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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SF영화의 논점들
영화로 바라본 인공지능과 인간의 기억
기술은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 : 영화로 읽는 기술철학 강의
영화 속 AI 분석
하이테크 시대의 SF 영화
유토피아 실험
우주의 끝에서 철학하기 : SF영화로 보는 철학의 모든 것
인공지능, 영혼의 존재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 장동선 박사의 인공지능 이야기
웰컴 투 과학극장 : 영화 속 과학 읽기 =
로봇과 함께 살기
SF 철학 : 소크라테스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까지, SF영화로 본 철학의 모든 것
나의 서울대 합격 수기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자유의지 : 자유의 가능성 탐구
인공지능 시대의 인문학
포스트시네마가 사유하는 인공지능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 키워드로 여행하는 SF세계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 파국의 시대를 건너는 필사적 SF 읽기
인격과 로봇 : 미래를 여는 진정한 인간 =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천현순电影新作 / New Films
张咏絮名家名作 / Mingjia Mingzuo
汪心一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孙慧; 甄宗波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孙弋岚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杨胜兰当代文坛 / Modern Literary Magazine
陈静Science Fiction Film and Television
Grzybowska A.M.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彭俊; 杨晓林문학과 영상
한광택INFORMACIOS TARSADALOM
Viidalepp, Auli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유명혜, 한창완北华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Beihua University (Social Sciences)
黄鸣奋; HUANG Mingfen현대소설연구
양윤의, 차미령菏泽学院学报 / Journal of Heze University
叶勤; 雷亚明; YE Qin; LEI Ya-ming현대영화연구
김소영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张文君电影文学 / Movie Literature
胡欣欣영화연구
정혜원; 양윤호Neohelicon: Acta comparationis litterarum universarum
Sheng, Anfeng; Wang, Fei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 즉 대중문학, TV, 신문, 음악, 영화 등의 자료들을 검토하고 분석한다. 그리하여 영어권 사회의 대중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이를 영어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학기술의 발전이 지식과 편의를 위해 이해, 습득, 활용의 차원에서 다루어지던 것에 비해, 21세기 현대 사회는 과학기술에 대한 세계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즉 과학기술로 인한 세계의 변화가 미래 사회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현실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이고 윤리적인 상상력의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그러한 과학적 상상력을 문학과 문화 영역에서 실천해 온 SF 장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본 교과목은 과학적 상상력과 SF 장르의 관계를 비판적이고 다각적으로 다룸으로써, 미래 사회에 맞는 세계관을 고민하고 상상해보고자 한다. 과목 수강생은 시간, 공간, 대중, 사명 등 SF 장르에 기초가 되는 네 개의 대 주제 아래에서 시간여행, 디스토피아, 팬돔, 과학기술 등의 다양한 소주제를 다양한 SF 작품과 비평서를 통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미래 세계를 창의적으로 구상함으로써 논의를 구체화시키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전필 / 학사
영화는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에 작용하는 종합적인 텍스트로서 복합적인 의미전달을 위해 서사적 전개 외에 다양한 비서사적 형식과 표현양식을 활용한다. 프레임, 숏, 컷 등 영화의 기본 단위의 개념과 적용, 미장센, 시점, 조명, 사운드,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화적 표현 양식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명작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영화 언어와 문법들이 1920년대 러시아 형식주의, 1960~70년대 메츠의 영화기호학, 1980년대 보드웰의 신구조주의, 최근의 이슈들을 거치며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검토하도록 할 것이다. 이론 수업 외에 단편영화나 장편 영화의 클립을 분석하는 연습이 병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표는 영화비평으로 분류될 글쓰기의 원리와 방법을 익혀서 실제로 글을 쓰는 데 있다. 영화비평은 우선 ‘비평’이어야 하고, 그 이후에 ‘영화’ 비평이어야 한다. 비평 일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보편성), 그 이해를 영화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차이를 성찰해야 한다(특수성). 이를 통해 본 과목이 생산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비평을 논하는 데 유용한 명제적(propositional) 지식이 아니라 영화비평을 쓰는 데 필요한 절차적(procedural) 지식이다. 따라서 주요 텍스트는 비평 이론 자료가 아니라 고전적 비평문들이다. 대상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모방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체득하게 될 절차적 지식의 힘으로, 각자가 한 편 이상의 비평문을 완성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응용 윤리의 대표적 주제들을 이론적 근거에 입각하여 다룬다. 이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윤리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는지에 관해 검토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현대의 인간의 삶에서 나타나는 환경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 빈부격차의 문제, 사형제도, 처벌, 사회정의 문제 등 실천윤리의 연구 과제를 폭넓게 연구하고 이러한 사회문제들을 윤리적으로 해명하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사의 뛰어난 작품이나 업적 그와 관련된 중요한 문화적 현상 및 사실을 심층적으로 살핌으로써 영국 사회 전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창의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도록 함.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국 문학을 당대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그리고 오늘날 영미권 세계의 시의적 쟁점과의 관계 안에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영국, 아일랜드, 그리고 광범위한 영어권 문학과 문화를 다룰 수 있으며, 단순한 연대기적 개괄이 아니라 특정 시대나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탐구를 진행한다. 강의의 세부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질 수 있으며, 예컨대 제국, 다윈주의, 고딕, 모더니즘, 탈식민주의, 포스트휴먼, 도시/공간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회화, 영화, 음악, 사진, 건축, 공연 예술 등 비문학과 문학 텍스트를 연계하여 독해하는 작업도 할 것이다. 이 강의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의 문화적 형식으로서 문학은 당대의 핵심 사회적 이슈들과 어떤 대화를 수행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문학은 어떻게 오늘날에도 현대적 시의성을 갖는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주는가? 학생들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문학 작품을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독해하고, 젠더, 계급, 인종, 제국, 환경, 기술 등 다양한 현대적 쟁점들과 문학의 상호작용 방식을 분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과목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다룬 민족지 영화를 중심으로 인류학에서의 영상기법의 이용과 영상자료의 활용, 그리고 민족지영화를 통한 인류학연구의 가능성에 대해 개설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위해 민족지 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록영화들을 직접적으로 보고 토론을 진행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연구에서 민족지 영화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를 살피고 인류학연구와 현지조사 작업에서 영상작업이 가질 수 있는 장점과 한계를 논의하고, 나아가 인류학 이외의 분야에서 민족지 영화와 그 기법이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 지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일선 / 학사
이 강좌는 여러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를 보고 분석함으로써 한국 영화의 역사와 형식의 발전을 조명한다. 영화 감상은 영화 배경의 시간 순서를 따라서 진행되지만, 영화의 대사 및 형식 분석에 중점을 둔다. 또한 여성 영화, 한국인 디아스포라 영화, 퀴어 영화를 포함하여 한국 영화 산업에서 주로 다루지 않는 장르를 보며 한국 영화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문법, 서술 구조 및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이해함으로써 영화를 감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한국 영화의 주제적이고 형식적인 이질성을 연구함으로써 학생들은 각 영화에서의 사회문화적 배경뿐만 아니라 감독만의 예술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프레임 분석, 편집 기술, 음향 효과 및 촬영을 포함하여 영화의 형식 구조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익힐 것이며, 한국 영화의 관점과 형식 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과 예술 작품들이 어떻게 생산되고, 향유되고, 해석되는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과 조형 예술, 혹은 영화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와 사회학적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사회현상과 미학적 현상을 포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훈련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