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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Kwon-Yong; Kang, Mingyu; Kim, Myong-Ki; Jung, Ki Sung; Yoo, Chun Sang; Kang, Kyung-Tae; Lee, Sang-Ho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Precision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Gree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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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Nursing education in thanatology : a curriculum continuum /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의료인류학 : 불평등한 아픔을 넘어 더 나은 세상으로
죽음학 교실 : 삶의 마무리에 대한 의료이야기
죽음맞이 : 인간의 죽음, 그리고 죽어감
인문학으로서의 죽음교육
의학과 철학 : 질병의 과학과 인문학
죽음학 : 죽음에서 삶을 만나다
의료인문학이란 무엇인가 : 의학과 인문학의 경계 넘기
죽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Medical humanities and medical education : how the medical humanities can shape better doctors
보건교육학 =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 의료인문학이 더 나은 의사를 만드는 방법
유언장 어떻게 쓸 것인가 : 웰다잉과 웰에이징의 시작은 의미 있는 유언장 작성으로부터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 : 죽음을 앞둔 철학자가 의료인류학자와 나눈 말들
의료인류학 : 불평등한 아픔을 넘어 더 나은 세상으로
죽음학의 이해 : 죽음과 영성
지혜로운 삶을 위한 웰다잉 : 한국인의 죽음학 강론
현대의학에 있어서 생명의 시간과 인간의 존엄
한국교육사학
김선경동양철학
전병술해부·생물인류학
장경주; 이경민; 배재훈; 이재호생사학연구
양준석계명의대학술지
구유진, 장경주, 이재호, 배재훈한국의료윤리학회지
진명호; 이해웅; 김선경윤리연구
이진희Mortality
Candi K. Cann; George E. Dickinson中国校外教育(下旬刊) / China After School Education
陈为; 辛程远; 金连海인간연구
문영석Perspectives in Biology and Medicine
Fanning, Joseph B.Omega (United States)
Wang, W.; Xin, W.의사학
권복규동양철학
전병술Death studies
Varga, Mary Alice의료사회사연구
최은경교육사상연구
심승환종교연구
김재명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정효운, 정경태, 황원덕, 안장혁, 김도희, 박종식, 강창완, 김경아, 김은희, 김인호Perspectives in Biology and Medicine
Post S.G.,Wentz S.W.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의학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다양한 의학교육의 방법론에 관해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의학교육은 세부학문간 통합교육, 팀바탕학습, 사례바탕학습, 플립러닝, 시뮬레이션, 각종 토의법, 학생상담법 등 다양한 교육방법을 채택하고 발전시켜 왔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교육 현장에서의 다양한 교육방법이 교육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의학교육방법을 활용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의학교육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20세기 의학교육의 변화발전 과정을 개관하고, 교육 테크놀로지 발전,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육환경의 기획 등 최신의 동향들을 살펴볼 것이며 각 동향의 교육적, 사회적 배경을 분석함으로써 의학교육이 향후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를 살펴본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의학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한 비판적 분석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은 현대 한국 사회의 삶과 죽음, 질환, 노동, 중독, 사회적 고통과 참사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몸에 체화된 현재의 역사를 기록해왔다. 본 수업은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이 저술한 민족지를 읽으며, 의료 기관과 일터, 가정, 거리의 현장에서 만난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살아온 삶의 경험과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의 경험을 탐구하기 위해 건강과 보건의료 분야를 인문학 및 예술과 광범위하게 연결하는 학제간 연구이다. 이 강좌는 인문의학 석사 또는 이에 해당하는 훈련을 받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생들은 이 강좌에서 의학과 관련된 인문학(철학, 윤리학, 역사학, 비교문학, 종교학), 사회과학(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문화학, 지리학), 예술(문학, 영화, 시각 예술)의 주제들을 탐구하며, 이를 의학교육, 진료, 또는 의학 연구 현장에 응용할 수 있는 인문의학의 이론적 ㆍ실천적 역량을 키운다.전선 / 대학원
의료인류학은 건강과 질병 경험, 치유과정을 다양한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인류학의 한 분야다. 의료인류학은 해석, 비평, 상징, 정치경제, 존재론 등 다양한 이론적 접근을 적용해서, 지역 사회에서 개인의 건강과 사회 구조, 환경이 문화적 기준과 사회 제도, 미시/거시 정치, 세계화의 상호작용 속에서 영향을 받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의학교육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의학교육학에 대해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이란 무엇인지, 교육학의 범주는 어떤 것인지, 그 중에서 의학교육학의 특징이 무엇인지, 의학교육의 과거, 현재는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의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의학교육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인지 등을 조명해 본다. 또한 의학교육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며, 대학원 학생들은 의학교육의 개념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집단 구성원들의 건강을 목표로 하는 의료체계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의료체계에서 질병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치유는 어떻게 하는가를 살피고, 건강과 질병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구성되는가를 이해하고, 거시적인 권력관계와 사회제도가 질병의 사회적 생산에 어떻게 연관되며 현실적으로는 지역사회, 국가, 국제사회의 차원에서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응용인류학의 차원에서 의료인류학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논의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학교육을 담당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의학교육학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의학교육학이란 무엇이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학교육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의학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의학교육의 미래상은 어떤 모습인지 등을 살펴보고, 과학교육과 전문직 직업교육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의학교육을 조명한다. 또한 주요 관련 문헌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통하여 의학교육 영역에서의 창의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학교육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융합형 치의학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치의학대학원 학사과정 학생들이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self-leadership과 공동체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양의 문명사에서 중요한 고전(classics)들을 역사적 흐름과 함께 읽고,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 self-leadership과 공동체적 리더십의 핵심 요소를 규명해본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치의학자로서의 자신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