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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전』의 한국고대사 인식 연구 =
중국통사요강
문화소통과 동서양의 고전
전록통고: 예전·병전
文獻通考
통도유사 : 천년고찰 통도사에 얽힌 동서양 신화 이야기
중국통사
고대의 풍경과 사유 : 한국고대사의 경험과 인식
韩, 中龙故事的比较研究 : 以文献故事为中心
『後漢書』「東夷列傳」硏究 : 『三國志』「東夷傳」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역사문헌교독법
(신판)韓國의 建築 =
韓國史의 時代區分에 관한 硏究
조선후기 통제영의 충렬사와 고문서
조선상고사 ; 한국통사
簡帛文獻考释論叢
역사문학, 俗과 通하다 : 한국 근현대 역사문학의 갈래와 전개 양상
역사문헌교독법
송영대 · 2019
한국사연구
송영대 · 2020
한국고대사탐구
蔡淑梅 · 2017
宁夏大学学报(人文社会科学版) / Journal of Ningxia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최광식 · 2008
韓國史學報
陈开林; CHEN kai-Lin · 2016
唐山学院学报
강병국 · 2021
서강인문논총
권중달 · 2006
韓國史學史學報
이상현 · 2017
서강인문논총
서원남 · 2010
중국문학연구
송영대 · 2019
사학연구
宋家復 · 2023
中国文化 / Chinese Culture
叶婷婷 · 2018
安徽文学(下半月) / Anhui Literature
김태수 · 2022
대순사상논총
송문현 · 2007
서양고대사연구
김희만 · 2022
신라문화
詹跃华 · 2023
新疆地方志 / XINJIANG DIFANGZHI
姚苏杰; 谢思炜; YAO Su-jie; XIE Si-wei · 2020
东北师大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Northeast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정구복 · 2008
진단학보
刘会凯; 蔡美花 · 2024
东疆学刊 / Dongjiang Journal
吕志伟 · 2021
上海地方志 / Shanghai Chronicles
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19세기 말에서 1945년에 이르는 기간은 문호개방과 대한제국 수립 및 일제 식민지 시기로 이어지는 격동기이다. 이러한 한국근대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중심 주제에 관한 주요 연구동향을 파악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를 비롯한 각종 사료와 논문들을 통해 중세사회로서의 고려 사회의 구조와 특징을 통사적으로 살펴보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정에서는 주로 본격적인 고전문헌 연구에 필요한 전제가 되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일차적으로 간략한 문헌전수사와 필사본의 수집정리 등 서지학적 정보처리의 단계로부터 시작하여 원문비평과 내용이해의 방법론을 다룰 것이며 문헌학과 타 학문과의 연관관계에 대한 강의도 병행된다. 수강자는 일정수준의 서양고전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필수사항은 아니다.논문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해방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현대사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주요 주제에 대한 연구사 정리를 목표로 한다. 한국현대사의 본격적 연구를 위한 입문의 성격을 지니며 전반적인 연구 동향과 연구 방법론, 주요 과제를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필 / 학사
이 강의는 고전문헌학 연계전공의 입문과목으로 서양고전문헌학의 역사, 기본개념과 방법을 중심으로 고전문헌학의 분야와 과제가 무엇인지 탐구할 것이다. 서양고전문헌학의 중심 개념인 비판 정본(critical edition)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전승의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공부할 것이다. 강의 후반부에 동양고전문헌 혹은 근대적 문헌학과의 비교를 통해 서양고전문헌학의 기여와 한계, 새로운 과제영역 등을 탐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전문학 연구를 위해서는 개별 자료를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반드시 먼저 갖추어야 한다. 이 강좌에서는 구비문학, 시가, 소설, 한국 한문학 등의 각 분야를 포괄한 고전 자료를 선정하여 강독하고, 대상 자료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직접 읽는 소양을 갖춤과 동시에 한국문학 자료 전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필 / 학사
우리나라 古代社會의 成立·發展·解體의 過程을 權力構造·社會構成·經濟組織·思想一般에 초점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古代史에 대한 體系的인 理解를 갖도록 하고, 歷史敎科의 敎授上 指標를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상고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의 문헌과 글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시기는 ‘문학’이라는 관념이 미분화된 때이므로 지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 등과의 연계 아래 이 시기에 출현한 제반 문헌과 글쓰기를 복합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선진시기의 문헌과 관련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당시의 지성사, 문화사 관련 연구논저 등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를 병행한다. 또한 발표와 세미나, 에세이 작성 등도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국어 연구에서 이론과 자료는 어느 하나도 소홀히 여길 수 없는 문제이다. 연구자료가 되는 것이 정확하고 광범하고 포괄적인 것이 아닐 때, 연구결과가 좋은 것이 될 수 없으리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본 강의에서는 이론 적용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근의 문법이론을 중심으로 이론에 대한 이해력, 적응력, 응용력을 함양케 함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는 한국사에서 근세라고 부를 수 있다. 오백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의 정치⋅제도⋅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을 학습대상으로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다종다양한 사료가 이용되고, 각 분야의 연구사들이 검토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고고학은 인류가 남긴 유물과 유적을 비롯한 활동의 흔적을 자료로 하여 과거의 문화와 사회를 체계적으로 복원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과목에서는 고고학이란 학문이 형성된 과정과 추구하는 연구 목적, 그리고 연구대상과 방법론 등을 구체적인 사례들과 엮어서 살펴보고, 나아가 실제 고고학 연구가 이루어지는 발굴현장과 실험실을 체험해 봄으로써, 인간의 과거를 연구하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이나 미국에서 최근 한국어나 일본어 및 영어를 자료로 하여 쓰여진 박사학위 논문 가운데서 특히 주목되는 논문을 중심으로 이론적인 변화의 양상과 이론의 실제 자료에 대한 적용 양상 및 해석의 특이성이라는 측면에서 최근의 동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비판함으로써 앞으로의 논문 작성에 참조가 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