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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in Lee, Hye
2019 /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Norbitt C.F.,Kimita W.,Ko J.,Bharmal S.H.,Petrov M.S.
2021 / Nutr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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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공연연계-예술교육의 질적 성숙을 위한 쟁점을 파악하고자 한다. 예술강사 및 교육행정가를 대상으로 FGI를 진행하여 온라인 프로그램의 현황을 진단하고, 질적 향상을 위한 과제와 대안을 제시하였다. 공연예술생태계와의 연계를 통해 공연연계-예술교육의 질적 도약을 기대한다.
Making connections in and through arts-based educational research
메타버스와 함께 가는 문화예술교육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International handbook of research in arts education
Cultural Sustainability and Arts Education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the Aesthetics of Transformation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정책
The Cambridge companion to performance studies
Drama and education : performance methodologies for teaching and learning
Language use, education, and professional contexts
Performance and authenticity in the arts
Literacy in the arts : retheorising learning and teaching
학교문화예술교육 지도매뉴얼 : 연극교육을 중심으로
예술의전당, 30년
The Oxford handbook of social media and music learning
International Yearbook for Research in Arts Education 3/2015
문화예술 R&D 활성화를 위한 기초연구
전통예술의 미래
Space in performance : making meaning in the theatre
AI와 미술 교육
왜 우리는 미술을 창작하고 가르치는가
문화예술교육연구
안지언, 마수현SUSTAINABILITY
Li, Zihao (Michael); Li, Qingyun; Han, Jie; Zhang, Zhongyang조형교육
이현정, 김선아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薛韩冰; 李鹏飞Qwerty
Kloetzer L.,Tau R.,Valterio J.,Henein S.Research in Drama Education: The Journal of Applied Theatre and Performance
Mei-Chun Lin예술경영연구
조은아; 이소영예술교육연구
강주희, 최나영, 이경진음악교육연구
최은아, 임은정, 양소영, 김지현, 박천욱인문사회 21
양민석예술교육연구
권지혜Asia-Pacific Journal of Teacher Education
Judith Dinham국제문화예술
이인숙华北理工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bei Polytechnic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王小秋; WANG Xiao-qiu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이철우; 박명선Research in Drama Education
Bryoni Trezise; Nitin Vengurlekar; Malcolm WhittakerSUSTAINABILITY
Pavlou, Victoria; Castro-Varela, Aurelio한국무용과학회지
조남규, 이지선인문사회과학연구
이경진; 최나영PEGEM EGITIM VE OGRETIM DERGISI
Guvenc, Bahar Karaman; Toprak, Mustafa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음악교육 연구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 방법을 조사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논문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성찰하는 동시에 음악교육 연구의 전체적인 동향과 다양한 이론들이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들을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국가적·지역적 차원에서의 공공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예술과 관계 맺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이 수업의 논의는 문화정책의 역사, 목적, 원리, 정치학, 그리고 이해관계를 다룬다. 수강생들은 문화정책의 기본적인 구조와 문헌들에 대해 익숙하게 되며, 그간 변화한 문화정책의 위상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오늘날의 공연예술가에게 다각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변화하는 음악 시장 및 예술 생태계와 청중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모션, 창업 정신, 음악 리더십, 프로젝트 디자인 및 경영 등을 탐색하고 이에 필요한 각각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실습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예술 분야에 응용될 정책학 이론과 행정학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미술, 음악, 체육, 연극, 영화, 관광 등 문화예술 분야가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문인력이 갖춰야할 자질이 다르다. 문화관광부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과 민간분야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학습하고, 바람직한 행정의 역할에 대해서 학습한다. 즉, 문화행정기관에서 또는 민간 기업에서 지식과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국의 문화예술 분야의 역사적 발달을 고찰하고, 중요한 시기에 정책형성, 집행결정, 정책변동, 정책평가 뿐만 조직론, 인사, 채무와 같은 관리의 문제를 주요 주제 중심으로 다룬다. 이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합성을 높이도록 한다. 이 과목의 수강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의 정책을 이해하고, 한류의 국제화에 관한 안목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감성, 미, 예술 등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그러한 미학적 이해를 예술 경영에 접목할 가능성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융복합예술 형태의 공연(Performing Arts)을 제작한다. 자발적이고 독창적으로,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본 과목을 통해 공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연의 장르적 경계를 탈피하고 ‘미래의 공연’에 대해 탐구하며 공연 예술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 공연 창작 과정을 경험함으로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상상력을 통한 창의와 창작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섞이기 어려운 서로 다른 개인이 융합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섞이는 과정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국내 문예진흥정책현상 전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문화예술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이론적 배경을 함양하는데 본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예진흥정책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국가의 이념 변화 및 시민사회 성장과정과의 관련 하에 분석해 보고, 선진 외국 문예진흥정책을 살펴봄으로써, 21세기 우리나라 문예진흥정책이 나아갈 바를 전망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