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혜심, 김종훈, 정학근, 장철영
2015 / KIEAE Journal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정열의 수난 : 장정일 문학의 변주·역사-서사-권력-문화의 관계
#젠더_소설
性과 사회 : 담론과 문화 =
#젠더_시
Gender, discourse and the self in literature : issues in mainland China, Taiwan and Hong Kong
Gender theory in troubled times
젠더 트러블 : 페미니즘과 정체성의 전복
페미니즘과 소설읽기 : 19세기 영국소설에 나타난 여성
Political dandyism in literature and art : genealogy of a paradigm
(신)악서총람
Profit and pleasure : sexual identities in late capitalism
젠더란 무엇인가: 성, 몸, 권력을 둘러싼 사회학적 물음
나는 삐끼다 : 이재현의 문화비평
몸들의 유니버스 너머
"Gewalt" und "Geschlecht" : Diskurse in deutschsprachiger Prosa der 1980er und 1990er Jahre
에이스 : 무성애로 다시 읽는 관계와 욕망, 로맨스
Sexuality, Sexual and Gender Identities and Intimacy Research in Social Work and Social Care : A Lifecourse Epistemology
젠더란 무엇인가 : 성, 몸, 권력을 둘러싼 사회학적 물음
최현식 · 2012
민족문학사연구
이형진 · 2024
인문연구
강동호 · 2025
한국학연구
정은경 · 2008
현대소설연구
백은주 · 2007
여성문학연구
박차민정 · 2011
역사와 문화
고선희 · 2016
한국사상과 문화
이정숙 · 2015
여성문학연구
김춘규 · 2021
한국현대문학연구
신지연 · 2006
민족문화연구
이형진 · 2024
동남어문논집
김수연 · 2024
영미문학페미니즘
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한국현대문학 작품들을 그 시대와의 연관 아래 분석하고 검토하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문학 작품과 관련된 맥락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다른 시대의 문제를 자신의 시대와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문학에 대한 심도 있는 시각을 지닐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젠더를 둘러싼 철학적 문제들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관계, 집단과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젠더와 관련된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살펴보는 동시에, 자아, 자율성, 지식, 정의 등 철학의 전통적인 개념들이 젠더철학에 의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 고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젠더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폭넓게 탐색하고, 철학적 담론과 사회적 규범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할 것이다.일선 / 학사
"젠더(gender)"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된 개념인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개인, 사회적 관계 및 집단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성 정체성에 관한 주장이 계속해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저항되며, 또 재구성되는가? 이 강좌는 젠더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관점을 통해 살펴볼 것이다. 젠더는 분류할 수 있거나 고정된 범주가 아니며 성 지향성, 인종, 계급, 국적, 그리고 장애를 포함한 다른 사회적 범주를 통해 생산되는 개념임을 강조한다. 이 강좌는 다양한 국가 및 문화적 맥락을 다루되 특히 한국과 미국 간의 상세한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젠더 연구(여성, 젠더 및 성 지향성 연구) 분야에서 이론과 연구 방법은 물론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학, 경제학, 심리학부터 문학, 영화, 예술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활용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가부장적 젠더관계로 인한 억압의 경험이 남성에게도 나타남을 직시하고, 젠더관계를 연구해 온 여성학(Gender Studies)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현대사회의 남성성을 이해한다. 왜곡된 남성성의 재생산 기제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젠더관계의 변화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문학 연구의 구체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문학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었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다양한 분야들 안에서 또는 다수의 분야를 가로질러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젠더와 범죄 현상이 관계 맺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범죄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을 재생산하고 정당화 하는 기제와 여성들의 경험, 범죄에 우호적인 남성성‘들’의 사회적 구성, 형사사법체계에서 젠더가 작동하는 방식, 과학기술과 범죄예방 정책의 젠더화 된 효과 등을 살펴본다. 젠더 및 섹슈얼리티와 관련해 논쟁적인 범죄학 이론과 현재적 쟁점, 이에 대한 페미니스트들을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범죄 현상을 통해 젠더가 재/구성되는 다양한 방식은 물론 ‘범죄’라는 범주에 대하여 비판적 관점을 구축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교양 / 학사
남녀 성 차이와 성 차별에 대한 이론들, 현대 여권주의의 다양한 주장 및 반론 등을 통해 인간과 성(gender)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모하고 성(sex)과 결혼 및 사랑의 관계, 동성애와 이성애, 성적 도착과 변태, 포르노그라피 등 성 윤리와 관련된 갖가지 문제들을 논의하는 가운데 인간과 사랑 그리고 성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일을 이해하는데 있어 젠더는 얼마나 중요한가? 또 젠더관계를 이해하는데 있어 일이 사회적으로 조직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 세미나는 일, 일의 과정과 조직, 일의 분배, 일의 결과 및 그 분배와 젠더 간의 상호작용의 분석적 이해, 즉, 일과 젠더 불평등의 역동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또, 이러한 상호작용이 일을 넘어 생활의 영역, 사회적 영역에 미치는 직간접적 영향에 대해 이해한다. 또한, 일과 젠더간 관계의 제도적, 문화적 배태성을 이해하기 위해 비교 관점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한편, 국가 및 기업의 정책이 노동시장과 노동과정에 있어서의 기존 젠더관계를 유지 혹은 변화시키는데 여하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사는 여러 가지 분야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동시에 다른 모든 분야사 연구에 기초가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 조상들이 꾸려왔던 사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었는지, 그리고 각 단위사회들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존재양태는 어떠했는지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제안하는 주제와 내용에서 출발하는 학생중심의 혁신적 교과목이다. ‘학생제안강좌공모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을 제시하고, 이 가운데 선정된 주제에 대하여 교수가 교과목으로 개발 및 개설한다. <퀴어문학>은 그 첫 번째 교과목이다. <퀴어 문학>은 ‘퀴어’ 개념의 역사적 맥락과 이론적 구성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문학적으로 재현되어왔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퀴어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분석하면서 퀴어 서사의 재현 문법과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문학 고전, 동시대 한국문학, 영화, 논문, 등 다양한 장르를 가로질러 공부한다. 이 교과목은 우리사회에 스며있는 차별과 혐오와 폭력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이와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