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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교과과정 개발 : 영상인류학을 중심으로
인문학적 소양의 함양을 위한 사회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문화콘텐츠 기획을 위한 인문학의 활용방안 연구 =
인문학의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콘텐츠
대학 교양교육에 대한 분과 학문의 성찰
인성교육, 미래를 만나다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윤리문제 연구원 설립에 관한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사회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인류세의 인문학 : 기후변화 시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대로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
대학 교양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 제언
인문소양 강화를 통한 인성교육 방안 : 중등 국어과·역사과·도덕과를 중심으로
인문 콘텐츠의 교육적 활용 =
서울대학교 교양교육제도 개선방안 연구
대학의 국문학교육
21세기 이후의 기독교 교양 : 기독교교양의 이념, 콘텐츠, 그리고 시대 의제
대학 인문교양교육의 현황 진단 및 정책대안=
Cultivating inquiry-driven learners : a college education for the 21st century
교양교육실천연구
강경리인문과학연구
민웅기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추성경, 윤혜경, 변소연时代教育 / Time Education
高丽娟대학교양교육연구
양미영교양교육연구
박선균교양교육연구
박혜정인문과학연구
민웅기교양교육연구
김혜령发明与创新·职业教育 / Invention & Innovation
孙牧교양학 연구
이채영교양학 연구
강영훈; 고현범; 문은희; 윤영교양학 연구
김성희, 이상욱攀枝花学院学报 / Journal of Panzhihua University
李娜; LI Na인문과학
손동현产业与科技论坛 / Industrial & Science Tribune
王雪琴동양문화연구
부남철인문논총
조호연코기토
김영환, 이은지, 이승민西安文理学院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an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 (Social Sciences Edition)
孙丽娜; 王宝旺; Sun Lina; Wang Baowang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교양 / 학사
<언어와 인간>은 인간 언어의 보편성과 변이성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하는 기존의 탐구방법에서 벗어나, 언어의 다양한 변이 양상을 탐구하며 언어의 보편성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도록 한다. 세계의 주요 개별 언어에서 발견되는 특징적인 언어현상을 소개한다. 이런 언어특질 가운데는 형태론, 통사론, 의미론, 화용론, 정보구조, 담화구조, 어휘론과 같은 문법이론 뿐만 아니라, 언어접촉과 언어변이, 이중언어사용, 외국어 습득, 문자학, 사회언어학, 언어정보처리와 같은 인터페이스/응용 분야에 속하는 것들도 포함된다. 본 교과목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에서 매우 특징적이고 대표적인 언어 현상들을 다루며, 해당 언어권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맥락을 통해 이해를 심화하도록 돕는다.교양 / 학사
서양이 비서양과의 만남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 양상이 서양근대문학에 나타난다는 전제 아래, 강의의 전반부에서는 서양 근대의 성격을 결정한 여러 사건 중 특히 '신세계'의 발견이 문학작품에 어떻게 분석되고 논의되며 형상화되는지 살펴보고, 후반부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근대 문학의 접점을 짚어보도록 한다.교양 / 학사
미국문화의 이해를 통한 현대사회의 이해를 목표로 하는 강의이다. 미국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의 다양한 역사, 철학, 대중문화, 문학 텍스트를 고찰하여 미국문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다각적으로 점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대 미국문화를 구성하며 끊임없이 교차하고 있는 주요한 사회적 흐름--미국의 예외주의, 소비주의, 세계화와 대중문화, 다문화주의, 생태주의--들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살펴볼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간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양식간의 관계, 문화의 형성과 변화, 문화와 개인의 관계, 문화의 다양성과 보편성 등을 통해 문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히, 우리와 다른 낯선 문화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해 우리 자신의 문화를 성찰적으로 되돌아보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강조될 것이고, 문화간 상호 의사소통의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 모색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남녀 성 차이와 성 차별에 대한 이론들, 현대 여권주의의 다양한 주장 및 반론 등을 통해 인간과 성(gender)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모하고 성(sex)과 결혼 및 사랑의 관계, 동성애와 이성애, 성적 도착과 변태, 포르노그라피 등 성 윤리와 관련된 갖가지 문제들을 논의하는 가운데 인간과 사랑 그리고 성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인간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언어의 본질과 기능 그리고 그 변화 등을 연구하는 학문인 언어학에 관한 개론을 강의하게 되는데, 우선 언어학의 연구대상과 연구방법을 소개하고, 구체적으로 언어의 본질인 음성, 문법, 의미를 음성학, 음운론, 문법론 등으로 나누어 강의하면서 아울러 언어의 분석 그리고 언어의 변천을 연구하는 역사언어학의 입문도 강의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라는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확장시켜, 인간의 삶과 우주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모든 분야의 기초과정 및 전공자에게 정보(information) 와 소통(communication)이라는 기초 개념이 얼마나 보편적인지를 탐구하게 한다. 자연언어와 인공언어, 세상의 정보를 담는 여러 기호 및 장치들, 예술과 디자인에서의 정보 구조, 그리고 이들의 소통 방식과 인간이 이에 참여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이 모든 주제들을 기본적으로 인간 언어의 형식과 의미, 그리고 언어지식의 본질, 존재양식과 운용 원리에 기반하여 살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활동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자질인 고급 수준의 언어 능력, 특히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으로 다양한 미디어 언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확하고 명료한 글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며 미디어 텍스트의 유형별 글쓰기와 말하기를 시도함으로써 목적에 맞는 언어 능력을 배양한다. 이러한 훈련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이끄는 지성인으로서 활동하는 데에 바탕이 될 것이다. 이 과목의 구체적인 학습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어로 구성되는 다양한 미디어 텍스트를 매체별로 분석하여 그 본질을 파악한다. 둘째, 모든 텍스트의 기초가 되는 적확한 문장의 구성법을 익힌다. 셋째, 유형별로 기존 텍스트를 분석하여 그 구성과 특징을 이해한다. 넷째, 관심 있는 매체 텍스트를 작성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다섯째, 미디어의 각 영역별로 기자, 아나운서, 앵커, 특파원 등 전문가를 초청, 그 분야의 활동과 전망, 그 분야에서의 텍스트 작성에 관한 특강을 듣는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교양 / 학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영미 문화에 대한 폭넓고 비판적인 이해를 기르고, 이를 통한 세계시민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주제는 여행, 언어, 몸 등 영미 문화에 내재된 인종, 젠더, 계급, 국가 등의 사회 구조와 연계된 논의를 폭넓게 풀어낼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고, 픽션과 논픽션, 멀티미디어 텍스트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를 활용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