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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일환으로 시도된 고전 연구의 지형과 학술적 시사점을 살펴보고 디지털 고전학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디지털 고전학은 디지털 기술과 고전 연구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학문적 활동을 포괄하며, 협업, 전달, 연산 등의 활동을 통해 고전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지식 처리 방식을 수용해야 한다.
디지털고고학 개론 =
디지털 인문학 입문 =
고전에 맞서며 : 전통, 모험, 혁신의 그리스 로마 고전 읽기
고전소설, 몰입과 미감 사이 =
Literature in a digital age : a critical introduction
Digital keywords : a vocabulary of information society and culture
AI가 내려온다 : 인공 지능 시대의 고전 문학 연구
공학으로 인문학 읽기 : 디지털 인문학 연구와 교육
Images for classicists
DigitalSTS : a field guide for science & technology studies
원천으로 가는 길 : 서양 고전 문헌학 입문
디지털 역사란 무엇인가?
Medieval manuscripts in the digital age
고전서사와 웹툰 스토리텔링
디지털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디지털 시대 인문학에 대한 진단과 전망
Global classics
HyperCities : thick mapping in the digital humanities
(깊고 넓게 읽는) 고전문학 교육론
디지털 인문학 교실 매뉴얼
디지털 인문학과 근대한국학 : 디지털의 눈으로 한국학을 읽다 =
고전문학과 교육
유인태어문론집
김바로, 강우규고전문학과 교육
이승은시조학논총
김성문, 박근형Digital Scholarship in the Humanities
Roxana Beatriz Martínez Nieto; Monika Dabrowska人文科學硏究
김나영우리문학연구
함복희우리문학연구
함복희Digital Humanities Quarterly
Freni G.Digital Scholarship in the Humanities
Ciula, A.이화어문논집
김수연, 윤서연, 오지원인문콘텐츠
김현인문논총
유인태동양학
김광림广州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Guangzhou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王弘治; WANG Hongzhi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Smart Convergence
김지윤韓國古典硏究
신선희문학교육학
염은열Anglia: Zeitschrift für Englische Philologie/Journal of English Philology
Da Rold, OriettaAnglia
Da Rold, O전선 / 학사
이 강의에서는 디지털 인문학의 정의와 현황, 그리고 역사학에서 디지털 인문학이 갖는 의미 등을 살펴볼 것이다. 먼저 디지털 인문학이 기존 인문학에 비해 갖는 차별성, 장점과 단점 등을 논의하고, 21세기 디지털 시대에서의 역할과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 현재 역사학에서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디지털 인문학적 방법론을 활용한 연구 현황, 그리고 디지털 역사학이 전통적인 역사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등을 살펴볼 것이다. 수강생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역사학과 디지털 인문학의 접목과 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디지털 역사학은 역사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주 거론되지만, 디지털 역사학이라는 범주가 무엇을 포함하는지, 이것이 역사 연구의 한 분야인지, 방법론인지, 아니면 역사 서술의 새로운 매체인지에 대해서는 디지털 역사학을 논하는 사람들 간에도 생각하는 바가 각기 달라 혼란을 야기한다. 이 수업에서는 유럽과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사학의 다양한 양상을 함께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 역사 연구의 의의와 역사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한다. 나아가 디지털 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서양사 원문자료를 소개하고 자료의 탐색, 선별, 활용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을 망라하여 한국 고전문학의 유산을 되짚어보고, 기존 연구의 성과와 쟁점을 살펴 독자적 연구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한국 고전문학의 존재 양상 및 그 역사적 전승과 수용 양상을 고찰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이루어졌던 한국 고전문학 연구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함으로써 그 성과의 체계화 및 이론화 방안까지 함께 모색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고학의 세계>에 이어, 전공으로서 고고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고학 연구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보다 심도깊게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거의 사회와 문화를 복원, 이해하기 위해 고고학에서 전통적으로 시도해온 방법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학, 경제학, 지리학, 역사학, 지질학, 생물학, 유전학, 금속학 등 다양한 분야와의 학제적 연구를 시도하고 있는 현대고고학의 다양한 방법론들에 대한 고찰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학이론을 일차문헌 중심으로 살펴본 다음 그와 관련된 역사적 맥락은 물론 실제 문학 활동에도 일정한 시간과 관심을 할애한다. 이 과목의 궁극적 목적 중 하나는 고전시대의 문학이론이 현재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데리다, 푸코와 같은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문학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를 짚어보는 데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호라티우스, 롱기누스의 문학이론서들을 강독함으로써 고전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고전문학이론을 이해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작품론이나 갈래별 연구에서 포괄할 수 없는 주제를 대상으로, 한국 고전산문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접근을 유도함으로써 스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다. 고전산문의 개념, 발생, 갈래론, 작가론 등 다양한 주제가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이 교과목의 성격을 명시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전문학은 예술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고전문학을 깊이 있게 다층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예술과 맺고 있는 관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교과목은 한국고전문학과 예술의 상관 관계를 공부함으로써 양자 모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문학연구의 인식론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필 / 대학원
수학, 컴퓨터학, 법학, 사회학 등 디지털 포렌식 관련 학문에 대한 이해를 위해 내부 교원 및 외부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최신 학문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 변화할 미래에 대한 예측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의 현장과 연구영역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혁신이 융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현장을 위한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사용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비평적으로 분석하도록 한다. 학습자는 VR/AR/MR, 그리고 기계학습/알고리즘/AI와 같은 디지털 도구들의 미술교육적 함의를 탐구할 것이다. 또한 문헌연구의 형식의 연구논문을 작성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교양 / 학사
고대 그리스·로마의 위대한 작가들의 작품들-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비롯하여 서사시, 서정시, 비극, 희극 등-을 분석하고 고대 그리스 및 로마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작품속의 인물들과 주제를 분석함으로써 고대 그리스·로마인들의 인간성과 그들의 인생관, 가치관 , 세계관을 고찰해 보며, 아울러 현대인들의 삶과 가치관을 비교해 봄으로써 "나" 자신의 인생관을 재확립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표는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철학적, 사상적 성찰을 제공하는 동서양의 고전적 문헌들을 검토, 분석해 나가는 것이다. 인간성의 근본과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속의 인간, 사회 및 정치과정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문명의 본질과 커뮤니케이션 등 커뮤니케이션학의 핵심적 이슈에 관련된 철학적, 사상사적 논의들을 담고 있는 고전들을 강독, 비평한다.전필 / 대학원
기록학의 학문적 정의, 학문의 역사, 학문의 연구 범위를 기초적으로 살피고 지식을 습득케 한다. 현대 기록학이 서양문화에서 발달한 이론과 관행을 바탕으로 하여 또한 현대의 기술발전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발전하고 있는바, 선행 연구에 대한 검토를 통해 기록학이라는 학문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의 영역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원칙과 기술을 소개하여 구체적인 기록학 수업으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전통적 회화기법들이 현대의 다원적 시각문화의 구조 속에서 능동적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전통적인 시각표출형식의 기술적인 여러 측면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전통회화기법이 설치공간, 영상매체, 출판매체 등 현대의 다양한 매체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질 수 있도록 실습한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소장품을 모사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고전시가 분야에서 다루어야 함에도 교과목이 마땅하지 않아 다루지 못하거나 특별히 중요한 연구 대상이나 방법론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나름의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시가의 주제론, 양식론, 갈래론, 배경론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개설하므로 개설할 때마다 그 부제가 달라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에서는 주로 본격적인 고전문헌 연구에 필요한 전제가 되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일차적으로 간략한 문헌전수사와 필사본의 수집정리 등 서지학적 정보처리의 단계로부터 시작하여 원문비평과 내용이해의 방법론을 다룰 것이며 문헌학과 타 학문과의 연관관계에 대한 강의도 병행된다. 수강자는 일정수준의 서양고전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필수사항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