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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교적 동몽교육 이념을 구현한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에서 나타난 인성덕목을 추출하고, 사소절 「동규」편의 유교적 가치와 연결하여 현대 유아 인성교육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뽀롱뽀롱 뽀로로>와 사소절 「동규」편은 유아 인성교육 내용을 제시하지만, 인간관계 예절과 개인 예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차이가 있다. 연구는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 6의 에피소드를 분석하여 인성교육진흥법의 8대 덕목과 사소절 「동규」편의 인성교육 내용과 연계하였다.
조선의 밥상머리 교육 : 500년 조선의 역사를 만든 위대한 교육
우리가 함께하는 인성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훔치는) 스토리텔링 전략 : 팔리는 이야기와 외면 받는 이야기의 사소하고도 어마어마한 차이! =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
(유대인을 모델로 한) 현용수의 인성교육 노하우
放翁題跋
韓國 人事 禮節
韓國 人事 禮節
Hello! 멘토 : 감성이 있는 행복한 성공이야기
인성이 실력이다 :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조벽 교수의 제안
한국 유교 도덕교육론
(전생애) 인성교육
유아 인성교육의 이론과 실제 =
(조선시대) 어린이 인문학 : 조선 지식인이 그린 어린이 문화 지도
소학 =
(1498~2012) 사물의 민낯 : 잡동사니로 보는 유쾌한 사물들의 인류학 =
(유아 인성함양을 위한) 전통문화 교육
Destructive emotions : how can we overcome them? : a scientific dialogue with the Dalai Lama
(박대훈의) 사방팔방 지식특강
덕목별로 정리한 인성교육 체험 프로그램
유아교육연구
정희영, 방승미만화웹툰연구
비루위, 이진희Animation
Claire Shinhea Lee; Jihee Choi기초조형학연구
양한빈, 정우용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공현희인문사회 21
하수연열린유아교육연구
김희연, 김명희동양학
김향은아동교육
우영효아동부모학회지
어린이미디어연구
정대현, 정옥경, 이혜정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김형재, 김형숙, 송민서국학연구론총
신태수Asia-pacific Journal of Multimedia Services Convergent with Art, Humanities, and Sociology
Min-Seo Song; Hyoung-Jai Kim; Hyung-Sook Kim일러스트레이션 포럼
공현희어린이문학교육연구
강희진, 강기수European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Lee, J.; Han, J.H.; Kim, M.S.; Lee, H.S.; Han, S.Y.; Chae, H.; Lee, S.J.아동청소년문학연구
장수경퇴계학논총
정해연The Review of Politics
Warner, John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인지, 정서, 행동에 대한 개별적인 접근으로부터 비교적 최근의 통합적 접근 및 신경과학적 접근 등을 포괄하여 도덕성 발달영역의 대표적인 이론을 고찰하고, 도덕성이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를 통해 어떻게 발달하는 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 다루어질 핵심 주제로는 문화, 정서, 공감, 양심, 사회화, 본성, 이타주의, 공격성, 성, 생물학, 상호성, 청소년 발달 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대표적인 현대도덕교육이론들을 고찰하고 한국의 중등 도덕윤리과 교육에 줄 수 있는 시사점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표적인 현대도덕교육이론에는 구성주의적 도덕교육론, 인격교육론, 공동체주의 도덕교육론, 배려교육론, 덕교육론 등이 포함된다. 이 과목에서는 이러한 현대도덕교육이론들의 특성을 개별적으로 고찰한 후, 이론들 간의 관계를 비교연구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한국의 중등 도덕윤리과 교육에 줄 수 있는 함의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지혜가 담긴 동양 고전을 소개함으로써, 그 속에 녹아있는 중요한 윤리사상의 정수를 학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사서와 같은 유가의 기본 고전이나 도가, 불교의 중요 경전에 대한 강독을 통해 각 학파의 중요 개념어 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상호 영향을 주면서 발전하였는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각 학파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내면의 도덕성을 개발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소동물(개, 고양이)의 신체발달과 정상적인 행동 및 의사소통 방법, 공격행동, 공포와 불안 행동, 강박행동, 배설 관련 문제행동, 노령동물의 문제, 이상행동의 원인 분석, 효과적인 치료약물과 교정방법 등을 다룬다.교직 / 대학원
학교 장면에서 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과 생활지도의 기초개념, 주요 원리, 주요 활동과 기능을 고찰하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이론적, 실천적 함의를 다룬다. 특히 이 교과에서는 상담이론과 상담의 실천과정 및 기법을 다루어 교육적 대화를 통해 인간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예방 및 신고의무와 관련한 교육을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 대상 성범죄의 예방 및 대처 능력을 기른다.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제반 한국윤리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유, 불, 도 등 삼교와 전래 무속신앙속의 윤리사상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이 수용되어져 나가는 시대적 배경과 의미를 살피는 한편, 각 사상들 간의 상이점을 고찰하고 한, 중, 일 등간에 있어서 각 국가와 사상들 간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며 나아가 정체성확립 등 현대적 윤리의식 속에서 한국윤리사상을 새롭게 재인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은 샤머니즘과 건국신화 등에 대한 이해와 유, 불, 도 삼교 등의 사상에 대한 비교, 분석 등을 통하여 한국윤리사상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것을 그 내용과 범위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에 대한 이해의 심화와 그 특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동양의 주요 사상인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학설과 개념 등을 재조명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서구 일변도적인 가치관등으로 인하여 야기되고 있는 윤리적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윤리사상과 학설 및 연구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를 위시한 제가들의 인성론과 본체론 등의 원형과 변화과정 등을 비롯한 동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서양의 사상가들을 포함한 제가들의 윤리사상들 간의 상이점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 윤리학은 유학과 도가와 같은 중국 전통철학은 물론 불교와 인도철학과 같은 서로 이질적인 성격을 가진 여러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이들 각각의 사유체계들은 서로 교섭하고 비판하면서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는 동양윤리에서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이 수업을 통해 전통 윤리사상이 현대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볼 수 있을것이다. 수업은 유교, 불교, 도교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