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collection is public, the memo for this book will also be public.
Your Browsing History
There is no data.
There is no data.
loading...
This study explored the experiences of infant teachers viewing children's bodies from a Yangseng perspective while reading 『Dong-uibogam Lecture』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e results indicated that infant teachers perceived children's bodies as primordial beings intertwined with nature and humans, fostering self-sustaining power,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Yangseng practice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curriculum and daily routines for a healthy life.
(EBS) 60분 부모 : 행복한 육아 편
학습본능 숲에서 놀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재밌지? : 열두 살 열두 달 학교 이야기
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 이야기: 덴마크 학교에서 가르치는 다섯 가지 삶의 가치
생태유아교육선집.
(아이를 새롭게 바라보는 교육) 발도르프 유아교육
자연과 친해지고 교감하며 탐구하기
아동건강교육
인성교육의 철학과 방법 =
Critical pedagogies in physical education,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Taught bodies
아기들은 어떻게 배울까? : 아기들이 말과 사물과 사람을 배우는 방법
몸 :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
흙에서 자라는 아이들
유아는 온몸으로 생활한다 : 질적연구방법에 의한 유아교육 및 특수교육현장에서의 아동생활세계 이해하기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EBS 다큐프라임 /
Educating children at home
몸과 마음을 살리는 치유상담의 비밀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 EBS 다큐프라임
유아차
이경란; 이경화 · 2015
생태유아교육연구
김경애 · 2017
생태유아교육연구
여선옥 · 2024
교육과학연구
이부미 · 2014
생태유아교육연구
이정윤, 이창기 · 2023
어린이문학교육연구
Park S.,Mo Y. · 2019
Journal of Beliefs and Values
서승은, 이영진, 박수경 ·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경란, 이경화 · 2015
생태유아교육연구
한규령 · 2015
유아특수교육연구
Yinshan Su; Yuejia Chen; Jin Huang · 2022
Australasian Journal of Early Childhood
정순경, 손원경 · 2019
열린유아교육연구
성소영 · 2023
유아교육연구
서승은; 송영림; 박수경 · 2024
유아교육연구
정경수, 정진성, 임부연 · 2015
아동학회지
최은아, 손환희 · 2021
인문사회 21
정경수, 임부연 · 2017
유아교육연구
안세정, 김은주 · 2024
생태유아교육연구
이지연, 이연선 · 2024
영유아교육과정연구
이조은; 조아라 · 2024
한국과 세계
정진성; 최남정; 임부연 · 2013
교사교육연구
전선 / 대학원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반드시 지녀야 할 유아교육의 다양한 이론과 철학을 다룬다. 한국 전통유아교육철학이 영유아의 양육과 교육에 의미하는 바를 현대 유아교육사상과 관련지어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아교육교사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갖춘다. 유아교육과 관련된 정책과 이슈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구동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대학원
유아의 건강과 관련하여 유아의 영양과 운동발달 및 안전과 관련된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분석하고 유아교육현장에 주는 시사점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신체의 신비를 이해하고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직접 탐구하며, 일상에서 신체를 쓰는 과정에 대한 실험과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 또한 다양한 생활환경하에서 우리의 신체가 열적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해 나가는 지 살펴보고, 개인의 체력 수준 평가를 통한 건강 유지 및 증진의 방법을 모색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건강관리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1: 몸의 생태학-질병, 환경, 윤리’는 의학, 의료인문학, 환경인문학을 통섭하는 융합적 관점에서 생명, 신체, 환경의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이 수업은 인간의 몸을 단순히 의료·기술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어떻게 신체가 사회 및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개인의 몸이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의 몸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의 ‘몸’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함으로써 의료·보건과 생태학·환경학의 접점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의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이론,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의료·보건 및 생태학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다. 이 수업은 건강 및 환경의 문제를 의과학 또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가치중심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이러한 융합 수업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다층적이고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이 대두된다. 20세기 후반 이후 기후변화, 팬데믹, 의료, 질병, 생태계, 노화, 죽음, 과학기술, 자본주의는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존속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를 초래하며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생태계 파괴는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자연재해의 증가, 그리고 다시 기후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더불어 팬데믹의 확산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바꾸었다. 이러한 전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와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오늘날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나 경제적 유인책을 넘어서는 융·복합적 통찰과 대안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수업은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과 윤리적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수업은 경제 논리와 기술중심주의를 넘어서 융합적·학제적 이해에 기반해 정의롭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의료, 보건, 환경과 관련된 주요한 쟁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미래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수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몸과 사회’에서는 의료·보건과 관련된 사회적,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한다. 2부 ‘몸과 환경’에서는 의료·보건 위기와 생태·환경 위기의 접점을 분석한다. 3부 ‘몸과 윤리’에서는 이러한 다중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 환경 및 다른 생명체와 대안적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한다. 이를 위해 우생학,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편집기술, 소비주의와 성형, 팬데믹, 기후위기와 건강, 생물다양성 위기,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이슈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보육학개론을 기초과목으로 하여 영유아보육의 구체적인 적용 과정을 다룬다. 일과 및 물리적 환경 구성, 효과적인 영유아-보육교사 상호작용, 가정과의 협력관계 구축 등 보육과정의 계획 및 실행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관련 요인을 검토함으로써, 영유아기의 제반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와 현대사회의 보육 요구에 근거한 효과적인 영유아 보육과정 구성에 대해 학습한다. 이와 함께 현대가족의 다양한 생활양식을 고려하여 보육대상의 다양한 요구에 적합한 영유아 보육과정 구성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과정의 새로운 이론과 실제의 철학적, 사회적, 심리적 경향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우리나라 유아교육과정에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를 위해 유아를 위한 교육과정 구성의 관련 이론을 고찰하고, 다양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의 접근을 이해한다. 교육과정의 계획에서부터 실행, 평가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이끄는 유아교육과정의 모델을 모색하고, 이를 실제에 적용·평가해 봄으로써 현장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놀이는 유아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매체이다. 따라서 유아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아의 행동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유아의 놀이 행동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유아의 놀이 행동에 대한 다양한 관찰방법과 관찰된 행동의 부호화 및 분석 방법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관찰자로서의 교사 역할을 학습한다. 또한 유아의 놀이행동 관찰 결과를 현장의 교육 과정에 유기적으로 접목하는 방안과 놀이를 통한 유아의 다양한 자기표현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학습자로서 영유아가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과 차별화되는 양상에 대해 학습하여, 영유아의 발달에 맞는 교수학습방법을 탐구한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개발된 국내외 보육/교육 프로그램과 교육/보육과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하고, 교수계획안을 구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부모 - 자녀관계의 관련이론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아동건강과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교과목이다. 부모-자녀 관계를 상호작용 모형의 관점에서 부모의 역할형성, 영아행동능력에 대한 개념적 전제 및 아동의 건강한 발달, 부모-자녀관계의 사정, 일탈 및 조기중대에 대하요 소개한다. 또한 부모역할과 관련된 현 사회적 쟁점과 부모-자녀관계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간호역할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함으로서 이 분야의 역할개발과 연구주제의 방향설정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문화적 관점에서 아동양육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에서의 아동양육 관련 쟁점을 탐색하고 분석하며, 최근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다문화적 접근을 통한 아동양육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의복은 인체를 둘러싼 최인접환경이라는 관점에서 인체와 의복과 환경과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의복을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체온조절, 환경적응의 생리적 메카니즘을 학습한다. 이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태 조사, 환경 측정 실험, 인체 착용 실험, 건강 증진을 위한 의생활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등을 병행한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최근 인지과학, 교육학, 신경과학, 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체와 학습의 긴밀한 연관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토대로 한 교육적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몸 기반 학습은 학습이 단순한 인지적 과정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 경험과 환경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관점을 반영한다. 특히, 몸과 뇌과학 연구는 신체 활동이 신경가소성을 유도하여 뇌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이는 인지, 정서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왔다. 운동과 움직임은 해마와 전전두엽을 비롯한 핵심 뇌 영역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촉진하며, 이는 주의 집중, 기억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사고와 같은 고차원적 인지 능력 향상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이러한 신체-뇌-학습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뿐 아니라, 학습자의 전인적 성장과 실제적 역량 개발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학습자들이 감각과 활동 등의 신체 경험과 뇌 기능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며, 나아가 교육 현장과 일상적 삶 속에서 이를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돌봄’, ‘자가간호’와 관련된 개념과 이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구체적인 사례 및 탐구 문제를 통해 자신과 공동체의 건강을 위한 판단 능력과 실천적 태도를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자가간호’와 관련된 개인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무를 인식하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유아를 위한 수학 교육의 기존 이론을 살펴보고, 유아가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탐구, 발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교사의 역할과 교수방법에 대해 탐색한다. 또한 현장에서 교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아 수학교육 평가방법을 모색해본다. 현재 우리나라 유아 수학교육의 연구 동향과 앞으로의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지향적 수학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