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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Y-S; Shin, J.E.; Kang, H.; Jeon, D.; Yim, J-J; Shim, T.S.
2023 / International Journal of Tuberculosis and Lung Disease
안재윤, 류현욱, 조재완, 김정호, 이상훈, Tae Chang Jang
2021 / Clinical and Experimental Emergency Medicine
Ur Rahman Khalid A.,Liu J.,Han Y.,Ullah N.,Jia S.,Wang Y.
2020 / Optics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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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윤동주가 직접 제작한 ‘학예 스크랩북’을 분석하여 그의 독서 경험과 전환기 담론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윤동주를 전환기 지식인으로 재해석하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스크랩북에 수집된 자료와 윤동주의 시를 비교 분석하여 오장환 시인과의 영향 관계를 밝히고, 시대 정신을 반영한 그의 시 세계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윤동주 시 깊이 읽기 =
영혼의 거울 : 윤동주 시의 세계
윤동주를 위한 강의록
다른 생의 피부 : 오를레앙, 파리, 서울 그리고 시
한국 근대시의 흐름과 고원 =
윤동주 연구 : 실존의식과 서지자료를 중심으로
윤동주 시의 이해
윤동주 전집 : 민족의 영원한 별 윤동주 탄생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시인'의 발견, 윤동주
생명의 시인 윤동주 : 모든 죽어가는 것이 시가 되기까지
學生文壇
작가가 된 학생, 교단에 선 문인 : 문단과 학교 사이에서 문학을 읽다
랄랄라 책
윤동주와 그의 시대
순결한 영혼, 윤동주
아동문학의 현실과 꿈
윤동주와 한국 근대문학 =
독시재 산고
(사진판)윤동주 자필 시고전집
윤동주 시 전집 : 육필원고·원본대조
국제언어문학
박성준비평문학
박성준한국시학연구
김성연한국시학연구
이숭원한국시학연구
박지은한국시학연구
김진희한국문예비평연구
곽효환국어교육연구
윤여탁한국언어문화
이병철한국현대문학연구
"비전임"_인문대외국문학연구
김신정국제언어문학
송희복리터러시 연구
전은진, 강동우현대문학이론연구
정민구문화기술의 융합
춘원연구학보
허윤문화와융합
김형태지식과 교양
차순정인문학연구
오채운우리문학연구
정은아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후 1950년대까지의 한국 현대 시사를 연대별로 구분, 각 시대의 시사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박사 과정 강의이기 때문에 학생들로 하여금 각 시대별로 과제를 부과, 발표케 하고 토론한다. 한국현대시단의 쟁점들을 분석, 검토하게 한다. 특히 문학사와 문학, 시와 다른 양식의 상관관계를 이해, 파악케 하고 한국현대시단에 등장 활약한 여러 유파와 시인들의 특성, 문제점을 이해 파악케 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한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여 비평론, 문체론, 주제론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 한문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시기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문학의 다양한 갈래들과 그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두루 망라하여 각 갈래의 특징을 파악하고 각 갈래에 적절한 작품의 연구 방법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 실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구를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문학교육의 인식론적 기반을 확충하고 실천적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문학이론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이를 문학교육의 연구와 실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구조주의, 독자반응이론, 페미니즘, 탈식민주의, 생태비평 등 주요 문학이론의 쟁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문학교육 연구사를 살펴 문학이론과 문학교육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특히 문학교육이 학습자에게 길러주고자 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포용적 관점, 해석적 상상력을 문학이론이 어떻게 뒷받침해 줄 수 있을지 검토하여 문학 연구와 문학교육 실천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수강생은 단지 문학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이론이 어떠한 문학 현상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적 지향에 부합하는 문학이론을 탐색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에 나타난 특징적인 면모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선정하는 대상에 대한 검토와 연구방법론 적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리포트를 통하여 연구의 성과를 보고토록 한다. 주요내용은 개항기의 상황과 한국시, 20년대 신문화 수용 및 문학이론의 도입과 우리 전통 서정시의 재발견, 30년대 급격히 확장된 문학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시적 탐색과 실험들,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성장한 성찰적 시 등을 당대의 현실과 시문학의 자율성을 함께 살펴보면서 연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상고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는 ‘문학’이라는 관념이 미분화된 때이므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과의 연계 아래 이 시기에 출현한 제반 문헌과 글쓰기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선진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신라와 고려 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 해석함으로써 기존 연구 방법의 성과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제 작품 연구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 시기의 시가와 산문을 독자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작가론의 방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한국 현대 작가의 전반적 특징을 파악한 후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 한국 작가를 대상으로 작가에 대한 연구사 검토와 작품 분석을 중심내용으로 하는 연구성과를 세미나 형식으로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의 한국소설사에 대한 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