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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신, 신지혜, 임선희, 안희윤, 김봉준, 조윤희
2019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김지영, 이필우, 정운경, 유승석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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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시에서 동물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김기택, 황인숙, 권혁웅 시인의 작품을 통해 동물 제재 활용의 특징과 의미를 분석한다. 시인들은 동물을 통해 윤리적 성찰, 인간과 동물의 공존, 상상력의 확장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이는 시적 개성을 드러내고 인간과 동물 관계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다.
Poetry and animals : blurring the boundaries with the human
바람의 아들들 : 동물시 초(抄) : 오세영 시집
눈에 덜 띄는 : 이훤 산문
The Oxford handbook of animal ethics
고양이 한국 문학 : 한국 문학을 종단(縱斷)하는 고양이들
Thinking with animals : new perspectives on anthropomorphism
The animals reader : the essential classic and contemporary writings
Animal subjects : literature, zoology, and British modernism
The human-animal boundary : exploring the line in philosophy and fiction
여행가의 동물수첩 : 인생에 꼭 한 번, 카피바라와 사막여우에게 말 걸기
Beckett and animals
태아의 잠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 도종환의 산에서 보내는 편지
(다르게 함께 살기) 인간과 동물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 김복희 시집
암흑향 : 조연호 시집
Humans and other animals
동물과 인간
Gorgeous beasts : animal bodies in historical perspective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 동물에 대한 낯선 생각들
현대문학이론연구
신익호문학과환경
김희진어문연구
오수연문학과환경
나희덕한국문학이론과 비평
한상철Hispanic Research Journal
José Luis Fernández Castillo서강인문논총
김영주비평문학
정종진河北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Hebei University of Technology(Social Sciences Edition)
沈羿成; SHEN Yicheng온지논총
김지은한국문예비평연구
김영임동방한문학
구본현Mosaic: an interdisciplinary critical journal
Kelen, Christopher; You, ChengchengReligion Compass
Cooper A.D.한국융합과학회지
이희영문학과환경
최미정고전과 해석
정규식Modern Language Review
CELESTINESCA
Snow, Joseph T.ANQ: A Quarterly Journal of Short Articles, Notes and Reviews
Meyers, Jeffrey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조망함으로써 인류의 역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간이 동물에 끼친 영향, 혹은 그 반대 경우 등 일방향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양자 간의 상호작용을 다루고자 한다. 다양한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 중 수업에서는 수렵과 야생동물, 가축화 등을 포함하는 몇 가지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할 것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장기적인 시각으로 동물과 인간의 관계 형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역사 연구에 적용되는 과학적 방법론에 친숙해지고자 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1:인간과 동물>강좌는 기존의 인간-동물관계의 이분법적이고 위계적인 질서와 규범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공존과 얽힘의 가능성을 인간-동물관계에서 모색하는 학술적, 사회적 노력을 다룬다. 기후위기, 인류세, 팬데믹, 포스트휴머니즘 상황에서 인간-동물관계에 대한 학제적, 실천적, 윤리적 이해를 다각적으로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동물 관계와 관련된 이슈는 생활에서 직면하는 크고 작은 실천적 의사결정으로부터 국가의 정책 및 국제적 협력과 관련된 문제까지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한다. 수의학, 문학, 사회학, 인류학 등 다양한 학문적 틀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바라보고 토론함으로써 본 교과목의 수강생은 인간 사회 속 동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와 맥락을 이해하고 인간-비인간의 상생적인 공존 방식을 고찰해 볼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인류는 여전히 동물을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재료로 활용하기도 하고 레저활동에 쓰이기도 하며 질병치료를 위한 실험동물로 의생명과학에 도구로 이용되기도 한다. 반면 어떤 동물은 가족 구성원 내지는 반려자 역할을 부여하기도 한다. 본 교과목은 생명체로서의 동물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동물과 인간의 다양한 형태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본 강좌를 통해 동물을 인간과 같은 생명체로서 여기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법을 강의와 토론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낭만주의 시인들과 일부 빅토리아조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 집중적으로 연구하되 이들 시인의 개인적인 성취와 문학전통에 유의한다. Blake, Wordsworth, Keats 등의 시를 중심으로 낭만주의시인관, 문학관, 예술관 등을 검토한다. 또한 낭만주의 시인들과 빅토리아조 시인들의 시적 성취의 차이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영국시를 프랑스혁명, 산업혁명, 빅토리아시대의 문화, 대영제국 확장의 맥락에서 선별적으로 읽는다. 바볼드, 샬럿 스미스, 블레이크, 워즈워스, 코울리지, 바이런, 셸리, 키츠와 같은 낭만주의 시인들과, 테니슨, 로버트와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크리스티나 로제티, 아놀드와 같은 빅토리아시대의 시인들을 함께 읽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스포츠가 지닌 인문적 차원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한다. 스포츠를 문학, 예술, 종교 등의 관점에서 체험하고 분석한 연구들을 살펴보고, 스포츠가 지닌 진선미적인 특징들을 보다 명료하게 파악한다. 스포츠, 운동, 무용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시, 소설, 음악, 회화, 사진, 조각, 영화, 명상, 기도 등 서사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동서양의 작품과 사상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들을 선정하여 그 전기적 사실에서부터 문학세계에 이르는 총체적인 문제들을 연구한다. 기존의 연구들이 지니는 성과 및 한계를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시인론을 직접 작성하고 토의를 거쳐 한층 진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의 몸을 통해 표현되는 종교경험을 다룬다. 인간의 종교적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관념적인 측면이나 사회조직 및 제도적인 측면에 못지않게 행위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의례는 현실을 반영하는 모델인 동시에 이상을 지향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따라서 의례연구를 통해 우리는 의례에 반영된 사회와 문화의 구조와 방식을 이해하게 되며, 동시에 의례를 통해 지향하고 있는 인간과 사회의 가치와 이상을 확인하게 된다. 종교의례는 복합적인 실천체계로서, 종합적인 접근이 요망된다. 따라서 본 과목은 각종 의례문화를 성찰할 수 있는 이론과 연구방법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개별 종교의례의 상징, 구조, 기능, 의미 등을 통찰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교의례의 변동과 혼합, 그리고 새로운 창출에 주목함으로써 의례문화의 역동성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현대시의 선구자들,그리고 모더니스트 시인들을 비롯하여 20세기 및 21세기 영어권 다양한 유파의 주요 시인들을 중점적으로 읽는다. 시적 언어의 감각적·미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 시인들이 젠더, 정체성, 생태 등 폭넓은 동시대적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또한시 장르가 구술 예술로 출발하여 세기말 이래 기술 혁신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적인 활자 텍스트 뿐 아니라 음성/시각/디지털적인 여러 매체를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금세기 영국과 미국의 주요 시인들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현대 사회 및 사상 속에 자리하는 위치를 점검하고 20세기 영미시의 흐름을 파악하도록 한다. 특히 모더니즘 시대의 Eliot, Pound 등의 시작이 갖는 현대적 의미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