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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 세토내예술제를 사례로 섬 지역 재생을 위한 문화관광 도입 가능성을 탐색한다. 세토내예술제는 유휴 공간 활용, 시대/장르/세대 간 교류 확대, 젊은 예술가 유입, 지역 주민 협력, 소득 증대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며, 한국 섬 지역에 적용하기 위한 연대, 자원 연계, 생활관광 연계, 글로벌 관점, 자원봉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커뮤니티 비즈니스 :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대안 =
(도시를 살리는) 문화관광
나오시마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 어느 건축가의 예술 섬 순례기
Locality, regeneration & divers[c]ities
로컬전성시대 : 로컬의 최전선에서 전하는 도시의 미래
負の資産で街がよみがえる : 縮小都市のクリエーティブ戦略
인구의 진화 :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관계인구 만들기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융합형 레지던스 공간 설립 및 운영 방안 연구
김규호 칼럼집 지방살이 : 살기 좋은 지방을 위하여
도시×리브랜딩 : 도시다움을 만드는 새로운 변화
남도 여성과 살림예술 : 강진, 해남의 지역예술과 여성
전국축제자랑 : 이상한데 진심인 K-축제 탐험기 : 김혼비·박태하 에세이
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 : 세계 36곳 박물관에서 찾아낸 인간의 미래
한국 축제와 지역문화 콘텐츠
アートプロジェクトの可能性 : 芸術創造と公共政策の共創
都市の自己革新と文化 : ひとつの都市再生論
역사도시 투어리즘 : 살기 위한 도시 팔기 위한 도시
지역의 벌명 : 역동적인 생명활동의 터전으로 마을을 새롭게 창조하는 법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 : 나눔과 희망의 전도사 박원순 에세이
(일상과 예술이 하나) 예술마을의 탄생
한국행정논집
주성돈; 김정인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송은아, 임준묵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张方迟한국행정논집
주성돈, 김정인Journal of Convention and Event Tourism
McCartney, G.; Ip Si Kei, D.지역과문화
임재현, 한상헌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박상아; 안성숙; 김곡미글로벌문화콘텐츠
장명재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박성은; 권도헌; 이석환디자인지식저널
김지영조형교육
박소영; 지희선미래사회
이의신, 김선영관광연구저널
강준수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진진아이벤트컨벤션연구
신창열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주현정; 오종현연기예술연구
조기숙전시디자인연구
이준욱국토연구
조효단경관과 지리
이나영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지역이 직면한 고령화, 과소화 등의 문제를 이해하고 계획·설계가적 관점에서 마을 공간과 공동체에 대한 바람직한 개선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마을 및 지역 공동체가 당면한 과제를 심도 있게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접근 방법 및 이론을 학습한다. 특히 재생사업의 계획과 시행 과정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공간적 범위는 시군, 중심지(읍, 면, 원도심)이고 내용적 범위는 물리적,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재생을 다루며 계획·설계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한다.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재생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관광지리학의 연구동향, 관광자원의 유형과 인간의 여가활동의 공간적 패턴, 주요 관광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대하여 학습한다. 그리고 관광산업과 지역문화, 지역발전의 관계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의 개발 방법 등에 대하여 학습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재생스튜디오는 기성시가지의 잠재적인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을 활성화하는 전략과 실천적인 방법을 모색한다. 물리적 환경개선이나 거주민들의 사회경제적 역량을 제고하는 공간적 처방을 고려하면서 협력적인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다영역간의 전략적 계획과정과 방법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필 / 학사
기존 학술림 현장학습에 덧붙여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의 체험을 통해 산업현장과 학문분야의 교류 및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경험과 현장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주며 자연과 함께 하는 현장학습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자연의 위대함, 소중함과 함께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특정 도시지역의 연구를 위한 지리적 아이디어, 개념 및 분석방법을 논구한다. 세미나 주제는 최근 관심을 끄는 연구주제를 선별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한다. 세미나 주제는 강좌 일정에 맞추어 미리 알린다.전선 / 대학원
도예산업 및 문화와 관련하는 분야 및 개인을 연구하여 현실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도예가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한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교양 / 학사
삶의 터전으로서의 공간상에서 인간과 사회환경, 그리고 인간 상호간의 관계로 표출되는 지역현상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특히 지리학적 설명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킨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지리학적 관점의 배양, 도시공간의 이해, 세계화와 경제공간, 문화와 문화경관, 인구와 인구이동, 정치지리학과 지정학, 발전의 불균등성 문제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