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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Seyed Mahdi Latifi, Alireza Salehirad
2016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이규현, 김재경
2020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Smart Conve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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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
송영대동아시아고대학
김지현文物鉴定与鉴赏 / IDENTIFICATION AND APPRECIATION TO CULTURAL RELICS
陈俊文사림
송영대동아시아고대학
김지현백제연구
박현숙한국사상과 문화
이승남신라사학보
하정용선사와 고대
이승호구결연구
권인한백산학보
정운용한국고대사탐구
송영대한국고대사연구
박수정신라문화
신현웅영남학
차광호동악어문학
이승남한국사상사학
김희만신라문화
박성주, 김수민韓國史學史學報
이근명서지학연구
김중권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눈부시게 발전하는 최신 역학 이론과 실제에 매몰되어 역학적 사고의 진화 과정과 역사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본 과목에서는 역학의 발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이 됐던 고전 논문을 함께 읽고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맥락에 맞게 재구성하는 시도를 수행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규장각 소장의 조선시대 각종 자료와 문서들을 연구·검토한다. 조선시대의 각종 문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규장각의 원전 자료들을 검토함으로써 조선사 연구의 깊이있는이해를 도모하며 나아가 알려지지 않은 자료들의 발굴 소개를 통하여 조선사 연구의 사료의 제약을 극복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고전소설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전소설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함께 개별 작품론과 갈래론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각각에 대한 나름의 입론을 마련해 보도록 한다. 각 갈래의 문예미학적 특징, 다른 갈래와의 영향 관계, 내적 발전의 원리 등을 발견하고 소설사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에서 1945년에 이르는 기간은 문호개방과 대한제국 수립 및 일제 식민지 시기로 이어지는 격동기이다. 이러한 한국근대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중심 주제에 관한 주요 연구동향을 파악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국어 연구에서 이론과 자료는 어느 하나도 소홀히 여길 수 없는 문제이다. 연구자료가 되는 것이 정확하고 광범하고 포괄적인 것이 아닐 때, 연구결과가 좋은 것이 될 수 없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본 강의에서는 이론 적용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근의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이론에 대한 이해력, 적응력, 응용력을 함양케 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아시아에서 생산된 한문으로 작성된 고전(古典)을 원문으로 강독하여 그 속에 담긴 사상적, 문화적 특징을 습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문은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동아시아에 있어 그 사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인 서면 언어이다. 일찍이 동아시아에서는 한문을 통해 문화를 습득하고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 강의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형성된 다양한 전통 문헌을 두루 섭렵하여 각각의 문체적 특징과 내용을 파악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가요에서부터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 등 고전시가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문학 작품으로의 이해와 해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어법, 운율, 표현 방법 등에 유의하여 고전 시가 작품을 강독하면서 작품을 읽고 작품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전통시기부터 근현대시기까지, 중국문학과 한국문학 사이에 이뤄졌던 제반 문화적, 문학적 교류를 다룬다. 개개 작품 혹은 작가에 대한 비교 연구서부터, 양국 간의 지적, 인적 교류 및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 등을 폭 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중국문학을 한자문화권역 혹은 동아시아 권역이란 한결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지평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평적 안목과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고전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포괄적 시야를 방법론으로 삼아, 동아시아 고전의 계승과 변용 양상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 내외의 현대적 문제상황과 문화적 의제를 익힌다. 아울러, 이들 고전에 담긴 사상과 이야기들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사례들을 두루 확인함으로써, 특히 현대 대중문화와 문화 콘텐츠의 창작에 활용된 동아시아 고전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고전과 전통이 어떻게 계승 및 변용되고 있는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전통과 현재를 이해하고 인식하는 인문학적 통찰을 얻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해방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현대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주제에 대한 연구사 정리를 목표로 한다. 한국현대사의 본격적 연구를 위한 입문의 성격을 지니며 전반적인 연구 동향과 연구 방법론, 주요 과제를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교 전반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도, 중국불교와 다른 한국불교의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元曉, 知訥, 義天 등의 대표적 고승들의 사상을 인도, 중국 불교철학과 대비하여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에 대한 인문학과 사회과학 관련 연구성과를 조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그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함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이 교과목에서는 해외에서의 한국학에 관한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이 과목은 인문대학과 사회대학의 다양한 학과의 교수들이 공동강의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