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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X.,Sun B.,Chen S.,Fang M.,Wu X.,Liu Y.,Abdelkader A.,Huang Z.,Liu T.,Xi K.,Vasant Kumar R.
2019 / Energy Storage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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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행화적 인지를 뷰포인트 배우 훈련에 적용하여, 뷰포인트 훈련이 단순한 움직임 기술 발전뿐 아니라 예술적 지각을 확장하여 배우-창조자를 육성하는 대안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뷰포인트 훈련의 원리를 행화적 인지의 주요 개념과 연결하여, 신체적 경험, 몸을 통한 지각, 환경과의 상호작용, 창발성을 통해 배우의 창조성을 개발하는 훈련임을 규명한다.
The viewpoints book : a practical guide to viewpoints and composition
The expressive actor : integrated voice, movement, and acting training
Embodied acting : what neuroscience tells us about performance
역할에 대한 배우의 직업 : 책을 위한 재료들
오디션 : 배우를 꿈꾸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장면 연출과 행동 : 살아 있는 시·공간을 향한 생성성과 역동성
배우 미학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 공감을 넘어선 상상력 '엠퍼시'의 발견
The articulate body : the physical training of the actor
Dramaturgy to make visible : the legacies of new dramaturgy for politics and performance in our times
어떻게 연극은 학습인가 :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평생교육학적 해석
해방된 관객
배우훈련
Generating theatre meaning : a theory and methodology of performance analysis
연극과 인지신경과학 : 연극과 연극치료의 인지신경과학적 이해
Performance, Subjectivity, Cosmopolitanism
액팅 원 : 연기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배우적 상상력으로) 희곡읽기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performance : a new aesthetics
연기예술연구
이곤영상문화콘텐츠연구
김하영, 조준희Theatre, Dance and Performance Training
Rea Dennis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표원섭, 송갑석연극교육연구
박소현, 조준희영상문화콘텐츠연구
서지선, 조준희연극교육연구
이문원연기예술연구
이곤Stanislavski Studies
Stephen Atkins예술교육연구
황희선; 조준희예술교육연구
이지만, 조준희Medical teacher
Kurker KP; Chen DTWilliam Carlos Williams Review
Lauren Mitchell; Chase CrossnoPerformance Research
Tony Perucci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하병훈STUDIES IN THEATRE AND PERFORMANCE
Dennis, Rea; Hunter, Kate한국연극학
홍재범연기예술연구
엄옥란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손봉희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손봉희전선 / 학사
연기에 대한 기본적 요소들의 이해와 훈련에 중점을 둔다. 상상력·정서·감각·반응 등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 조소에서 대상, 이미지와 표상, 그리고 공간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대상은 물리적 재료와 일상적 사물에서부터 디지털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포괄하며, 물질성과 감각적 경험의 출발점이 된다. 이미지는 표상의 층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의미의 맥락을 형성하고, 관객의 사유를 촉발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경험되는 물리적 장소일 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 관객의 지각이 교차하는 다차원적인 장(場)으로 기능한다. 학생들은 오브제 제작, 이미지와 표상으로의 전환, 그리고 공간 속 전시설치 과정을 경험하며 물질적 실험과 개념적 사유를 심화한다. 대상을 둘러싼 이미지와 표상의 관점을 확장하여 창의적 사고의 토대를 넓히고, 확장된 개념의 공간 속에서 새로운 조형적 사유와 실천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조건과 규칙에 근거를 둔 드로잉 제작을 목표로 한다. 화면을 구성하는 조형 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를 창의적으로 적용하고 이미지 생산의 다양한 방법론을 실습한다. 학생들은 재료, 도구, 대상, 환경 등 드로잉에 개입하는 물질적, 물리적 요소들에 대한 분석적 관찰을 통해, 그리기 행위를 자의적이고 즉흥적인 표현이 아닌 논리적이고 구조적인 과정으로 접근한다. 나아가 드로잉의 개념을 확장하여, 전통적 평면을 넘어 다차원적 공간에서의 그리기를 실험한다. 이를 통해 드로잉을 제약 속에서 생성되는 창조적 표현과 규칙 기반의 유희적 접근을 경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를 몸을 통해 물질과 관계 맺는 감각적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화는 물질이 단지 형태를 지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신체의 움직임과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이미지로 전환되는 역동적 과정으로 다뤄진다. 학생들은 촉각, 리듬, 저항, 질감, 무게, 중력, 온도, 속도 등 회화 제작 과정에서 경험되는 다양한 감각 요소들을 탐색하며, 물감, 표면, 도구, 제스처 등의 물질성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로 발현되는지 실험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학생들은 신체적 행위로서의 그리기, 감각적 인식과 표현적 확장, 그리고 물질이 감각을 통해 이미지로 변환되는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며, 회화의 감각적·조형적 가능성에 대한 통찰과 실험적 시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미술대학 학생들을 위한 2D 기반 기초 시각디자인 수업이다. 이 수업에서는 이미지의 원리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의 기록, 조정, 편집, 생성, 저장, 공유의 전 과정을 실습을 통해 익힌다. 주요 사용프로그램은 어도비 시스템스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그와 관련된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비교하여 그래픽 툴 전반과 사용환경에 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창작 활동의 범위를 자율적인 개별 작품의 제작을 넘어서, 장소, 맥락, 제도 등의 외부 조건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상황’을 구축하고 실천하는 동시대 미술의 방식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러한 창작 방식에 있어서 ‘기획’은 단순히 준비 과정을 넘어, 개념을 구상하고 맥락을 분석하며 실행 가능성을 구조화하는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 작동한다. 학생들은 작품이 놓이는 제도적·사회적 맥락, 물리적이면서 역사적인 장소성, 그리고 관객 조건의 특수성을 연구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및 재구성함으로써 미술을 세계에 개방된 공간, 플랫폼, 이벤트 등 형태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방식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형상에 비중을 둔 현대예술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작품제작을 통해 다양한 기법을 분석 및 실험하고 표현 방법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시각은 동물 및 사람 등 생명체가 빛 정보에 기반하여 자신이 처한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들과 발생하는 사건들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파악하는 뇌의 핵심 기능이다. 이 강의는 (1) 시각의 감각기관인 안구에서 빛의 물리적 정보가 어떻게 뇌의 전기생리학적 신호로 선택, 변환, 증폭되며, (2) 이 신호가 어떻게 뇌로 전달되며, (3) 위계적이고 병렬적인 다양한 시각경로를 통해 어떻게 시각 경험을 생성하게 되는지를 다룰 것이다. 뇌인지과학, 심리학,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 시각예술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에게 시각정보처리의 뇌과학적 기반에 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일러스트레이션 1’에서 습득한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하여 대상과 목적에 따라 내용을 시각화하고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매체에 적용하는 훈련을 한다. 표현된 결과를 다양한 환경 혹은 기술적 배경의 매체에 적용해봄으로써 원작의 의도가 잘 전달되는지에 대한 연습을 하고 비평적인 관점을 기른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러시아의 대표적 연기이론가 스타니슬랍스키의 연기법을 이용해 자신의 감정과 사고, 신체 반응을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실습 수업이다. 스타니슬랍스키의 연기법(에튜드)이란 주어진 상황 하에서 정서적 기억을 통해 심리적 진실을 즉흥적 장면 연기로 표현하는 훈련술을 말한다. 학생들은 자전적 일화를 토대로 2인 즉흥극을 완성하여 기말에 발표를 한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 순발력과 적응력, 신체표현, 소통과 공감, 협업 등 다양한 지적, 예술적,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자기성찰을 통한 예술적 자아의 확장과 내적 성장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