성향을 드러내며 조선사 관련 기사가 증가했지만, 내용은 관념화되고 신화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세계와 식민지 조선의 민족운동 : 한국 자유주의의 형성, 송진우와 동아일보
식민지 시기 언론과 언론인 =
『동아일보』의 독자 참여 제도와 문예면의 정착
조선·동아일보의 탄생 : 언론에서 기업으로
일제하 '조선 역사·문화' 관련 기사 목록.
민족지 신화
대군의 척후 : 일제하의 경성방직과 김성수·김연수 =
(세계사에 빛나는 한국인) 영웅
고재욱 평전 : 20세기 한국 언론계의 큰 별
근대의 책 읽기 : 독자의 탄생과 한국 근대문학
식민지 유산, 국가 형성, 한국 민주주의
또 다른 사회주의 : 한국사회민주주의의 역사적기원
계원담총 : 충후한 기운과 고상한 울림
조선상고사감 : 한국고대사를 비춰 보는 거울
朝鮮上古史鑑
최남선 연구
朝鮮上古史鑑
일제강점기 사회와 문화 : '식민지'조선의 삶과 근대
근대미디어와 문학의 혼종
동방학지
홍정완전북사학
류시현동방학지
이기훈한국민족운동사연구
조규태동방학지
이기훈동방학지
반재유동방학지
김현주민족문화연구
한종민서지학연구
유춘동한국사상사학
이태훈역사학연구
류시현한국언론정보학보
박용규동방학
김경남서양사론
윤해동The SNU Journal of Education Research
신소연한말연구
김병문한국언론학보
박용규Asian Studies Review
Joo H.h.구보학보
오현숙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김경남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再編成 및 그의 發展形態를 朝鮮前期·中期를 주축으로 權力形態·社會組織·經濟構成·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이 시기의 社會性格이 갖는 諸特徵의 배경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한국어의 특성 및 위상,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한국어와 관련한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의 습득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또한 한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한국어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언어와의 관계, 한국 문화와 동아시아 지역 다른 문화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