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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호스피스병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말기암 환자들이 가족에게 남긴 구술 편지를 분석하여, 환자들이 죽음을 앞두고 표현하는 주요 주제를 탐색하였다. 분석 결과, 환자들은 다가오는 죽음에 대한 수용, 삶에 대한 성찰, 마지막 소망, 그리고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편지에 담았다. 이는 환자들이 자기 표현의 기회를 통해 사랑을 전달하고, 구체적인 돌봄 욕구를 표현하며, 임박한 죽음에 대한 바람을 나타냄을 시사한다.
호스피스로 삶을 마무리하는 사람들
당당한 안녕 : 죽음을 배우다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하라 : 어제 떠난 이들이 들려주는 오늘을 위한 말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웰 다잉 : 인생의 끝에서 만나는......지혜 =
한 번뿐인 네 인생, 네 뜻대로 살아라! : 자신의 뜻을 살려 세상에 큰 흔적을 남긴 12인의 이야기
나는 죽음을 돕는 의사입니다
누구나 죽기 전에 꿈을 꾼다 : 호스피스 의사가 만난 1,400명의 죽음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마지막 여행 : 감동으로 엮은 존엄사 실천 가이드
크리에이터의 질문법 : 같은 사람, 같은 스토리도 끌리는 기획으로 만드는 휴먼다큐 PD의 시선 =
(웰다잉을 위한) 호스피스 실천론 =
퍼스트 셀 :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더 없이 홀가분한 죽음 : 고통도 두려움도 없이 집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법
단절 이후의 삶 : 노년이야기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죽음 공부 : 똑바로 볼수록 더 환해지는 삶에 대하여
나의 때가 오면 : 존엄사에 대한 스물세 번의 대화
On death and dying
Omega
Wittkowski J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곽수영, 이병숙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양은숙; 이동훈Journal of pain and symptom management
Kruizinga R; Jafari N; Scherer-Rath M; Schilderman H; Bires J; Puchalski C; van Laarhoven HJournal of Palliative Medicine
Tzuh S.,Chang W.C.,Chou W.C.,Hsieh C.H.,Chen J.S.,Wen F.H.재활간호학회지
이선자, 김인자Journal of Palliative Medicine
Walsh E.P.,Flanagan J.M.,Mathew P.Health and Social Care in the Community
Ivzori Erel A.,Cohen M.Palliative Medicine
Hunt, K.J.; Addington-Hall, J.; Shlomo, N.AMERICAN JOURNAL OF HOSPICE & PALLIATIVE MEDICINE
Nyblom, Stina; Arnby, Maria; Molander, Ulla; Benkel, Inger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김분한, 강화정Health communication
Pagano MPBMJ open
von Blanckenburg P.,Riera Knorrenschild J.,Hofmann M.,Fries H.,Nestoriuc Y.,Seifart U.,Rief W.,Seifart C.PALLIATIVE MEDICINE
An, Ah Reum; Lee, June-Koo; Yun, Young Ho; Heo, Dae SeogPalliative Medicine
Porta-Sales J.,Crespo I.,Monforte-Royo C.,Marín M.,Abenia-Chavarria S.,Balaguer A.JOURNAL OF NURSING RESEARCH
Huang, Mei-Hua; Wang, Ruey-Hsia; Wang, Hsiu-Hung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조경희Asian Nursing Research
김수현, 정복례, Yu XuPalliative & supportive care
Karlsson M; Kasén A; Wärnå-Furu CLiterature and medicine
Herges K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필 / 학사
인간·사회·의료 6은 ‘환자돌봄’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완화의료, 임종환자와 가족과의 소통, 심리사회적‧영적돌봄, 법적‧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한 토론과 발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전필 / 대학원
인간·사회·의료 6은 ‘환자돌봄’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다. 완화의료, 임종환자와 가족과의 소통, 심리사회적‧영적돌봄, 법적‧윤리적 문제 등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한 토론과 발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재가종양환자에게 적합한 이론과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암환자와 생존자에게 필요한 증상 관리와 같은 신체적 간호 뿐 아니라 심리사회적 간호에 대한 실습을 포함한다. 이를 위한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병원의 가정간호와 지역사회 보건소를 통한 가정간호 중재를 살펴, 바람직한 재가암환자 가정간호를 계획하고 병원과 지역사회의 연결을 통한 종양 상급실무간호의 확대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약물이 전신적으로 또는 표적기관으로 일정기간동안 미리 설정된 패턴으로 지속적으로 방출하여 조직 중 약물농도를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 제반수단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 학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이 갖추어야 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인간에 관한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문학, 철학, 사회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담론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숙고를 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선정도서목록에 맞추어 강의와 토론을 병행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학생들은 개인별 성찰보고서를 작성하며 인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창작한 성과물을 학기말에 제출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암환자가 경험하는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이해하고 실무에서 이를 중재하기 위한 체계적 간호 지식을 습득한다. 신체적 증상의 병태ㆍ생리학적 기전 및 중재 기법을 습득하고, 심리사회적 증상을 측정하고 중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또한 관심 있는 증상을 선택하여 증상 사정, 진단, 중재를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필 / 학사
성인환자 중 영양장애, 배설장애,호흡장애,순환장애, 신경계 장애및 종양문제를 가진 환자를 간호하는데 필요한 지식, 태도,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적이다. 실습장소는 주로 대학병원의 내과계병동이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과정을 적용하는 것이 실습의 주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말기심장질환의 치료법인 심장이식에 대한 공여자 관리, 수혜자의 술전 치료, 이식수술의 개발, 심근보호, 면역억제제 치료, 향후 치료대안 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질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응급센터에서의 초기 처치는 중증응급질환자(심혈관계, 신경계, 중증외상, 패혈증, 심정지 후 증후군 등)의 예후를 좌우하게 된다. 이 강좌에서는 중증응급질환의 병태생리, 진단 및 기 치료와 신규 치료 현황 및 전망에 대한 토론으로 구성된다. 이 강좌의 목표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학생들의 진료 능력을 향상시키며 관련 분야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기본 소양을 갖추게 하는 데 있다. 이 강좌의 종료 시점에는 중증응급질환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을 체계화된 연구기획으로 작성할 수 있는지를 평가할 것이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암의 진단, 수술 전 간호, 수술과정, 수술 후 치료 및 재활에 이르는 외과적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을 제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암환자를 위한 상급실무 직접 간호, 교육, 연구, 상담 및 관리에서 전문간호사로서 차별화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대학원 학사과정 동안 교과과정 및 교과과정외 활동을 통하여 다양하게 경험하고 학습하여 얻은 성과를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제작하고 발표하여 평가받도록 한다. 이를 위해 배움의 시작점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성장참조평가를 실시한다.전선 / 대학원
만성 질병화 되고 있는 암 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이론적 틀을 습득하고 종양간호의 쟁점 및 최신 동향을 이해한다. 또한 암간호와 관련된 법적, 윤리적 규범들을 학습하고, 가족간호, 호스피스 간호, 유전 상담 등 암환자 투병 전반에 걸쳐 종양전문간호사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을 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