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Sampat Ghosh, 전혜진, 정철의
2020 /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고릴라』의 등장인물 한나의 심리를 라캉의 욕망 이론을 통해 분석하여 그림책 창작에서 인물의 심리표현이 중요한 문제임을 확인하고자 한다. 한나의 꿈을 통해 드러나는 욕망과 무의식 세계를 라캉의 이론, 소쉬르의 언어학, 프로이트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연관지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라캉의 무의식 구조화 이론과 한나의 욕망 표현이 같은 선상에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그림책 창작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나를 알고 싶어서 그림책을 펼쳤습니다
고독의 매뉴얼 : 라깡, 바디우, 일상의 윤리학
욕망의 윤리 : 라캉 정신분석과 예술ㆍ정치ㆍ철학
읽기 교육의 파레르곤 =
벨라스케스 프로이트를 만나다 : '시녀들' 속 감춰진 이야기, 정신분석으로 풀어내다
현대 그림책 읽기
이성과 혁명 : 헤겔철학의 기초
이성과 혁명 : 헤겔철학의 기초
이성과 반이성의 계보학 : 이성의 역사
모나리자를 사랑한 프로이트
환상의 정신분석
욕망이 말하다
여자에겐 보내지 않은 편지가 있다
라캉과 미술
반가워요 베리만 감독님
영화와 소설속의 욕망이론
리비돌로지 : 라캉 정신분석의 쟁점틀
예술작품과 정신분석
디지털디자인학연구
장은영기초조형학연구
이소영; 문철영미연구
정길화국어문학
유리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은창미국소설
성경준; 이귀리아동청소년문학연구
한명숙만화애니메이션연구
박혜리세계문학비교연구
김선이한국연극학
김숙현디지털디자인학연구
장은영기초조형학연구
임운주문화와융합
우혜민연기예술연구
이기호현대영미소설
김선옥만화애니메이션연구
이병춘유아교육연구
신혜선고소설연구
김나영어린이문학교육연구
구수연독어교육
김성현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예술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철학적 배경을 설명하고, 아울러 정신분석학, 형태심리학 그리고 최근의 심리학적 제이론의 예술심리학적 성과를 고찰함으로써, 예술의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방법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을 근간으로 한 정신치료 이론과 실제 적용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간호사로서 시야를 넓히고 인간 심성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함으로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①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의 기본특성 : 치료자의 태도, 무의식의 탐구,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정신병의 이해와 타 학파와의 차이점, ② 융학파 정신치료의 특수기법, 그림분석, active imagination, ③ 정신치료와 간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슬라브어권 및 발칸 지역의 민담 및 전설이 러시아 및 서유럽 문학과 영화에서 재창조되고 변주되어 온 과정을 추적하고, 각 시대의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고찰한다. 다양한 문학 작품과 영화를 분석하면서, 타자성, 젠더, 제국주의 등에 대한 주요 문화 담론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교양 / 학사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심리학적 지식과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간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학사
<불문학개론> 강좌를 통하여 개괄적으로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19세기의 사실주의와 자연주의를 보다 깊이 있게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적과 흑'의 작가, 스탕달, 메리메, '인간희극'의 발작크 등 19세기 들어 꽃피기 시작한 소설이라는 장르가 갖는 문학사적 의의를 고찰하고 플로베르에게 이르러 사실주의가 어떠한 결실을 맺게 되는 가를 살피고 디이어 공꾸르 형제 및 졸라를 통하여 자연주의로 이행되는 과정을 그들의 작품을 통하여 고찰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