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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건축 디자인에서 날카로운 조형이 위협적으로 인식되는 신경학적 메커니즘을 다학제적으로 분석합니다. 뇌는 생존 본능과 관련된 투명성, 반사 등의 특성을 선호하며, 이러한 선호도가 날카로운 조형의 심미적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 결과는 날카로운 조형의 표피 특성을 활용한 건축 디자인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간의 시각이 주목하는 것들 : 시각적 복잡성과 디자인
Origins of architectural pleasure
미의 심리학 : 아름다운 자기의 탄생
디자인을 과학한다 : 인간은 왜 색이나 형태에 끌리는가?
The dynamics of architectural form : based on the 1975 Mary Duke Biddle lectures at the Cooper Union
디자인 문법 =
스타일의 전략
(키워드를 통해보는)건축공간과 형태의 이해
Architecture and interpretation : essays for Eric Fernie
Evolutionary aesthetics
From object to experience : the new culture of architectural design
공간 혁명 :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 심리학
Drawing and perceiving
표면으로 읽는 건축
Environmental aesthetics : theory, research, and applications
Architecture and the brain : a new knowledge base from neuroscience
Intelligent skins
The embodied image : imagination and imagery in architecture
The aesthetics of design
호모 데지그난스, 세상을 디자인하라
한국디자인리서치
양지제, 조택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우양, 조택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양지제, 조택연한국디자인리서치
이기, 조택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라오자리; 조택연한국디자인리서치
공가요, 조택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위란란, 조택연한국디자인포럼
이기, 조택연한국디자인리서치
위란란, 조택연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리신이; 조택연Architectural Science Review
Ruta N.,Mastandrea S.,Penacchio O.,Lamaddalena S.,Bove G.Indoor and Built Environment
Ghomeshi, M.; Jusan, M.M.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양지제; 조택연Journal of Urban Design
Heylighen, A.; Herssens, J.대한건축학회논문집
권현아, 신병윤, 심우갑청운대학교 건설환경연구소 논문집
주진형한국디자인포럼
대 우 항, 조 택 연International Journal of Architectural Computing
Claudia Pasquero; Marco Poletto设计艺术研究 / Design Research
塔米娜; Takhmina TurdialievaIOP Conference Series: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Nowak, A.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선 / 학사
조형실습의 기초과목으로, 다양한 디자인 재료의 특성에 따른 형태와 구조의 관계를 이해하여,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의 존재 원리와 그 조형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그리고, 표면 디자인 기법을 학습하여 실제 디자인에 적합한 재료를 창의적으로 선택하고, 구조와의 관계를 이해하여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소비행동의 가치기준과 평가기준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과목을 통해 인간의 감성요소를 명확히 파악, 분석하여 조형언어로 변환시킴으로써 감성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위해서는 감성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등의 주변 학문분야와 함께 다학제적 관점에서 새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방안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의 형태와 용도는 위치와 입지조건, 도시조직, 그리고 주변환경(Context) 등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건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바탕이 되는 도시구조와 도시조직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본 교과목에서는 사람과 장소, 건축, 그리고 도시조직과의 관계를 탐구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디자인을 단순히 장식의 미학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서, 또한 ‘문화적 상징의 해석과 창조’라는 개념에 기초해 그 역사.문화적 의미를 일상 삶의 차원에서 성찰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각문화를 구성하는 다양한 도시공간, 사물, 이미지에 대한 학제적 분석능력을 함양하고, 21세기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에서는 규명하기 힘든 자연의 복잡한 시공간적 스케일의 변화 과정으로부터 공간적 잠재성을 드러낸다. 선정된 사이트의 지형학적 리서치를 통해 현상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시공간적 내러티브를 도출하며, 최종적으로 주관적 관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개입행위인 디자인을 실행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과학과 예술, 객관과 주관 사이에서 진동하는 공간디자인의 속성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자연이 디자이너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에 대하여 살펴보고, 자연계의 질서에 대한 주관성, 디자인에 대한 생물학적 영향, 그리고 예술과 과학,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이해한다. 창작자의 눈을 통해 보이는 자연의 시스템, 기능, 구조, 재료, 심미적 조형요소 등의 잠재성을 탐구 및 실험하고, 디자인의 아이디어와 혁신의 원천으로 해석한다. 본 수업은 예술 및 생물학과 같은 다학제간의 협업이 필요한 교과목으로, 다양한 분야의 실험과 작업을 이해하며 협력하여 진행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전필 / 학사
인간의 사회적 행위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건축의 역할을 인식하고, 다양한 문화속에서 개인과 사회집단이 드러내는 가치 및 관습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이해한다. 물리적 환경과 인간행동간의 상호관계를 밝혀주는 심리적, 생리적, 행태적 이론과 방법을 이해한다. 사용자 요구분석 및 디자인 의사결정, 인간행태와 건축형태와의 관계 등 사회적 행태가 건축설계에 미치는 영향과 이의 설계과정에서의 적용에 대해 공부하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의 기법과 공간 및 행위의 분석, 사례연구 등의 방법을 공부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자인 과정의 효율과 창의성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생성적 디자인을 비롯하여, 디자인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 조경 이론과 설계에 대한 이론적 항해이다. 주요 주제와 쟁점은 다음과 같다: 맥하그와 조경에서의 환경주의, 생태학과 미학의 통합, 지속가능성과 생태적 설계, 형태(외관)와 기능(실행)의 문제, 형태 생성과 매체,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과 대형 공원, 사이트와 프로세스 중심적 설계 등.전선 / 학사
평면디자인의 구성요소와 원리들을 중점적으로 탐구함으로써 다양한 시각디자인의 매체와 표현방법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조형능력을 습득한다. 점, 선, 면, 기하학적 유기형태, 질감 등의 탐구, 통일, 대비, 리듬, 균형 등의 시각원리, 색의 연구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필 / 학사
르네상스 또는 바로크에서 현대 건축까지 당대의 건축이론과 기능, 구조, 미학의 변화를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그리고 환경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근대의 문화적 변동이 가져온 지적 충격과 그것의 물적 표현을 건축개념과 양식적 표현, 건축유형과 구축술의 변화를 통해 이해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공학도에게 건축을‘보여’준다. 칸트가 정의한‘진’의 범주를 건축이나 공학에 적용하면 구조나 얼개가 정확하여 잘 작동하는지 따지는데 해당한다. ‘선’의 범주는 착한 가격 같은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의 경제성, 건설 제작 가능성을 가늠하여 좋고 나쁨을 가리는 범주에 속한다. ‘미’의 범주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인식 기관의 활동 범주에 속하는데 이는 건축과 공학의 어떤 부분에 해당할까? 이 강좌에서는 각 시기에 이룬 다양한 건축물 중 대표작 하나를 선정하여 각 공간의 창의적 구성 방식을 살펴보고 그 미적 효과를 감상한다. 더불어 건축을 건축가, 건축주, 건설인, 사용자나 동서양 문화권이 서로 주도권을 주장하는 경쟁 관계로 보는 좁은 시각에서 벗어나 매 시기 새로운 공간과 건축 형식을 발견해 가면서 이룩한 인류 공동 문화유산으로 본다. 이러한 건축 문화적 협동 과정을 담당한 주체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슬기 사람) (줄여서 호모 아키텍투스/ 건축 지은 사람)이라 부르고자 한다. 이 강의는 진선미를 두루 갖춘 인류 건축 문화 유산을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건축학도를 포함하는 공학도가 갖추어야할 진정한 창의 의식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계획과 설계과정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지식과 연구를 요하는 건축물을 다룬다. 본 과목의 운영은 설계주제의 특수성에 따라 담당교수와 상의하여 개별적으로 선택, 과제를 수행해 나간다.전선 / 대학원
현대까지 다양한 지역의 미술이 형성된 배경과 함께 각 디자인 장르별 제반 특성들과 서로간의 영향관계를 살펴보며, 한 지역 디자인에 있어서도 시대의 추이에 따른 변화상을 비교 고찰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객관적 시각을 통해 디자인을 견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지금까지 나온 디자인 비평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그러한 비평들에 대하여 오늘날 바뀐 시각으로 보았을 때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각자가 정한 테마에 따라서 비평문을 작성해보도록 한다.전필 / 학사
구조에 대한 이해는 모든 건축교육의 바탕이다. 스튜디오에서는 공간을 구축하는 구조의 형식과 공간의 질서를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일체식구조, 가구식구조, 복합구조 등 다양한 구조의 형식을 탐구한다. 구조 개념을 구체적인 건축공간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도면과 모형을 통해 구조적인 공간을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구조역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건축의 형태를 이끌어 내는 통찰력을 키운다. '개인과 사회의 요구’를 ‘구축을 위한 기술’을 통해 건축공간으로 실현하는 과정, 즉 요구되는 공간의 프로그램에 합치하는 구조체계를 제안하고 이를 구현하는 설계 과정을 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