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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g J.,Liu L.,Chen Y.,Zhu M.,Tang L.,Tang C.,Shintake J.,Zhao J.,He J.,Ren X.,Li P.,Huang Q.,Zhao H.,Lu J.,Li D.
2021 / Cell Reports Physical Science
Mautner A.,Kobkeatthawin T.,Mayer F.,Plessl C.,Gorgieva S.,Kokol V.,Bismarck A.
2019 / Nanomaterials
어혜윤, 임윤숙
2016 / Journal of Medicinal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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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메타버스 기반 전시의 관람객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이론적 배경과 사례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메타버스 전시는 기존 뮤지엄 전시의 재매개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과 반영을 촉진하여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가상 맥락이 몰입도 제고 및 차별화된 특징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Museums in the new mediascape : transmedia, participation, ethics
스토리 유니버스 : 뉴미디어 시대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
박물관 테크놀로지 : 인문과 기술의 융합으로 예술을 경험하다 =
편견과 싸우는 박물관
메타버스와 함께 가는 문화예술교육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메타버스 예술의 유통과 소비
Creating the visitor-centered museum
Visiting the Visitor : an Enquiry Into the Visitor Business in Museums.
Visiting the visitor : an enquiry into the visitor business in museums
일꾼과 이야기꾼 : 서사적 주체
포용과 상상력의 박물관·미술관 교육
Museums and the public sphere
브랜드 심리학자, 메타버스를 생각하다
Museum making : narratives, architectures, exhibitions
아트 테크 4.0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예술과 테크놀로지의 융합 =
예술과 혁명
Re-imagining the museum : beyond the mausoleum
Museum culture : histories, discourses, spectacles
예술과 메타버스의 만남
박물관학보
한국영상학회논문집
이은아, 이지혜산업기술연구논문지
장완운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장진희박물관학보
최성미Korea Industrial Technology Convergence Society
기초조형학연구
라스스; 이진우한국영상학회논문집
왕연주; 신보슬한국디자인포럼
박수빈, 이현경기초조형학연구
동하오한국디자인리서치
김기라영상문화
류민형기초조형학연구
리우멍위; 박태욱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정승진한국도자학연구
천수빈, 여화선한국방송학보
전종우; 박현주미술과 교육
서선영文化艺术研究 / Studies in culture & art
江凌TechArt
전문선예술경영연구
이유빈, 박재연전선 / 대학원
현대 인간생활에 요구되는 산업제품 및 시스템을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해결을 제안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중심 연구과목으로, 산학연과 연계한 주제를 학제간에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적이고 종합적인 차원의 디자인해결을 체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메타데이터를 통한 전자기록 정보의 구조화 전반에 대해 다룬다. 메타데이터를 단순히 정보기술의 이론적 관점에서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기록물이나 인류문화유산 정보를 효과적으로 아카이브하기 위한 융합학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Semantic Web과 Linked Data 기술에 대한 이해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인문학에 대해서도 함께 조망할 것이다. 더불어 선진국의 문화유산 아카이브를 위한 여러 모델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고민해 본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전통 재료기법 및 복합매체, 입체조형, 영상작업 등 개인의 연구 주제에 따른 매체 사용의 폭을 확장하여 자유로운 조형작업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개인 작업을 계속하면서, 전통회화 및 시각예술의 주된 매체가 현대회화에서 새롭게 응용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지금까지 배운 전통재료 및 기법에 대한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응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며, 평면뿐 아니라 입체공간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을 그 이론적 배경과 관련된 미술 사조를 살펴보면서 파악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는 시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그들에 영향을 준 다양한 사회적, 역사적, 이론적 맥락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과 그 담론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전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수강생들이 문화학습의 주요 공간인 미술관에서 심도 있는 사고과정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최종과제로는 미술관의 실제 공간과 시설을 활용하는 현장 전시와 가상미술관 전시를 기획한다. 이 때 전시는 미술 작품을 진열하는 미술 전시가 아니므로 예술관련 선행 학습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지식 활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전시는 자신의 사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총체적인 활동으로, 의사표현 및 소통의 기술과 연관된, 넓은 의미에서의 전시이다. 수업 시간 중 이러한 표현 방식과 소통 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해서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제공된다. 이 때 수강자의 의도에 따라 미술관 공간의 공간, 조명, 온·습도 조절 시설을 조작,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지원이 뒤따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강생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 경험을 분석함으로써 자신 혹은 팀의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될 것이다. 학기 초, 각 수강생은 확산적 사고의 틀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전시 창작을 위한 스토리를 창작해낸다. 이후 두 개의 전시주제가 수업 중의 토론을 통하여 결정되어 미술관 실제 공간에서의 전시로 구현된다. 또 다른 전시주제들은 각 수강생의 의도에 따라 가상미술관의 전시로 구현하도록 한다. 전시 준비 과정에서 수강생은 팀워크 활동을 하게 될 것이며 팀원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리더쉽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