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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4년부터 2019년까지 KCI 등재지에 게재된 미술 관련 논문 6,905편과 4,190명의 저자를 분석하여 국내 미술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미술 연구에 연평균 447명의 저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협업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단독 저자에 의한 논문이 80%를 차지한다. 또한, 미술 연구자들은 디자인, 교육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미술사 연구
미술사, 한 걸음 더
Handbook of the arts in qualitative research : perspectives, methodologies, examples, and issues
Landscape theory
Thinking through art : reflections on art as research
Arts-Based Research Across Textual Media in Education. Expanding Visual Epistemology
미학과 미술 :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술 작품에 담긴 미학의 역사 =
아동미술 인명사전 =
International Yearbook for Research in Arts Education 3/2015
(알기 쉬운) 한국미술사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진행형의 세계 : 한국 동시대 미술을 그리다
한국미술 100년 =
천재와 거장 : 위대한 창의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The two art histories : the museum and the university
Collaboration in performance practice : premises, workings and failures
비평으로 본 한국미술
미디어와 문화 =
미술 탐험 : 여덟 가지 코드로 본 미술의 비밀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역사학보
유재빈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역사학보
김연미미술과 교육
강주희역사학보
고연희조형교육
김혜영; 안혜리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장예빛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예술심리치료연구
이근매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연옥현, 이현지미술치료연구
김태희, 소금순, 김갑숙, 김정은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이다니엘예술심리치료연구
최지원, 박윤미미래사회복지연구
길태영한국놀이치료학회지
김수빈, 홍은주문화와융합
장연주, 최나연The Journal of Art Theory & Practice
Im Sue Lee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미술사의 다양한 연구법들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미술교육의 원리, 내용, 방법, 교재에 관하여 연구한다. 미술교육영역의 최근 연구성과, 각급학교미술교육에 관한 최근 이론과 방법을 검토한다. 현대미술교육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들을 토론한다.논문 / 대학원
논문연구 주제의 설정방법, 전개 그리고 종결을 지도교수와 협의하여 진행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취득의 필수 요건인 학술논문 또는 작품논문을 작성하기 위하여 설계한 연구를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진행하고 학위 논문을 작성한다.논문 / 대학원
학위취득의 필수 요건인 학술논문 또는 작품논문의 연구를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진행하고 논문을 작성한다.교양 / 학사
우리나라의 회화, 조각, 공예, 건축 등이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어떠한 특징을 보이며 발전 또는 변천하여 왔는지를 폭넓게 소개함으로써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킨다. 구체적인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통하여 전통 미술의 특성 및 미의식에 대한 실질적 접근을 꾀한다.전선 / 대학원
자신의 창작 작업을 기존의 미술사 및 예술이론에 기반하여 반추하고, 그 안에 내재하는 미적 잠재성을 이론화하는 시도를 통해 작품 논문 연구의 토대를 구성하며, 작품 연구논문에 특성에 부합하는 논리구조, 스토리텔링, 글쓰기 방법 등에 대해 숙지하고 시도해 본다.논문 / 대학원
이 과목은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상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 연구와 검토를 거쳐 발표, 토론하도록 함으로써 그 결과를 정리하여 논문작성을 위한 학문적인 훈련을 쌓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지리학 연구의 국내외 최근 연구동향을 구체적인 연구물과 방법론에 대한 논문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한국적 현실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할지 논의해 본다. 특히 지역연구와 관련된 문헌을 중점적으로 다뤄 지역연구로서의 지리학의 발전을 모색한다. 지역연구는 한국의 연구와 외국의 연구로 연구로 나누어 잘 된 작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장점과 단점을 고려하여 앞으로의 연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미적, 창조적 가능성을 포함한 도자 예술 전반에 대하여 토의, 분석, 연구한다.전필 / 학사
이 강의는 인도로부터 중국, 일본,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흔히 ‘동양’이라고 부르는 지역의 미술의 큰 틀 안에서 한국 미술의 조형적 특성을 조명한다. 수업은 지역별, 시대별로 진행되는 통사적인 미술사 강의 방식과 차별화하여 주제별로 미술의 전개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미”적 개념, 미술의 기능, 공간, 기법, 양식의 개념, 주제의 상징성 등 전통 동양 미학과 미술의 특성에 대해 검토해보고, 이러한 전통이 어떻게 현대에까지 이어지는 데에 대한 논의로 이어간다. 또한 건축, 회화, 조각, 공예 등으로 분류되는 여러 장르의 고유한 언어에 대해 익히고 미술이 제작된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문화적 현상으로서 미술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부터 현재까지의 독일문예학 방법론들을 통시적으로 개괄하고 최근의 몇몇 방법론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특히 수용미학, 경험문예학, 문학사회학, 담론분석, 문학기호학, 체계이론, 정신분석방법 등이 우선적으로 다루어진다.논문 / 대학원
대학원 학위논문 과정으로 개별주제에 대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작가를 심도 있게 연구하거나, 주목할 만하나 그렇지 못했던 작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등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결론에 이르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문학 작품 가운데는 작가가 밝혀져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작품의 작가를 밝히는 일도 연구의 과제가 된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작가와 작품의 관계를 파악하고 한 작가와 그의 문학 작품의 독특한 특질을 밝히며 나아가 작가 연구의 방법론을 마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그 성격을 명시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미학과 문화 스튜디오 / 디자인미학과 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에 대해 연구한다. 오늘날 사회적 존재양식으로서 디자인 미학의 주요 이론과 현상들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디자인미학 이론과 개념들뿐만 아니라 공공미학과 같은 현안 이슈들이 논의되고 개발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디자인 연구에 특화된 논문 작성 및 연구방법론을 학습하여, 보다 수준 높은 연구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학습한다. 또한 논문을 비평적으로 분석, 평가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보다 발전적인 연구논문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최종 결과물로 연구진행 단계를 고려하여, 연구논문계획서를 기반으로 학술대회 발표 형식의 소논문을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