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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90년대부터 2020년까지 한국인의 중국 이주와 사회변동을 연구사, 정치·경제 관계, 자본 및 인구 이동 측면에서 개관한다. 특히, 중국의 부상과 정치적 갈등 심화 속에서도 동아시아 경제의 상호 의존도는 높아졌으며, 이주민 사회의 경제활동은 법제도적 정비보다는 통제와 배제에 직면했다는 점을 밝힌다.
노동으로 보는 중국
Determinants of international labor migration to Korea
지구·지방화와 다문화 공간 : 다문화 사회로의 원활한 전환을 위한 '공간적' 접근
The Population of modern China
The Korean peninsula in transition
Migration : economic change, social challenge
타인들 사이의 중국인 : 근대 중국인의 동남아 이민
China : the many facets of demographic change
The making of Chinese foreign and security policy in the era of reform, 1978-2000
Migration in China and Asia: Experience and Policy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Migration)
Migrant labor in China : post-socialist transformations
중국 시민사회의 형성과 특징 : NGO의 발전을 중심으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중국사
중국사회
중국의 도시화와 발전축 =
Chinese student migration and selective citizenship : mobility, community and identity between China and the United States
Re-drawing boundaries : work, household, and gender in China
한국민족문화
구지영인문연구
구지영중국지역연구
왕나사, 이홍배China Information
Shiwei Chen미술사학
정창미The Annals of Regional Science
Yu Wang; Sainan Lin; John I. Carruthers중국학
XUSHANHUA, 김창경China Information
Chen S.신산업경영저널
Wei Su, 이금희, 이창수한중인문학연구
안해련한어문교육
이혜선; 김영미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
Jinpu Wang한국교육학연구
이민경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
Wang J.한어문교육
이혜선, 김영미한국민족문화
구지영비교문화연구
장은영석당논총
구지영대한지리학회지
최재헌; 김숙진국제한인문학연구
지웨이지에; 김춘식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주의 체제에세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중국이 어떠한 개방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결과 세계속에서의 위상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에 대한 논구를 주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FDI기업에 대한 중국진출을 연습함으로써 중국경제의 기업운영 방식, 산업구조, 경제정책, 지역경제, 경제체계의 변화등을 중점적으로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사회의 특성과 중국인의 행위를 이해하기 위해서 문화체계를 분석한다. 인간관계의 형성과 실천방식, 개인의 사회적 행위 등을 관습체계와 사회적 제도의 맥락속에서 이해한다. 특히, 가족, 친족, 혼인등에 관한 사회적 제도의 특성과 변화, 지역공동체, 공식적 조직 및 비공식적 결사들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인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생활에 동원되는 관계, 체면, 감정 등 문화적 요소의 작용과 세계관, 인간관, 자연관, 상징체계 등에 관한 종교와 실천을 실제생활의 맥락에서 이해하기 위하여 민족지적 접근을 한다.전선 / 학사
국제정치경제적 제약과 기회 속에서 고도성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한국·중국·일본의 동북아 지역은 현재 국제정치경제의 구조를 창출하는 주요 행위자로 발전하여 왔다. 현재 전세계적 국제정치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동북아 지역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국제정치경제적 동학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강좌의 주요 학습 내용은 1990년대 이후 생산, 무역, 통화·금융, 투자, 자원, 에너지 등 국제정치경제의 각 영역에서 동북아를 중심으로 진전되어 온 갈등과 협력이다. 외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현대 동북아 지역에서의 국제정치경제적 변화를 보다 밀도 있게 검토하고 이를 국제정치경제이론과 접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두 개의 강좌로 구성된 것의 첫 번째 강좌로, 발전국가 관점에서 동아시아에서의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검토한다. 이 첫 번째 강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발전국가의 주요이론을 검토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이런 이론을 토대로 일본, 한국, 대만 등 동아시아 발전국가의 실제 사례를 검토한다. 두 번째 강좌는 비교민주화 관점에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민주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경제질서의 통합과 긴밀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화와 글로벌화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과학기술의 발전이 서구민주주의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확대하면서 한국 사회는 두 가지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하나는 정치, 경제적 외적 수요에 대한 대응이다. 다른 하나는 정치, 경제적으로 내적인 규범과 관행의 축적이다. 본 강의는 한국 사회가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는 정치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한국 정치 제도와 글로벌화와의 적합성, 한국 엘리트들의 정치인식과 국제감각, 한국 대중들의 사회변혁 의식 등 제도, 행태, 문화를 세분화하고 각 분야에 대한 이해 및 분야별 연계성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본 강의는 국제대학원 한국학 전공과정의 외국인 학생들의 글로벌 시대의 한국과 정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형성, 발전, 개혁에 대한 비교정치경제학적 이해가 그 목적이다. 세계화로 인해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서로 수렴되고 있는지 다양하게 분화되고 있는지의 문제가 중요한 논쟁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이 과목은 세계화 시대 점차 증대하는 상호의존 및 통합과정에 따라 국가들이 어떻게 서로 다르게 또는 유사하게 대응하는지의 문제를 분석한다. 분석의 주된 초점은 국제정치경제, 국내 제도, 경제정책, 정치적 선호 등의 요소들이 자본주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들 간의 상호작용에 둔다. 분석대상은 서구 자본주의 국가와 제3세계 국가, 특히 동아시아 국가이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세계경제성장의 한 축인 동아시아지역의 발전과 저발전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발전에 대한 이해는 동아시아 지역 내 국가간 역동적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세계화라는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분석될 수 있다. 전반부에서는 발전을 설명하는 정치경제의 다양한 이론적 분석틀을 제시한다. 후반부에서는 국제정치경제의 지형변화, 동아시아의 성장과 위기, 그리고 세계화에 대한 동아시아 개별국가의 대응에 대한 비교분석 등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중국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경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의 부상은 내적 공간조직과 지정경학적 질서에 큰 변화를 수반하고 있다. 나아가 중국은 한반도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간계획에 있어서 특별한 중요성을 갖는다. 이 강의는 중국 역사의 자연환경적 배경과 문화 및 경제활동의 공간적 전개에 대해 학습한다. 지정학적 위치, 산맥과 하천, 문화지역, 주요 경제지역, 도시의 발달, 도시-농촌관계, 각종 인프라의 개발, 환경문제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지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중국에 대한 기초지식과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빈곤과 불평등, 사회정책』은 소득과 경제적 자원의 분배와 그와 관련된 사회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하는 대학원 수준의 강좌이다. 강좌에서는 불평등과 빈곤의 수준과 시간적 변화, 빈곤 수준의 차이와 변화를 낳은 원인들, 불평등과 빈곤에 관련된 사회정책에서 제기되는 쟁점들에 대해 분석한다. 빈곤과 불평등, 이와 관련된 사회정책의 분야에서 이론과 조사방법을 적용하여 이루어진 경험적 연구들에 대해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은 개혁,개방정책을 채택한 이후 한 세대가 지나면서 금융 및 재정에 대한 중요성을 높이 인식하고 있다. 특히 과거 한 세대가 실물경ㅇ제의 발전에 그 초점을 두었다고 한다면 21세기에 접어들어, 그 초점이 금융, 재정으로 옮아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과정은 과거의 경제제도 전체를 포괄하던 시각에서 금융, 재정에 좀 더 특화한 과정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이 과목에서는 중국의 은행, 증권, 보험 3개 분야의 큰 제도적인 변화 측면과 통화, 외환, 채권, 자본 등 금융.재정시장의 발전 자체를 그 중요한 분석대상으로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개방 이후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는 중국의 법제를 연구한다. 국제법, 변호사의 양성, 가족관계와 재산법, 세법 등 이른바 "4대"법의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나, 부수적으로 헌법, 인권 등의 문제도 국제적 기준과 척도를 동원하여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現代社會의 성립·전개과정을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 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現代史에 관한 國史硏究를 심화시킨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