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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독교인 COVID-19 환자가 치유 과정에서 경험하는 심리적 갈등을 현상학적으로 분석하여 그 본질과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연구 결과, 환자들은 죽음과의 조우, 관계 및 자기감 상실, 신앙 변화 등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며, 이는 수치감과 죄책감으로 이어져 소외감과 분노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hristianity and Covid-19 : pathways for faith
World Christianity and Covid-19 : Looking Back and Looking Forward
코로나 시대의 정신분석적 임상 : '만남'의 상실과 회복
Pandemic, ecology and theology : perspectives on COVID-19
Psychological insights for understanding COVID-19 and media and technology
Death, grief and loss in the context of COVID-19
Psychological insights for understanding COVID-19 and society
Religious diagnosis in a secular society : a staff for the journey
Mental health effects of COVID-19
힐링 미술관 : 명화와 심리학으로 성경 인물을 만나다
Psychological insights for understanding COVID-19 and health
Shared trauma, shared resilience during a pandemic : social work in the time of COVID-19
코로나 블루, 철학의 위안
Psychological insights for understanding COVID-19 and families, parents, and children
Together apart : the psychology of COVID-19
현대 심리치료와 기독교적 평가
Through a screen darkly : psychoanalytic reflections during the pandemic
Geriatric mental health care : lessons from a pandemic
신학과 실천
박진우Journal of Palliative Medicine
Galchutt P.,Labuschagne D.,Usset T.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
Sherman A.C.,Park C.L.,Salsman J.M.,Williams M.L.,Amick B.C.,Hudson T.J.,Messias E.L.,Simonton-Atchley S.신학과 실천
박진우기독교교육정보
오혜정, 임희수Religions
Wang K.T.,Cowan K.J.,Eriksson C.B.,Januzik M.,Conant M.R.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Abbott D.M.,Franks A.S.Applied Sciences (Switzerland)
Sánchez-Garcés J.,López-Gonzales J.L.,Palacio-Farfán M.,Coronel-Sacón V.,Ferney-Teheran Y.,Peñuela-Pineda J.,Avila-George H.Religions
Jankowski P.J.,Sandage S.J.,Crabtree S.A.독서치료연구
진영정, 박정애Practical Theology
Harrington, M.Anxiety, Stress and Coping
Hamama L.,Levin-Dagan N.신학과 실천
박진우성경과 신학
Kim, Jun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Mary Anne D. Chiong; Hansson G. Labisig; Benjohn B. Espares; Hermenegildo C. Ceniza; Allan A. Basas신학과 실천
김진영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조우관, 이순하복음과 상담
전요섭신학과 실천
이상현Global Qualitative Nursing Research
Helen Hurst; Sarah M. Ramsey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과진료와 관련된 심리학적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연구한다. 특히 구강악안면 만성 동통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우울증, 강박증 등의 심리학적 증상들이 질환의 발현 및 악화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필 / 대학원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의 목표는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외적 표현인 증상, 징후로부터 해당 질병이나 신체이상의 원인과 기전을 밝히는 임상적, 논리적 추론의 과정과 방법론을 사례중심학습을 통해 익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학생들은 기관별 통합교육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를 학습하였고, 이 과정 이후에는 임상현장에서 실제 환자를 접하고 이에 대한 의학적 접근을 배우게 된다. 본 과정은 이 2개의 과정을 매개하는 가교역할을 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 건강은 생식 건강 문제 이외에도 젠더, 생물학적, 사회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건강문제 및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 교과목은 여성 건강문제를 페미니즘을 비롯한 다양한 여성건강 관점에 입각하여 여성건강을 해석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여성의 주요 건강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관련 변인들을 통합하여 해결할 수 있는 간호사의 전문적 역할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심리학 영역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이슈와 연구 주제들을 학술 논문을 포함한 다양한 문헌 리뷰를 통해서 개관해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수업 시간을 통해서 학생들은 학습자의 인지적, 정의적 특성들과 학습 과정에서의 개인차 연구 등을 비롯한 교육심리학 내에서 다루어지는 중요한 주제들을 읽고 이를 논리적, 비판적으로 토론한다. 학생들은 교육심리학에 대한 이론적 틀과 기저하는 원리들을 개관해보는 기회를 통해서 다양한 교육적 상황에서 심리학 이론들이 함의하는 바와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부부 및 가족 치료 분야에서 떠오르는 연구 동향과 최신 이슈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가족이 직면하는 다양한 트라우마와 위기에 대한 최신 치료 개입의 발전을 검토하며,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신경생리학적 연구 결과의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를 탐색할 것이다. 또한, LGBTQ+ 커플 및 다문화 커플과 같은 다양한 집단을 위한 연구 기반 문화적으로 민감한 개입 및 문화적으로 적합한 치료를 포함하여 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들도 다룰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등교육론(701.874)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등교육의 주요 쟁점(예를 들면, 지배구조, 재정, 질 보장, 세계화 등)을 이론적인 측면과 더불어 현실 제도적인 측면에서 세부적으로 소개하는 강좌임. 특히,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에 관한 현안이슈를 중심으로 강좌를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고등교육을 주제로 학위논문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강좌임. 수업은 주로 발표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학생들은 개인 또는 그룹으로 하나의 연구주제를 정하여 개별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병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