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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섹스로봇 도입의 윤리적 문제점을 드러내기 위해 상징-결과 논변을 재검토하고 옹호한다. 섹스로봇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성적 규범을 상징적으로 재현하며, 이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연구는 기존의 비판들을 논박하며 섹스로봇 도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주장한다.
AI 시대, 행복해질 용기 : 인공 지능 시대의 행복론
AI 시대, 본능의 미래 : 섹스로봇과 배양육, 인공자궁과 자살기계 우리의 원초적 경험을 뒤바꿀 미래기술과의 인터뷰
The ethics of sex : an introduction
반란의 매춘부 : 성노동자 권리를 위한 투쟁
Workers' rights
섹스로봇과 자살기계 : 인간의 삶과 죽음까지 뒤흔드는 미래 기술의 충격
인공지능의 윤리학 =
여자 다운 게 어딨어 : 어느 페미니스트의 12가지 실험
인공지능의 편향과 챗봇의 일탈 : 인공지능과 챗봇으로 알아보는 AI의 현주소!
로봇과 AI의 인류학 : 절멸불안을 통해 본 인간, 기술, 문화의 맞물림
AI 트루스 = 두려움의 시대, 냉철하게 마주해야 할 가장 명확한 진실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성찰
로봇윤리란 무엇인가? =
Robot ethics : the ethical and social implications of robotics
하이테크 전쟁 : 로봇 혁명과 21세기 전투
Women as wombs : reproductive technologies and the battle over women's freedom
윤리적 AI로봇 프로젝트 =
AI 로봇 윤리
대동철학
김남호동서철학연구
김태경초등도덕교육
이상희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신상규과학철학
김태경Eth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
Lancaster K.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Robotics
Sparrow, Robert도덕윤리과교육
구교선Zeitschrift für Ethik und Moralphilosophie = Journal for Ethics and Moral Philosophy
Ukpaka, Paschal MmesomaSexuality and Culture
DiTecco D.,Karaian L.Criminal Law and Philosophy
Danaher, JohnCriminal Law and Philosophy: An International Journal for Philosophy of Crime, Criminal Law and Punishment
Danaher, John철학논총
김태경Computers in Human Behavior
Oleksy T.,Wnuk A.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Tae-Kyung KimFeministische Studien
Kubes, TanjaAI Matters
Christian WagnerSexualities
Karaian L.Journal of Medical Ethics
Jecker N.S.Journal of the Daedong Philosophical Association
Nam-Ho Kim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사의 뛰어난 작품이나 업적 그와 관련된 중요한 문화적 현상 및 사실을 심층적으로 살핌으로써 영국 사회 전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창의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도록 함.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전선 / 대학원
소비자들의 ‘안전할 권리’는 당연히 보호되어야 하지만, 이를 위해 채택된 각종 규제장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반론이 공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소비자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반론에서부터 적절한 시장영향평가도 없이 규범적으로 도입되고 있다는 반론까지 다양한 비판이 있다. 이에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안전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정당성의 여러 가지 근거를 소개하며, 현재 많은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각종 소비자안전기제들에 대해 다루며, 정책평가를 통해 각 정책기제들의 영향력과 효과에 대해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과학기술학 연계 전공을 선택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과 젠더에 대한 이론과 현황을 개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 과학기술은 여성억압적이거나 여성배타적인 것으로 규정되기 보다는 젠더 정체성/젠더 구조/젠더 상징이라는 세 가지 차원의 젠더와 맺는 상호 관계 속에서 논의됨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라는 주제에 대한 역동적이고 다층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특히, 교육, 소비, 대중 문학, 한국 과학기술계 등의 현장감있는 사례와 함께, 생명의료기술 및 정보통신기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담론 등 현대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과학기술의 문제를 다룸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가 만들어지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정치학, 철학, 경제학이 교차하는 문제들의 분석에 쓰이는 경제학의 핵심 개념과 기본적 분석 도구에 입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합리성과 효용, 효율성, 집단행동, 협력의 진화, 게임 이론, 사회선택이론, 공공선택이론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 경제학적 분석의 틀을 통해 사회의 정치현상을 깊이 이해하고, 바람직한 상황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공공 정책의 내용 및 그 제도화 방안에 대해 숙고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 영,미 미학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현대 미학에로 어떻게 수용되고 논의 되었는지를 체계적인 맥락 속에서 논구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수집과 활용 전반이 윤리적 이슈와 관련됨을 인식하는 가운데, 그 문제에 관한 자기의 입장을 문헌 연구와 토론을 통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스스로 빅데이터에 대한 윤리적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은 다양한 법적 제도적 이슈들을 제기한다.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이 가져오는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어떠한 것인지 살펴보고, 그와 함께 고려해야 할 법제도적 이슈들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고 정리해 보는 기회를 갖도록 한다. 인공지능의 작동방식에 대해 재검토하고, 인공지능이 인터넷 플랫폼, 검색, 프로파일링 등 다양한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금융이나 의료 등 개별 산업에는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본다. 그와 함께, 새로이 제기되는 법제도적 이슈들에 대해 검토한다. 법적 책임에 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정성이나 차별의 이슈, 데이터 활용과 관련된 프라이버시 이슈 등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중요한 작가, 주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탐구로서 과제의 설정은 임의로 함.전선 / 학사
윤리 문제들 중에는 개인적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사회 집단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비로소 해결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이를 개인 윤리와 구분하여 사회 윤리라 부르는데, 오늘날에는 윤리 문제가 발생하는 제 영역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본 강의는 현대 사회 윤리의 여러 가지 문제를 규범 윤리학의 주요 이론에 근거하여 검토하되, 강의 전반부에는 사회윤리의 의미와 기원, 가정 윤리, 직업 윤리, 경제 윤리, 여성주의 윤리를, 후반부에는 주로 응용 윤리의 여러 영역, 즉 성 윤리, 생명 윤리, 환경 윤리, 정보 윤리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영국 문학을 당대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그리고 오늘날 영미권 세계의 시의적 쟁점과의 관계 안에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영국, 아일랜드, 그리고 광범위한 영어권 문학과 문화를 다룰 수 있으며, 단순한 연대기적 개괄이 아니라 특정 시대나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탐구를 진행한다. 강의의 세부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질 수 있으며, 예컨대 제국, 다윈주의, 고딕, 모더니즘, 탈식민주의, 포스트휴먼, 도시/공간 등이 포함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회화, 영화, 음악, 사진, 건축, 공연 예술 등 비문학과 문학 텍스트를 연계하여 독해하는 작업도 할 것이다. 이 강의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의 문화적 형식으로서 문학은 당대의 핵심 사회적 이슈들과 어떤 대화를 수행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문학은 어떻게 오늘날에도 현대적 시의성을 갖는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주는가? 학생들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문학 작품을 역사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독해하고, 젠더, 계급, 인종, 제국, 환경, 기술 등 다양한 현대적 쟁점들과 문학의 상호작용 방식을 분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학사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류와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인공지능 알고리듬이 다양한 선택과 의사결정에 폭넓게 사용되기 시작하고, 인간의 개입과 통제가 감소하면서 공정성, 책임, 신뢰성, 투명성, 프라이버시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 강의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개념적인 수준의 이해에서 출발하여, 데이터의 수집, 생성, 분석, 유통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여러 윤리적 문제들과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가지는 인공지능 알고리듬의 책임성 있는 설계 및 사용과 관련된 여러 윤리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이 수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야할 지성인에게 비판적인 디지털 문해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사회 제도로서의 시장의 의의와 그 한계를 다룬다. 시장을 통한 재화 및 용역 분배의 장점, 시장과 재산권·공정·불평등의 관계, 시장에서 소비자·기업·정부의 역할, 시장에서 판매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장기 매매, 대리모 계약, 성매매 등을 사례로) 등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