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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성지도 수퍼비전의 이론적 체계화를 목표로, 기독교 영성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영성지도자의 그림자 탐색 및 통합을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 삼위일체 역동에 기반한 수퍼비전 모델을 통해 영성지도자의 정체성 확립과 영적 성장을 도모하며, 그림자 통합이 수퍼비전의 임상적, 이론적 타당성을 증진시킨다고 주장한다.
Doxology : the praise of God in worship, doctrine, and life : a systematic theology
괴테와 융 : 『파우스트』의 분석심리학적 이해
아이 투 아이 : 감각의 눈·이성의 눈·관조의 눈
IDM supervision : an integrative developmental model for supervising counselors and therapists
상담심리치료 수퍼비전 : 상담심리치료 수퍼비전에 대한 통합 관계적 접근
Supervision of dance movement psychotherapy : a practitioner's guide
(통합적 심리상담에 대한) 수퍼비전 핵심 가이드
Unsettling science and religion : contributions and questions from queer studies
The supervisory encounter : a guide for teachers of psychodynamic psychotherapy and psychoanalysis
기독교 상담신학 : 치유와 성장을 위한 삼위일체적 고찰
내 길에서 걷고 있는 영혼을 만나다 : 리더의 혼을 찾아 떠나는 여행, 힐링 리더십
Spiritual diversity in social work practice : the heart of helping
(코칭, 멘토링, 컨설팅에 대한) 슈퍼비전
함석헌과 이성의 해방
Science, religion, and health : the interface of psychology and theologyspirituality
The transformative power of faith : a narrative approach to conversion
The new superleadership : leading others to lead themselves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박성원, 안혜용신학과 실천
김경은선교와신학
김경은기독교교육 논총
김희영정서·행동장애연구
신현정신학과 실천
김수천신학과철학
김미희복음과 상담
김경희복음과 실천신학
최창국신학과 실천
권현지신학과 실천
조성호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최정헌신학과 실천
최지원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최지원교육사상연구
심승환Body, Movement and Dance in Psychotherapy
Sletvold, J.International Journal of Leadership in Education
Lalotra, S.K.; Mantry, A.K.한국사회복지학
장수미기독교교육 논총
양금희복음과 실천신학
최창국전선 / 대학원
도덕 철학과 더불어 도덕성 발달은 도덕 교육 연구 영역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므로 대학원 과정에서 도덕성 발달 영역에서의 최근 이론적 동향과 주요 주제 및 이슈에 대한 소개와 탐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과목은 도덕성 발달 영역에 대한 최근의 이론적 동향과 핵심 주제 및 이슈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도덕성 발달에 근거해서 도덕 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케 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非日常性을 추구하는 인간의 신비주의적 성향과 그 내면적 정신경험으로서의 신비경험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정신의 비밀을 들여다 본다. 이를 위하여 신비주의의 고전적 연구들과 동서양의 신비주의 전통들을 소개하고, 가능한 한 현재 우리 사회의 신비주의자들과의 직접 접촉을 통하여 신비수행의 현장감각을 갖도록 한다. 이처럼 본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신비주의의 구조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의 내면적 정신 경험의 구조와, 이 경험의 외적 표현인 가치추구 행위, 문화가치관 전통과 정신경험의 관계, 그리고 현대문화의 정신사적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상담자 발달과정, 교육, 수퍼비전에 관한 주요 이론과 실제적 쟁점들에 관해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로서 자신의 발달과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여, 실제 수퍼비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이슈를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본인이 수퍼비전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학사
역대 회화이론을 현대적 조형에 적용시키고 새로운 예술정신을 고찰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학사
인류의 기독교 경험이 표출해온 신앙적, 실천적, 공동체적 특성들과 경전적 전통 등을 개관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인체의 구조파악 및 주제와 연관된 인물표현법을 연구하며, 아울러 개성적 시각과 창의적 표현영역의 확장을 시도한다. 평면과 다양한 공간에서의 실험적 방법 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 모델 수업이 제공되며, 화면에서 인체를 창의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전통 필묵기법에 대한 연구와 훈련을 계속하는 동시에, 추후 학생 개인의 작업에서 활용될 독창적인 표현방식에 대한 실험도 병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중·고등학교 도덕·윤리과를 담당할 교사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교과교육의 이론을 정립하고 동시에 윤리교육과 학생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발전시켜온 중등학교 도덕·윤리과의 성격을 밝히고, 동시에 이제까지 국내외에서 인본교육, 윤리도덕예절교육, 시민공동체교육, 통일교육 등의 명칭으로 개발된 광의의 인격교육, 정신교육에 대한 종합 연구를 실시한다. 특히 교과교육의 당면과제와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서구 종교학의 연구사에 있어서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주요 종교학자들의 저작을 검토하고 그 연구성과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어떤 종교학자가 어떤 문화적 정황 속에서 종교에 대한 나름의 물음을 던지고 해답을 모색해 나아갔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이 강좌를 마친 후에는 다름아닌 우리 자신의 현재 정황 속에서 자신의 입장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