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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met Seyhan, Mustafa Sarioglu
2021 /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
Jun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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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무산의 <달마십면목>은 공안에 대한 답가로, ‘독살림’에서 시작하여 ‘상갓집 개’에 이르는 열 가지 답변을 통해 한글선시조라는 불교문학의 격조를 제시한다. 이는 <선문염송>의 시적 이미지를 활용하여 한국 선수행의 독자적인 가풍을 계승하고, 중국선에서 탈피하여 한국선의 경지를 확보하려는 시도이다. 또한 기존 공안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형식을 통해 화엄선이라는 틀 안에서 활구를 제시하며 불교문학의 형식을 개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월을 북채로 세상을 북삼아
십현담 주해
禪, 발가숭이 어록 : 송준영의 선시 펼쳐 읽기
눈부시지만, 가짜
(한 권으로 읽는) 벽암록
도연명시집 : 하늘은 높고 풍경은 맑도다
太古和尙語錄
서포소설의 선과 관음
한암의 선사상과 제자들
수운선집 : 용담유사·동경대전
선(禪)의 단맛을 보라 : 생사를 넘나드는 선사들의 법거량
용담유사 : 수운이 지은 하느님 노래
아암유집
문 안의 수행 문 밖의 수행 : 월호 스님의 육조단경 강의
한국 선어록의 문예 미학 : 백운·태고·나옹의 선어록을 중심으로
항아리 속의 눈먼 수탉 : 조효현 수필집
萬海 韓龍雲 漢詩集
설잠 김시습의 선사상 연구 : 성기론性起論과 성구론性具論을 중심으로
선가귀감, 조선 불교의 탄생
禪文化硏究
박종식Studies of Seon Culture
Jong Shik BaagStudies of Seon Culture
Jong - Shik Baag동아시아불교문화
손병욱범한철학
문경순대각사상
이상호역사와경계
조명제한국사상과 문화
김미선호남학
조태성대각사상
김호귀도교문화연구
김수연禪學(선학)
조명제禪學(선학)
권동순한국사상과 문화
김미선禪學(선학)
이덕진불교학연구
윤희조어문론집
유형동미술사와 시각문화
임영애한국불교사연구
장진영동서철학연구
이창안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 전반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강생을 대상으로 인도, 중국불교와 다른 한국불교의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元曉, 知訥, 義天 등의 대표적 고승들의 사상을 인도, 중국 불교철학과 대비하여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동양미학의 특성을 구현해온 수묵화의 필묵기법을 학습하게 된다. 다양한 선표현법과 묵법을 시도하고 한지와 화선지, 비단 등 여러 가지 바탕재 및 붓과 먹의 재료적 특성도 학습한다. 수묵화의 역사적 전개, 미학적 특성과 그 개념들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수묵화를 통한 관찰과 표현, 창의적인 해석을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中國을 비롯한 漢文文化圈의 사상은 대부분 先秦中國의 諸子百家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諸子百家의 저술들을 강독하고, 그 철학적 의미를 캐묻는 한편, 중국고대사상들의 상호관계를 연구함으로써 사상의 본질이 과연 무엇인가를 추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 동아시아 문화권을 형성한 수당 시대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 목적으로 한다. 수당 시대의 동아시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율령, 한자, 유교, 불교 등을 주변 지역에 널리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제국이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동서 문화 교류 역시 활발한 시기였다. 따라서 이런 수당 제국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논저 이해의 심화를 통해 이 시대의 성격에 대한 본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인도와 중국을 비롯한 동양 여러 나라에서 융성했던 불교 미술을 살펴본다. 수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제1부에서는 불교미술의 개념과 불탑과 불상 등 주요 부문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제2부에서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제3부에서는 중국, 중앙아시아, 일본 등 각 지역에서 전개된 양상을 알아본다. 불교미술의 조형적, 종교적 특성, 그 형성에 영향을 미친 여러 요인들, 특히 불교사 및 문화사적 배경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불교미술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은 시의 나라로 불리며, 시는 중국 문학의 중심이자 정수로 통한다. 본 강좌는 초학자를 대상으로 중국 시가의 기본적인 개념과 특징, 그 형성 과정을 이해시키고자 하는 입문 과정이다. 주로 중국 고전시가에서 짧고 대표적인 명작을 중심으로 감상하고 분석하면서 시체별 특성과 주요 시인 등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 강좌는 시가는 물론, 다른 중국 문학 관련 수업을 수강하는 데에도 기초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한대와 위진남북조, 수대, 당대, 오대십국, 송대 및 요와 금의 문헌과 글쓰기를 다룬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학적 저작을 중심으로 그와 연관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을 복합적으로 고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이 시기의 글쓰기와 지적, 문화적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안목을 갖추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이다. 수업은 이 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중국 시가는 B.C. 3,000여년 전의 {詩經} 및 楚辭에서 발원한 후 한대의 樂府詩·古體詩·五七言 近體詩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중국문학의 중심을 차지해왔다. 본 강좌는 {시경}·초사 이후의 한대의 악부시 및 고체시, 위진대를 거치면서 근간이 잡힌 후 당대에 들어 李白·杜甫·王維·白居易 등의 천재 시인을 배출하며 극성한 당대의 근체시 및 歐陽修·蘇軾·黃庭堅 등의 걸출한 시인을 배출한 송대 이후의 근체시를 대상으로, 개별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시대별 시풍·중국시가사·중국시가연구방법론 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사군자를 통하여 전통조형의 특성과 필묵기법을 익히도록 한다. 아울러 다양한 사물을 통하여 내재적 의취를 표현하는 문인화의 포괄적인 수련을 병행하도록 한다. 동양회화의 기초적인 수련과정으로서의 사군자 실습뿐만이 아니라 그 의미와 이론적 토대를 살펴보고 독자적인 양식과 기법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지로 들어가 정착한 불교는 방대한 문헌과 함께 화려한 불교문화를 창조해내었다. 불교문헌은 그 양이 매우 방대하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서 불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불교문헌들은 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화두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한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불교문헌에 대한 이해는 물론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