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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bsing, Rungkarn, 오명주, 김정호
2012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배연숙, 최소영
2022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Sunwoo, Sung-Hyuk; Han, Sang Ihn; Joo, Hyunwoo; Cha, Gi Doo; Kim, Dokyoon; Choi, Seung Hong; Hyeon, Taeghwan; Kim, Dae-Hyeong
2020 / Matter
Kim, Yoonsup; Aum, Hyun Woo; Choeng, Wonseok; Kim, Taehoon; Yi, Keewook
2014 / Geosciences Journal
허승, 이주욱, 박윤호, 박나영, 이인석, 황운기, 최훈
2018 / 환경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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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개화기 부산의 근대학교가 지역별 특성에 따라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고찰한다. 부산은 개항 이전 동래와 왜관을 중심으로 양반 사회와 일본인 거주지로 구성되었으며, 개항 이후 선교사들의 활동과 더불어 동래, 부산진, 초량 등 지역별로 근대 교육 기관이 설립되었다. 이러한 학교들은 지역 주민, 설립 주체, 지형적 특성, 외국인 유입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부산의 음식 : 부산을 담다 팔도를 품다
釜山近代學校關係資料集.
釜山近代學校關係資料集 : 私立東萊東明學校篇
동아시아 개항도시의 형성과 네트워크 =
근대 부산의 일본인 사회와 문화변용
釜山敎育史
근대 도시와 지방권력 : 한말·일제하 부산의 도시 발전과 지방세력의 형성
근대 도시와 지방권력 : 한말·일제하 부산의 도시 발전과 지방세력의 형성
한국 근대의 역사민족지 : 경북 상주의 식민지 경험
慶南의 倭城趾
부산의 도시 형성과 일본인들
개화기의 외국어교육 : 1883-1911 =
근대 동아시아의 학생문화
검은 우산 아래에서 : 식민지 조선의 목소리, 1910-1945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의 역동성 탐구 =
부관 연락선과 부산 : 식민도시 부산과 민족 이동
부산은 넓다 : 항구의 심장박동 소리와 산동네의 궁핍함을 끌어안은 도시
근대 초기 잡지의 발간과 근대적 문학관의 형성 =
부산언론사 연구
근대 한국의 자본가들 : 민영휘에서 안희제까지, 부산에서 평양까지 = from Min Yeong-hwan to Ahn Hee-je, from Busan to Pyongyang
석당논총
강기수교육사학연구
최두진대구사학
손숙경인문사회과학연구
공미희항도부산
김경희이상리뷰
박은태일본어문학
황운한국교육사학
김동환대구사학
유장근인문사회과학연구
이태혁해항도시문화교섭학
김윤환; 한현석한국교육사학
김동환일본학보
황운한국민족문화
양흥숙한일관계사연구
이송희人文科學硏究
서희정역사와경계
변광석일본근대학연구
제점숙동국사학
김형목일본어문학
황운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내재적 발전론 관점에서 개항이후 한국교육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 본다. 서양 근대교육의 사회적 기원 및 팽창연구를 개관하고, 비교교육사 관점에서 근대 한국교육의 특질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의 이행, 교육전통의 연속 또는 불연속, 동서문명의 교섭과 갈등, 개화정책과 신식 관학의 등장, 기독교 수용과 서양식 학교의 등장, 민간 교육운동의 전개, 식민지 교육의 강제와 저항, 해방 후 일제 청산과 분단교육체제의 등장, 북한 사회주의 교육의 등장, 한국전쟁 후 교육팽창과 자본주의산업화 등과 같은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룬다.전선 / 학사
주로 근대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근대시기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고 정확히 해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근대 이후 일본어문체가 급격히 변화하는 점에 유의하면서 다양한 일본어 문체를 읽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일본 근대의 역사를 다룬다. 후발 제국주의 국가였던 일본이 근대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사에 끼친 영향을 '국가'의 역할에 중점을 두어 검토해본다. 아울러, 일본이 여러 다양한 가능성 속에서 군국주의적인 길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원인에 대해서도 검토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등으로 구성된 동아시아 지역 과학기술의 역사를 살펴본다. 전근대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형태의 과학기술이 발전했는지, 그것이 이후 근대화, 서구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어떤 형태의 현대적 과학기술로 변모했는지를 살펴본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필 / 학사
동아시아비교문학론은 동아시아비교인문학 연합전공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해당전공의 범위와 성격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는 교과목이다.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동아시아를 구성하는 여러 사회들, 한국 중국 일본 및 북한, 몽골, 대만 등 동아시아의 범주에 속하는 여러 지역이 근대화 및 전지구화라는 공통의 역사적 도전에 맞서는 과정에서 나름의 특유한 역사발전 경험 및 사회문화구조를 형성해온 과정을 비교문학적 방법으로 다루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근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근대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일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의 근대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살펴보고,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나타나는 현대의 주요한 사회, 문화, 경제, 정치적 문제들과 이슈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다. 이 과목은 통해 동아시아 지역과 동아시아의 각 사회들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수업을 통해 동아시아가 어떠한 역사적, 국제적 맥락 안에 놓여있고, 각 동아시아 사회들에서 중점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나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고 토론한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중국 시가는 B.C. 3,000여년 전의 {詩經} 및 楚辭에서 발원한 후 한대의 樂府詩·古體詩·五七言 近體詩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중국문학의 중심을 차지해왔다. 본 강좌는 {시경}·초사 이후의 한대의 악부시 및 고체시, 위진대를 거치면서 근간이 잡힌 후 당대에 들어 李白·杜甫·王維·白居易 등의 천재 시인을 배출하며 극성한 당대의 근체시 및 歐陽修·蘇軾·黃庭堅 등의 걸출한 시인을 배출한 송대 이후의 근체시를 대상으로, 개별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시대별 시풍·중국시가사·중국시가연구방법론 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초서(Chaucer), 셰익스피어(Shakespeare), 던(Donne), 밀턴(Milton), 포프(Pope) 등의 시인들을 포함하는, 중세부터 18세기까지 이어지는 영시의 전통을 탐구한다. 정밀한 텍스트 분석과 역사적 맥락에 대한 고찰을 통해 서정시, 소네트, 서사시 등 다양한 시 형식을 살펴보며, 사랑, 죽음, 자연, 신앙, 정치 권위 등의 주제들을 탐색한다. 개별 작가, 시 장르, 또는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다. 본 강의는 궁극적으로 초기 영문학 작품과 그 문화적 배경을 독립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분석 도구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