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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ung-Youl; Son, Eunjung; Kang, Jin-Young; Lee, Hee-Seok; Shin, Min-Ki; Nam, Hye-Seon; Kim, Sang-Yub; Jang, Young-Mi; Rhee, Gyu-Seek
2013 / BULLETIN OF THE KOREAN CHEMICAL SOCIETY
Huilyung Koo
2021 / Journal of Educational Evaluation for Health Prof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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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술작업을 통해 과거의 경험을 탐구하고 어머니와의 관계 속에서 겪었던 갈등을 해결하여 참자기를 찾고자 하는 자전적 탐구 과정이다. 대상관계의 발달 과정을 따라 과거를 시각화하고 Winnicott의 돌봄 관점을 통해 관계를 재구성하며, 미술작업은 탐구 과정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과거의 자신을 수용하고 미술치료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참자기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화해 : 상처받은 '나'를 만나는 시간
그때 치마가 빛났다 : 안미선 에세이
몸, : 살아내고 말하고 저항하는 몸들의 인류학
Maternal bodies in the visual arts
어머니는 누구인가 :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
窓 : 나는 어떤 인간인가
호박 눈의 산토끼 : 잃어버린 가족의 역사를 찾아서
굿바이 가족 트라우마 : 대물림되는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다
가족의 역사를 씁니다: 어느 재일 사회학자가 쓴 가족의 생활사
내 마음을 모르는 나에게 질문하는 미술관: 나를 멈춰 서게 한 그림의 질문 25
단절 이후의 삶 : 노년이야기
1000개의 그림 1000가지 공감 : 천 개의 미술에서 천 가지 예술을 보다
아주 조용한 치료 : 테라피스트, 침묵으로 치료하다
치유로서의 미술 : 치매 가족 돌봄이야기
혼자살기 =
굿바이, 영자 씨 : 미술사학자의 엄마 유품 정리 보고서
나는 아직도 가족에게 휘둘린다 : 내 안의 뿌리내린 상처를 찾아내고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심리테라피
엄마와 집짓기 : 마흔 넘은 딸과 예순 넘은 엄마의 난생 처음 인문학적 집짓기
네가 무엇을 하든, 누가 뭐라 하든, 나는 네가 옳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 준다는 것에 대하여/
미술치료연구
안소정; 최선남예술심리치료연구
이상희, 김갑숙미술치료연구
김양숙, 최외선미술치료연구
강순희, 최선남미술치료연구
박재희, 최선남예술심리치료연구
윤해정, 전순영미술치료연구
김보경, 최선남정서·행동장애연구
김세정; 최선남미술치료연구
배숙희미술치료연구
박재희; 최선남미술치료연구
최선남; 윤경미미술치료연구
김 민 정, 김명찬미술치료연구
최선남, 윤경미미술치료연구
정주연; 금창민미술치료연구
지숙희, 최선남Journal of Family Studies
C Dawn Zibricky미술치료연구
송주영, 전영숙예술심리치료연구
박지선, 조규영미술치료연구
김미진; 최선남미술치료연구
안은빈; 김갑숙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교양 / 학사
국문교과목개요 : 베리타스 강좌 <나 찾기 - 몸·마음·영혼>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물음에 대하여 간호학, 심리학, 종교학, 철학, 예술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자기 탐구를 돕기 위한 교과목입니다. 본 수업에서는 '몸', '마음', '영혼'을 키워드로 하여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 자기 이해 및 의사소통과 인간 관계, 그리고 동서양 철학과 종교에서 바라보는 욕망, 영혼, 심리학에서의 무의식, 마지막으로 예술과 음악을 통한 치유와 승화의 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사회적 맥락에서 인간, 관계, 삶의 목적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각 장르의 형식적 전통, 주제별 연구사, 문화사적 문맥을 살피고 장르가 문학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발전해 왔는지 조망한다. ‘장르문학’이라고 불리는 고딕문학, 공상과학, 탐정 소설,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 문학은 물론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서사시, 소네트, 랩, 그래픽 노블 등 다양한 장르를 확장성 있게 연구할 수 있다. 장르 연구를 통해 그 문학사적 위치, 관계, 역사성을 추적하고, 문학 장르가 당대 문화와 사회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간호학의 존재론, 인식론, 방법론과 예술로서의 간호행위와 윤리에 관한 철학적 관점을 고찰함으로써 간호지식체 개발과 정체성 있는 임상간호사, 간호연구자로서의 학문자세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필 / 학사
모더니즘 이후 전개되는 작업의 양상과 경향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작업 경향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에 이르는 작업의 양상과 그 이론적 배경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몸과 연관된 문제나 설치미술, 영화, 비디오, 행위예술 등 다양한 여술 양식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개성적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조형언어를 모색한다. 독창적인 조형적 실험과 표현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하여 실기와 이론을 병행한다. 이론 수업에서는 현대 주요 작가들의 작품들을 참고도서 및 비디오, 슬라이드 등의 영상 자료를 통해 공부하고, 이에 대한 분석적 토의와 연구를 통해 현대회화의 개성적 표현 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실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미술사 연구의 역사적 전개와 현대 미술사학의 이론적 시각 및 방법론적 접근을 살펴본다. 형식주의, 양식 분석, 도상과 도상학, 사회문화적 해석, 구조주의와 기호학, 후기구조주의, 정신분석 등 다양한 접근방법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미술사 연구에 있어 이론적 정위와 방법론적 인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실제적인 미술사 연구를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바탕을 길러주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사회문화적 환경에 기반하여 동시대 금속공예의 의미와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함으로써 개별 작품 연구의 주제, 목적 및 방법을 구체화하고 이를 발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