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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류고운; 강석진; 노태희; 강훈식
2018 / 한국과학교육학회지
우군, 김학선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김광연, 이승진, 지선영, 배수진, 송유림, 윤언정, 박선빈, 송종국, 손태진, 손재동, 김우현, 양주혜, 박선동, 김상찬, 김영우, 박광일
2021 / 대한한의학 방제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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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류세 시대 유아교육에서 포스트휴먼 생태적 관점과 배움에 대한 국외 연구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포스트휴먼 생태적 관점은 인간 중심적 사고를 비판하며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함께하는 지구 생태계의 다원성을 강조한다. 이는 유아교육의 생태전환을 위한 교사교육 및 정책에 중요한 함의를 가진다.
Reimagining Sustainability in Precarious Times
Nurturing nature and the environment with young children : children, elders, Earth
Toward a Stranger and More Posthuman Social Studies
포스트모던 인문학적 사유와 유아교육
Posthumanism and educational research
Anthropocene psychology : being human in a more-than-human world
인공지능 시대의 포스트휴먼 수업
The natural world and science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Towards a Posthuman Theory of Educational Relationality
Life-span developmental psychology : personality and socialization
The well of being : childhood, subjectivity, and education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human and non-human animal interactions : blurring the species line
현대사회와 교육의 이해 : 교육철학의 최근 동향
Ethical Literacies and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 Young People, Subjectivity and Democratic Participation
Expanding environmental awareness in education through the arts : crafting-with the environment
Animal rights education
Theorising Posthuman Childhood Studies
Postcolonial perspectives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생태시민성과 페다고지 : 에코토피아로 가는 길
지구인문학의 시선 : 갈래와 쟁점
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Taylor, A.Teaching in Higher Education
Misiaszek, G.W.유아교육연구
동풀잎아동부모학회지
이귀옥Journal of Futures Studies
Duobliene L.,Vaitekaitis J.교육철학연구
윤선인Australian 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Kay Sidebottom; Lou MycroftPedagogy, Culture and Society
Firinci Orman, T.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Somerville M.,Powell S.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Wallin, J.J.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Rautio, P.; Hohti, R.; Tammi, T.; Leinonen, R.-M.Australian 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Malone, KarenAustralian 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Malone, Karen (R16783)Journal of Education Policy
Deuchar A.Discourse
Mycock K.Australian 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Beavington, L.초등교육연구
정정훈; 김영천Journal of Environmental Education
Hart, P.; Hart, C.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Lynch J.,Mannion G.Relations
Alessandro Ferrante; Daniele Sartori전선 / 대학원
교육 주체들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포용하는 공존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이다. 이 강좌는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적 맥락으로 등장하고 있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 인간과 인간의 공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개념적,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조망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간이 동물에 끼친 영향, 혹은 그 반대 경우 등 일방향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양자 간의 상호작용을 다루고자 한다. 다양한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 중 수업에서는 수렵과 야생동물, 가축화 등을 포함하는 몇 가지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할 것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동물과 인간의 관계 형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역사 연구에 적용되는 과학적 방법론에 친숙해지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필 / 학사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들을 파악하고 각 구성 요소들 간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등교육과정에 있어서의 생태학 관련 내용을 연구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비생물적 환경과 생물과의 관계, 개체군의 특성과 개체군 사이의 관계, 군집의 특성과 종간 관계, 생태계의 종류와 분포적 특성, 생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생지화학적 순환 등을 다루게 된다. 그리고 인간이 각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게 되며, 이들을 설명함에 있어 최신의 이론과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중등학교 생물교과서의 생태학 분야에 대한 교재 연구를 포함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1:인간과 동물>강좌는 기존의 인간-동물관계의 이분법적이고 위계적인 질서와 규범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공존과 얽힘의 가능성을 인간-동물관계에서 모색하는 학술적, 사회적 노력을 다룬다. 기후위기, 인류세, 팬데믹, 포스트휴머니즘 상황에서 인간-동물관계에 대한 학제적, 실천적, 윤리적 이해를 다각적으로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동물 관계와 관련된 이슈는 생활에서 직면하는 크고 작은 실천적 의사결정으로부터 국가의 정책 및 국제적 협력과 관련된 문제까지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한다. 수의학, 문학, 사회학, 인류학 등 다양한 학문적 틀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바라보고 토론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은 인간 사회 속 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와 맥락을 이해하고 인간-비인간의 상생적인 공존 방식을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과학기술과 환경에 대한 상호작용을 다학제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우선 과학기술의 발달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사용에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관계에 대한 여러 학문적인 작업과 역사적, 사회학적, 정책적 연구들을 살펴볼 것이다. 수업에 다루어질 주제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생태적 위기의 기원과 과학기술, 자연의 산업적 이용과 자본주의의 성장, 그리고 전 지구적 환경위기의 기원과 현황 등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생물문화적 개념(biocultural concept)을 도입하여 고대 인류에서 현대 인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전인간(holistic human being)으로서 이해하고자 한다. 과목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좌에서는 진화이론, 영장류학, 인류진화사, 현생인류의 생물학적 다양성, 진화생물학적 인간행위연구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진화과정에 대한 여러 쟁점들과 고대 문화와 생태계가 생물학적 인류에 미친 영향을 고찰한다. 학생들에게 진화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제공함으로써 현대 지성사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와 적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확실한 이해에 도달하게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생물학적 존재이자 문화적 산물로서, 행동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문화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형성된다. 이 강의는 생태적 환경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생존 전략, 번식 전략, 개체 차이, 사회적 협력, 자원 분배, 인간-자연 관계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의 틀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