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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중·고등학생의 사각형 개념 정의 이해도와 개념 이미지 형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념 정의 이해도가 반드시 향상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마름모 개념 정의 이해도가 낮음을 밝혀냈다. 또한, 성별에 따른 차이는 사각형 외 정사각형 개념 정의 이해도에서만 나타났으며, 개념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일수록 개념 이미지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피타고라스가 들려주는) 사각형 이야기
(프톨레마이오스가 들려주는) 삼각비 2 이야기
(가우스가 들려주는)근삿값과 오차 이야기
Studies in Philosophical Realism in Art, Design and Education
(푸리에가 들려주는) 삼각함수 이야기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아름답다 : 동양의 고전에서 치유심리를 뽑아내다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수학자 아버지가 들려주는 수학으로 본 세계
디자인 문법 =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Research methods in applied settings : an integrated approach to design and analysis
Visualizing mathematics : the role of spatial reasoning in mathematical thought
눈으로 보며 이해하는 아름다운 수학.
(한켈이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니시구치 선생의) 중학수학 기초
평균의 종말 : 평균이라는 허상은 어떻게 교육을 속여왔나
Fractals for the classroom
미분적분학
Spectral methods in geodesy and geophysics
(러셀이 들려주는) 명제와 논리 이야기
(오일러가 들려주는) 삼각형의 오심 이야기
수학교육
장현석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Haj-Yahya A.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
장현석; 김명창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Osman Birgin; Kemal ÖzkanJournal für Mathematik-Didaktik: Journal for Didactics of Mathematics
Bruns, Julia; Unterhauser, Elisabeth; Gasteiger, Hedwig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Birgin O.,Özkan K.과학교육연구지
김성경과학영재교육
김예찬, 최동민, 최정민, 전대열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and Mathematics Education
Ulusoy F.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Ulusoy F.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Nur Noor; Fiki Alghadari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Erhan Ertekin; Ersen Yazici; Ali Delice새물리
이재봉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Ningrum, R.W.; Yulianti, M.; Helingo, D.D.Z.; Budiarto, M.T.International Journal of Mathematical Education in Science and Technology
Ertekin, E.; Yazici, E.; Delice, A.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Mania, S.; Sriyanti, A.; Junari, J.; Suharti, S.; Baharuddin, B.; Halimah, A.; Taufiq, A.U.; Nur, F.; Kusumayanti, A.; Ms, A.T.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Endah Budi RahajuEurasia Journal of Mathematics, Science and Technology Education
Alzahrani K.S.,Alfadhli E.학교수학
김지원Mathematics Education Research Journal
Jin H.,Wong K.Y.전선 / 학사
드로잉의 다양한 세계를 소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사물, 인물, 풍경 등 자신이 관찰한 바를 그리는 드로잉으로부터 느낌과 인상을 기록하거나 관심 있는 주제를 탐색하고 개념을 발전시키는 드로잉에 이르기까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자유롭게 시각화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경험하고 폭넓게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확장된 드로잉의 개념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가측 공간, 단조수렴정리, Riesz Representation Theorem, 르벡적분, L^p 공간, 힐버트 공간 이론, 한-바나흐 정리, 열린사상 정리, Complex Measures, Product Measure, 푸비니 정리 등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필 / 학사
중・고등학교 수학교육의 목표 및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각 내용영역과 관련된 수학 학습-지도 원리와 방법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사회적 현상이 공간구조와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를 관찰하여 사회구성원의 공간행위의 패턴을 밝혀내고 이에 따른 지역화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와 관련한 사회집단을 확인하고 이를 공간적으로 분류하는 작업을 위해 지리적 분석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분석기법을 익힌다.전선 / 학사
본 교과는 평면 이미지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접근하며 작품을 창작하는 수업이다. 시각적 사고와 작업의 수행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형식 탐구와 실험에 중점을 둔다. 1, 2학년 과정에서 경험한 방법론을 제시된 조건에 선택하여 적용하고 익숙하지 않은 형식에 대입해 봄으로써 표현에 있어 바꿀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 본질적인 영역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간, 공간상에서 이미지의 물리적인 변화를 통해 적극적인 표현의 요건과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공통의 과제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개별적, 연속적인 과제로 나아간다. 또한 주제 중심의 과제로부터 형식 중심의 과제로 이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대학원
수사학, 음형이론, 솅커식 방법, 기호학, 집합이론, 현상학 등 여러 분석 이론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획득하고 각 방법의 가능성과 한계를 인식한다.전선 / 학사
평면디자인의 구성요소와 원리들을 중점적으로 탐구함으로써 다양한 시각디자인의 매체와 표현방법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조형능력을 습득한다. 점, 선, 면, 기하학적 유기형태, 질감 등의 탐구, 통일, 대비, 리듬, 균형 등의 시각원리, 색의 연구 등의 주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대학원
마틴 측정방법과 3차원 측정 방법 등 다양한 측정 방법을 배우고 측정결과의 수리적, 시각적 분석과 해석 능력을 기른다. 또한 인종, 성별, 연령, 시대별 체형 차이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서양 고대와 근대의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철학, 자연과학 분야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고전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비판하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전공 영역이 아닌 다른 분야의 관점과 논리를 접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학생들은 매주 정해진 고전을 읽고 스스로 자신의 전공 분야 또는 관심 분야와 관련한 문제를 개발해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분화된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폭넓은 시각에서 삶과 사회 및 자연에 대해 사고하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사회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비판적으로 설명하고 이해하는 이론과 개념들을 공부하고, 이들을 한국사회의 맥락에서 성찰하는 훈련을 받는 데 목적이 있다. 수강생들은 세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비판커뮤니케이션의 이론틀을 이해하고, 자신이 관심 있는 영역에 적용하는 훈련을 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의 양자론을 보다 높은 차원에서 이해하는 과목으로 힐버트 공간에서의 연산자를 통한 양자역학이론을 배우고, 섭동이론, 양자 다체계, 산란 이론 등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또한 효과적인 양자역학의 교수-학습 및 평가 방안을 고찰하고 중등학생 및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실험 및 시범 장치를 고안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