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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사 =
조선의약생활사 : 환자를 중심으로 본 의료 2000년
조선왕실의 의료문화
한국의학사 =
(增補)韓國齒科醫學史 =
서사의학이란 무엇인가 : 현대 의학이 나아가야 할 공감과 연대의 이야기
19세기 조선, 생활과 사유의 변화를 엿보다
Interaction between doctors & patients in Korean primary care settings : analyzing medical discourse
의료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
(조선왕실의) 생로병사 : 질병에 맞서다 =
欽英 - 조선후기 서적, 화폐, 질병의 문화사
의사 대란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조선전기의 의료제도와 의술
한국에서 醫를 論한다
의학 과학인가 문화인가
Framing and imagining disease in cultural history
21세기 한국의학교육계획 : 21세기 한국 의사상(醫師像)
의학, 가슴으로 말하라 : 손님을 대하는 의사인가 사람을 돌보는 의사인가
조선의 의료 제도
한국의료, 모든 변화는 진보다
한국과학사학회지
이기복인문논총
이기복한국문학논총
김형태열상고전연구
곽예한국문화
이기복한국의사학회지
박훈평한국의사학회지
박상영한국문화
이기복한국의사학회지
국수호우리말연구
김양진의사학
박윤재의사학
오준호한국의사학회지
박훈평한국민족문화
김형태한국한문학연구
정우봉한국의사학회지
국수호한국교육사학
박종배한국문화
이기복의료사회사연구
김성수苏州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Soochow University(Philosopy and social science Edition)
张娜娜; ZHANG Na-na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에 근대의학이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1876년 일본과 병자수호조규를 체결할 무렵부터이다. 이 강의에서는 1876년경부터 1910년 경술국치 때까지, 근대서양의학이 도입, 정착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던 당시 조선정부와 조선인들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외과는 의학의 중요한 한축을 담당하는 분야로 수술을 통해 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외과의 역사 및 발전과정을 알아보고 현재와 미래의 외과 분야를 통찰해보는 강좌이다. 강좌의 구성은 외과 변천사와 함께 다양한 외과 영역(간담췌외과, 위장관외과, 대장항문외과, 유방내분비외과, 이식혈관외과, 소아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을 소개하고, 외과를 통해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이해한다.전필 / 대학원
치의학의 역사에서는 치의학의 패러다임 및 치의학의 전통 및 역사, 그리고 현대사회에서의 의료 및 의료서비스 등에 관해 학습한다. 이를 통해 학문으로서의 치의학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역사적 관점에서 현대의 치의학 및 의료를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의학의 특성과 의의를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목임.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 의학사상의 주요 쟁점, 의학사상의 위인들, 주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처, 질병이 사회와 개인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집중 연구함.전선 / 학사
의학은 고대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가장 큰 발전을 이룩한 분야이다. 의학발전의 증거는 많은 세계적 예술작품들에서도 잘 발견되고 있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발전의 다양한 모습을 세계적 예술작품을 통해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문화, 예술 등의 연구를 통해 다방면에서 의학이 인간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봄으로써 의학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교양지식과 전망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의학 교육과정에 있어서 인문적 교양의 함양은 풍요로운 삶의 설정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 특히 미래 의학자로서 새롭게 설정된 환자-의사 관계, 의료 자원의 배분의 사회적 논의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에서의 글로벌 변화 등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접하고 이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의 원천이 되는 관련 분야의 고전을 강독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반도에서 이루어진 의료와 의학의 역사에 대해 개관한다. 한반도에 거주한 선사시대 사람들의 질병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 근현대 한국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시대마다 질병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인 대응을 해 왔는지, 또한 의학지식 체계와 의료인들의 양성과 활동, 보건의료 및 의료제도는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통사적으로 고찰한다. 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의학사와 보건의료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갖추어 현재의 의학과 보건의료를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은 현대 사회의 인간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은유이자 징후이다. 인문의학은 건강과 질병, 치유와 교차하는 인간의 조건에 대해 탐구하는 간학문적 분야이다. 본 강좌를 수강하는 대학원생들은 의료에 관한 문화인류학과 역사학, 문학,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글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의료를 둘러싼 사회문화적, 역사적, 정치경제학적, 과학적, 물질적 조건을 심층분석하여, 의료의 새로운 가능성과 대안적 상상력을 탐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이 의학이 가지고 있는 인문사회학적 측면을 고찰함으로써 의학을 사회적, 인간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건강과 질병의 관계, 환자의 질병행동, 생활과 건강의 관계를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환자와 인간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은 현대 한국 사회의 삶과 죽음, 질환, 노동, 중독, 사회적 고통과 참사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인의 몸에 체화된 현재의 역사를 기록해왔다. 본 수업은 한국의 의료인류학자들이 저술한 민족지를 읽으며, 의료 기관과 일터, 가정, 거리의 현장에서 만난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의 살아온 삶의 경험과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심리학의 각 분야에서 개발된 이론들을 토대로 하여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를 가진 만성 통증 환자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치료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익히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사회에서의 법률적인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치과진료의 대중성이 확보되면서 그 진료의 법적 문제가 사회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치의학 및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제반 감정 및 진단법을 교습하여 사회의 질서 유지 및 법률상의 문제를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하며, 또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법률을 교습하여 치과진료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법적,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변화된 사회 환경과 새로운 의학적 요구로 인해 단순한 의학적 지식만이 아닌 의과학자임과 동시에 인간-사회를 통찰하고 이를 통합하여 아우르는 의료 분야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학생들에게 의료 전문가로서의 융복합적 학문이라 할 수 있는 휴먼시스템의학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휴먼시스템의학에 대한 개괄적 안내와 휴먼시스템의학을 구성하는 세부 학문적 내용을 소개한다. 학생들로 하여금 인문학, 사회과학, 의과학적 지식과 소양을 겸비하여 휴먼시스템즈 의학의 개념과 특성을 파악하게 하고 이러한 영역들의 학문적, 사회적 중요성을 인지시킨다. 인간과 사회 및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마이크로, 메크로시스템을 엮는 시스템즈 의학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갖게 함으로써 학생들은 휴먼시스템의학의 본질과 특성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1,2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교과목이며 리빙랩 (living lab) 개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인들과 환자, 의료시스템과 지역사회의 역동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실습 연계 수업입니다. 본 과목을 통해 환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환자가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지역사회 기관들을 ‘navigate’ 하는 과정들을 현장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 과목에서 중심적으로 다룰 내용은‘발달장애’이며, 이론 수업에서는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 연관성과 리빙랩에 대한 개념과 ‘발달장애’에 대한 기본 학습,‘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과 보호자,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장 체험활동에서는 팀별로‘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그분들의 니즈와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서의 통합적 돌봄 의료 네트워크를 체험하면서 나의 관점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관점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의 Perspective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전필 / 대학원
이 강좌를 통하여 실제 임상에서 환자를 치료할 때 필요한 해부학적 지식을 얻는다. 특히 두경부 영역의 사체 실습을 함으로써 이미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정리하여 인접 임상 과목 학습에도 도움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