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영빈, 공순구, 박지훈
2020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서용, 임채홍, 정주용, 왕재선, 박천희
2014 / 한국행정연구
김예은, 송재경, 안재형, 안시현, 원항연, 김정준, 정준휘, 연제형, 김다연
2022 / 미생물학회지
천지은, 김민곤
2021 / 국정관리연구
Ahn, Seo-Yeon; Son, Sang Kyun; Lee, Gyu Hyung; Kim, Inho; Cheong, June-Won; Lee, Won Sik; Kim, Byung Soo; Jo, Deog-Yeon; Jung, Chul Won; Seong, Chu Myoung; Lee, Jae Hoon; Yuh, Young Jin; Kim, Min Kyoung; Ryoo, Hun-Mo; Park, Moo-Rim; Cho, Su-Hee; Kim, Hoon-Gu; Zang, Dae Young; Park, Jinny; Kim, Hawk; Lee, Seryeon; Kim, Sung-Hyun; Chang, Myung Hee; Lee, Ho Sup; Choi, Chul Won; Kwon, Jihyun; Lim, Sung-Nam; Oh, Suk-Joong; Joo, Inkyung; Kim, Dong-Wook
2022 / Blood Research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시진핑 집권 시기 중국 민족주의 강화의 원인을 분석한다. 중국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와 더불어 청년 대상 사상정치교육 강화, 통신기술 발달 및 인터넷 보급, 핵심이익의 개인 이익 치환 등이 중국 민족주의를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당국의 애국주의 교육은 민족주의의 외부 지향적 성격을 강화한다.
극중지계 : 한국의 거대 중국 극복하기
이어도 : 해양분쟁과 중국 민족주의
중국공산당이 세운 신중국! 중화민족에 빠지다 : 중국공산당 100년(1921~2021)
Individual choice and state-led nationalist mobilization in China : self-interested patriots
국치를 잊지 말라 : 역사적 기억으로 본 중국의 정치와 외교
문화의 시대, 한중 문화충돌 =
마르크스와 공자의 화해 : 21세기 중국은 왜 이 길을 선택했나
중국 내셔널리즘 : 민족과 애국의 근현대사 : 중국의 근대국가 형성 120년의 노정을 따라가다
Out of China : how the Chinese ended the era of Western domination
A nation-state by construction : dynamics of modern Chinese nationalism
의고시대를 걸어 나오며 : 중국 고대 문명의 기원에 대한 탐색
치우, 오래된 역사병 : 역사과잉시대 한중의 고대사 만들기
민간중국 : 21세기 중국인의 조각보
현대 중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 : 중화민족주의와 중국 이미지
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
동아시아 근대이행의 세 갈래
근대와 식민의 서곡
21세기 중국! 소통과 뉴 트렌드
Identities and security in East Asia : Koro Bessho.
이동규 · 2020
중국학논총
조봉래 · 2017
민족연구
박광희 · 2017
신아세아
방성운 · 2024
대한정치학회보
이문기 · 2014
국제정치논총
이동률 · 2012
중소연구
이정남 · 2006
중소연구
유동원 · 2018
중국학연구
Bhattacharya, Abanti · 2019
India Quarterly
조성환 · 2010
국가안보와 전략
이문기 · 2014
국제정치논총
공봉진 · 2023
국제정치연구
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중국의 근대 정치사에서 시작하여,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중국혁명의 기원과 과정 및 그것이 중국사회에 미친 충격에 대하여 공부한다. 학생들은 또한 전통 중국의 유산, 이데올로기와 문화, 정치권력구조를 배운다. 또 이 과목은 중국의 정치체제가 도전을 받고 있는 민주화, 경제발전, 환경, 국가와 사회의 관계 등에 관하여 논의한다. 이 과목의 마지막 부분은 중국의 국제적 지위에 관한 탐색이다. 세계에 있어서 중국의 현재 위치는 무엇이며, 미래의 도전은 무엇인가를 공부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1978년 이후 중국의 개혁 및 개방의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마오쩌둥 시기(1949-1976)에 대한 개괄과 분석으로부터 시작하여 개혁기 농업, 공업, 정책결정, 중앙-지방관계, 대외경제관계, 국가-사회관계 등의 여러 부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변화와 그 함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학기 평가는 연구논문(research paper)를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19세기 이래 대·내외적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중국의 근대적 국민국가 건설 노력을 중심으로 중국 근대사의 전개와 발전 과정을 개관한다.전선 / 학사
1920년대 중화민국에서부터 197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 전까지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국제적 변화를 고찰하여 중국 현대사의 전개과정과 특징을 파악하고,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갈수록 그 영향력이 증대되어 가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의 사회, 문화적 상황 및 장래의 발전방향에 관심을 가진 학부생을 위해 개설되었다. 70년대 말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9%가 넘는 경제성장률을 이어온 중국의 발전상은 이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리더로 인정 받아가는 형국에 이르렀다. 중국이 이룬 급속한 발전의 배후에 대만, 홍콩 및 전 세계 화교네트워크와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이 있었음은 물론이다. 본 강의에서는 오늘의 중국이 이룬 발전을 가능하게 한 요인들을 문화적, 역사적, 정치적 맥락에서 일별하는 동시에 중국 대륙과는 다른 역사적 경험(발전경로)을 거친 대만, 홍콩, 기타 화교권이 갖는 대륙과의 사회, 문화적 동질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범중화권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장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의 부상을 이론적 정책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강좌이다. 중국의 성격과 위상을 새로운 국제질서 문맥에서 탐구한다. 중국의 영향력뿐만 아니라, 안보, 경제, 에너지, 환경, 문화, 인권, 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이 당면한 주요 거버넌스 문제와 도전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중반 서양의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침입이 시작된 이후 중국이 어떻게 이런 도전에 대응하여 내적으로 개혁(양무운동과 변법자강운동)을 추진하였고, 그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후에 혁명 운동이 어떻게 발생하였는가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중국 근대 개혁, 혁명 운동과 관련된 정치가들의 사상을 검토하기 위해 그들의 문집이나 당시 정책 문건 등의 사료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 등을 정리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216B.715가 중국의 국내적 동학에 그 주안점을 둔 세미나라면 본 과목은 중국의 대외관계에 그 초점을 두고 있다. 이 과목은 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중국의 전통적인 대외관계가 갖는 논리와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화이질서 및 민족주의 개념을 통해 살펴본다. 그 다음 중국의 무력사용 및 분쟁 개입의 심태(mindset)과 논리에 대해 살펴보고, 핵심적인 양자관계 - 미-중, 중-소/러, 중-일, 중-아시아, 양안관계 및 한-중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미래와 연관된 논의로 학기를 마감한다. 학생들은 학기말 연구논문(research paper)을 제출해야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청대고증학과 그 이후 중국 현대 신유학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핀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담사동 이후의 서양사상의 충격과 영향 하에서 자각되는 중국철학의 자체문제를 19세기 이후 어떻게 주체적으로 형성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전통철학의 정당성을 발전시켜 왔는지를 살피는 과목이다. 특히 5.4운동 이후 문화보수주의 학자들의 전통사상 긍정론 주장에 관하여 주목하며, 중국 근대철학의 강점과 현실성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외교정책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위한 개론적 과목으로 다음과 같이 나뉘어져있다. 첫째, 외교정책 일반이론의 개괄적 조명을 통해 중국외교정책의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둘째, 앞에서의 틀을 사용하여 중국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하여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역사, 문화, 국내정치 및 체제적 요인들을 고려해본다. 셋째, 중국외교정책의 사적인 고찰로서 1949년 이후 현재까지의 변천과정을 개관해본다. 넷째, 중국외교정책을 군사/안보적 측면과 경제측면의 두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다섯째로는 중국과 주요국가들과의 관계를 조망해보는 것으로 중-미, 중-소/러, 중-일, 중-제3세계, 중국의 對대만, 한-중 관계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의 한국의 딜레마에 대해 논의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대중국정치의 주요 주제와 쟁점에 대한 세미나이다. 최신 연구 문헌을 중점적으로 독해하고, 그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본 세미나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요 토픽은 중국의 근대 정치사, 중국 혁명의 기원과 과정, 유산, 이데올로기와 문화, 정치 권력구조의 주제로부터 시작하여, 등소평의 개혁개방 이후 대두하기 시작한 소수 민족 문제와 민주화 문제 등을 위시한, 중국 내부의 여러 문제들, 그리고 인접 국가들 및 주요 강대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제 정치적인 이슈 등을 모두 포괄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학사
중국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경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의 부상은 내적 공간조직과 지정경학적 질서에 큰 변화를 수반하고 있다. 나아가 중국은 한반도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간계획에 있어서 특별한 중요성을 갖는다. 이 강의는 중국 역사의 자연환경적 배경과 문화 및 경제활동의 공간적 전개에 대해 학습한다. 지정학적 위치, 산맥과 하천, 문화지역, 주요 경제지역, 도시의 발달, 도시-농촌관계, 각종 인프라의 개발, 환경문제 등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지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중국에 대한 기초지식과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