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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Hyungsub; Kang, Joonhyeon; Kim, Jaewook; Kim, Chunjoong; Nam, Seunghoon; Park, Byungwoo
2016 / Electronic Materials Letters
Murugan, S. P.; Vijayan, V.; Ji, C.; Park, Y-D
2020 / WELDING JOURNAL
Kim H.S.,Wu P.H.,Jang I.T.
2020 / Neuros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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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저우쭤런의 근대문학론 : 민족·문학·진화 =
(비판적 계몽의) 루쉰
동아시아 민족주의와 근대소설 : 이광수·나쓰메 소세키·루쉰 소설 비교연구
감염병의 장면들 : 인문학을 통해 바라보는 감염병의 어제와 오늘
(사회를 깨우고 사람을 응원하는) 루쉰의 말
나도 루쉰의 유물이다 : 주안전
루쉰 문학세계의 꿈속에서 노닐며
루쉰, 욕을 하다
문화 가로지르기 관점에서 바라본 루쉰
감염병을 바라보는 의료인문학의 시선
감염병과 인문학
춘원과 루쉰에 관한 비교문학적 연구
루쉰 읽는 밤 나를 읽는 시간 : 그냥 나이만 먹을까 두려울 때 읽는 루쉰의 말과 글
루쉰, 길 없는 대지 : 길 위에서 마주친 루쉰의 삶, 루쉰의 글쓰기
루쉰 : 동아시아에 살아 있는 문학
한중 문학의 대화 : 이육사와 루쉰 그리고 한중 상호 문화 인식
病床錄
루쉰의 광인일기, 식인과 광기 : 권위와 관습적 읽기에서 벗어나 21세기에 다시 읽는「광인일기」
이광수 문학의 심층적 독해 : '근대주의'의 오독을 넘어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 : 루쉰을 따라가는 동아시아 사상의 여정
중국현대문학
이욱연한국현대문학연구
서영채인문과학연구
정하늬한국현대문학연구
서영채文教资料 / Data of Culture and Education
锁天文哈尔滨学院学报 / Journal of Harbin University
夏雨; XIA Yu문화와융합
엄진주, 이정용杭州电子科技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angzhou Dianzi University(Social Sciences)
何小海; HE Xiaohai비평문학
황정현우리말글
임보람상허학보
이수형춘원연구학보
양녕동방학지
이용범인문과학연구논총
이미옥한중인문학연구
이미옥한국현대문학연구
서영채인문과학연구논총
이미옥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박성창한국언어문학
홍혜원비교한국학 Comparative Korean Studies
박성창전선 / 대학원
‘임상역학 방법론 및 데이터 처리’ 과정은 의학 연구, 특히 임상역학 연구에서 필요한 역학적 방법론과 통계 분석 기법을 다루는 강의임. 이 과정에서는 데이터 유형의 이해, 데이터 요약 및 시각화, p값과 신뢰 구간 해석 등 통계적 결과 해석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한점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함. 과정의 목표는 다음과 같음: 1) 다양한 연구 설계에 따라 적절한 연구 방법론과 통계 분석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름. 2) 데이터 처리 및 정제, 기술 통계와 추론 통계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함. 3) 통계 분석 결과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량을 배양함. 본 과정은 학생들이 데이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통계 분석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다양한 역학 연구 설계가 데이터 분석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음. 강의에서는 실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론과 실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수업은 다음과 같이 진행함: 1) 이론 강의와 병행하여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 과제를 제공함. 2) 학생들은 다양한 통계 검정을 직접 수행하고, 연구 질문과 데이터 유형에 맞는 분석 방법을 선택해 적용하는 실습 훈련을 하게 됨. 3) 실습 시간에는 제공된 데이터 세트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음. 참고로, 학생들은 원활한 실습을 위해 개인 노트북(랩탑)을 반드시 준비해야 함.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는 대중운동과 포퓰리즘의 작동 원리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와 금융화의 산물로 등장한 다양한 대중운동은 세계와 계급관계, 그리고 주체를 특정한 방식으로 파악하는 세계관과 사회적 상상, 사유의 양식을 반영한다. 본 수업은 인류학의 이론적 자원과 에스노그래피를 참조하여, 르상티망, 폭력, 지도자의 카리스마, 음모론, 안전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대중운동의 문화적 양태와 정동적 구조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참여관찰과 현장연구와 같은 대표적인 인류학 연구방법을 질적연구 방법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연결시켜 논의하고, 보다 최근 출현한 질적 연구방법의 사례를 분석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현장연구와 참여관찰 방법뿐 아니라, 내러티브 연구, 현상학적 연구, 사례 연구, 근거 이론을 이해하고, 보다 최근의 질적연구방법으로 사진, 영상, 디지털(가상영역) 애스노그래피가 발전해 온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말미에는 질적연구방법을 활용한 연구계획서를 작성하고 이를 발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인류학의 기본적인 관점과 연구영역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인류학이 추구하는 학문적 목표와 성격을 제시한다. 인간과 문화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유사성, 문화간 상호 이해의 문제를 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현대 사회에서의 인류학적 지식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정치행위와 정치적 과정에 관한 이론 및 민족지적 연구의 소개에 촛점을 맞춘다. 정치란 권력의 획득과 실천과정 및 제도에 관한 것이며, 권력이란 사회, 문화적으로 규정되고 형성되는 것이다. 즉 지배(지도)와 권위는 경제, 사회적 관계와 종교와 의례에 의한 상징으로 규정되고 실천되는 것이다. 이 실천은 어떤 차원에서건 '공동체' 및 공동체의 '이념'과 '상상의 현실'을 생산하기 위한 문화적 요소의 동원을 의미하며, 동시에 하나의 힘에 대한 대립되는 성향의 형성과 갈등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지배와 저항, 국가와 사회, 규범과 전략, 구조와 개인 등의 갈등이 본 강의의 주요 단서가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족주의, 부족주의 등 국가와 민중의 담론, 권력과 국가의 상징과 의례 등을 민족지적 연구를 통한 비교학적 접근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문학의 소양은 크게 두 방향에서 갖출 수 있다. 하나는 인문학 전공자가 IT·빅데이터·AI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이터·AI를 전공하는 공학도가 인문학적 훈련을 받는 것이다. 관건은 상반된 학문 분야의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빅데이터·AI 기술과 인문적 문제의식이 만나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술 지식과 인문적 사고를 융합시키는 훈련을 간접적으로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디지털 자료와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문화적으로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의제설정 능력을 제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 교과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디지털 시대에 인문적 사고의 효용 2) 인문적 사고를 기르는 기본적 활동과 그 효과 3)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정의와 설명 4) 디지털 인문 데이터의 다양한 사례 5) 디지털 인문 데이터를 이용한 산업적 문제해결 사례와 사회 문제해결 사례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국제정치학의 새로운 분야로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국제정치의 요소라 할 수 있는 문화, 이데올로기, 지식,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접근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고전적인 민족주의, 발전이론에서 출발하여 제국주의론, 이데올로기, 지식, 담론의 문제 등을 토론할 것이다.공통 / 대학원
본 수업은 질적 연구방법론의 기초와 실제를 소개하는 대학원 공통교과목이다. 수업에서 수강생은 질적 연구방법에 대한 기초적·핵심적 이해를 구하고, 이를 통해 질적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상이한 전공분야에서 유효한 질적 연구를 구성하고 진행하는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수업에서는 우선 19세기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실증주의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반(反)이론으로 해석학이 등장한 배경을 살펴본다. 질적 연구방법론이 해석학과 지니는 밀접한 관계를 이해한 후, 현장연구와 참여관찰을 중심으로 하는 질적 연구방법이 사회과학 분야에서 형성되는 이론적·역사적 과정을 개별 연구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수업 후반부에서는, 수강생들은 질적 연구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연구관심을 반영하는 연구계획서를 실제로 작성한다. 특히, 교과목 지도교수는 연구계획서를 작성하여 발표하는 전 과정에 개별적 면담을 통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은 지도교수 및 다른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제공받는 과정을 통해 개별 분과학문은 물론 학제적 연구에 질적 연구방법이 기여할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다.전선 / 학사
오늘 날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시스템은 방송과 인터넷을 양대 축으로 다양한 방송형, 통신형 미디어 서비스들이 상호 연계된 컨버전스형 시스템이다. 그 안에서 방송은 여전히 미디어 환경의 중심에 있지만 그 작동원리나 콘텐츠의 생산이나 소비체계, 영향력 등이 이제는 전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체제 안에서 살펴져야 한다. 이 과목은 이러한 맥락에서 방송계 영상미디어의 특성, 발달과정, 기술적, 산업적 운영체계 그리고 방송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이와 수반된 사회적 영향력 등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방송미디어가 전체 미디어 시스템 안에서 어떤 작동을 하는지 방송 콘텐츠가 실제적으로 개인이나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문화적으로 권력과 통제가 어떻에 이루어지는가를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적 요소들은 하나의 국가나 민족, 다양한 각종의 하위집단들이 권력의 유지와 효과적인 통제를 위해 이용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구체적으로 이 과목은, 첫째 권력과 통제를 위해 문화적 수단들을 이용하는 과정을 살피고, 둘째, 문화에 투영된 정치적 성격을 고찰하고, 셋째, 국가에서부터 다양한 하위집단의 단위에까지 나타나는 다양한 권력과 문화의 관계를 사례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정치, 권력이 가지는 비정치적 요소, 문화적 특성들을 이해하고 나아가 권력과 통제, 정치현상을 바라보는 보다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필 / 학사
‘감염의 기초’는 감염과 관련된 미생물 및 기생충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러한 병원체가 인체 및 환경과 가지는 상호관계를 학습하여, 병원체에 의한 질병을 치료 및 예방 관리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강좌는 세균학, 진균학, 바이러스학 및 기생충학의 총론을 개괄적으로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미생물/기생충-숙주와의 상호 관계, 치료 및 예방관리, 기후변화에 따른 열대의학과 관련된 기초적인 감염 이론과 실기를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스페인 문학 작품과 일반 문학 이론을 바탕으로 각 시기별 스페인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스페인 문학 연구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과목이다. 이는 각 문학권 마다 독특한 해석 방법이 존재하는 사실에서 출발하여 스페인 문학의 특징과 타 문학권과의 차이점 또한 논의하는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