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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방과 후 강사의 삶의 경험과 의미를 예술기반 내러티브 탐구를 통해 심층적으로 이해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방과 후 강사들은 전업주부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직업적 불안과 위기를 경험했지만, 미술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공간을 찾고 성장의 기회로 삼았다.
Making connections in and through arts-based educational research
Global feminist autoethnographies during COVID-19 : displacements and disruptions
Women teachers and feminist politics, 1900-39
두 비교문학자의 편지 : 문학과 미술의 경계
역사수업 살림 : 역사교사의 사계절 분투기
모두가 첫날처럼 : 김용택 시집
Creative resilience and COVID-19 : figuring the everyday in a pandemic
Performance in a pandemic
The COVID-19 crisis : social perspectives
Framing education as art : the octopus has a good day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 일의 의미를 찾아서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 경계 없는 노동, 흔들리는 삶
(코로나 시대) 교사 분투기
숨쉬는 영어교실 : 언어로 연결되고 넓은 세상을 발견한 고등학교 영어 수업 이야기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 일의 의미를 찾아서
무엇이 당신을 일하게 만드는가 : 일의 의미를 찾아서
Art education as critical cultural inquiry
꿈꾸는 유령 : 방과후강사 이야기
Lessons from lockdown : the educational legacy of COVID-19
Arts for change : teaching outside the frame
질적탐구
권신영임상미술심리연구
김현우, 오현숙한국예술치료학회지
최영숙, 홍윤선JOURNAL OF TRANSFORMATIVE EDUCATION
Bourgault, Rebecca; Rosamond, Catherine미술교육논총
유정화미술교육연구논총
김외순미술치료연구
최선남질적탐구
이송희, 전순영유아교육학논집
유예선; 안지영미술교육논총
조성희미술치료연구
문태란, 전순영한국유아교육연구
오아름; 장연주미술치료연구
김민영, 최한International Journal of Art and Design Education
Payne R.Social sciences & humanities open
Etchells MJ; Brannen L; Donop J; Bielefeldt J; Singer EA; Moorhead E; Walderon T초등상담연구
이지영, 최준섭RESEARCH IN POST-COMPULSORY EDUCATION
Bacova, Daniela; Turner, Amanda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Methods
Naidoo J.,Pillay D.,Naicker I.The Educational Forum
Katie Egan Cunningham예술심리치료연구
이지현, 강애란전선 / 학사
개성적 시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조형언어를 모색한다. 독창적인 조형적 실험과 표현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하여 실기와 이론을 병행한다. 이론 수업에서는 현대 주요 작가들의 작품들을 참고도서 및 비디오, 슬라이드 등의 영상 자료를 통해 공부하고, 이에 대한 분석적 토의와 연구를 통해 현대회화의 개성적 표현 양식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실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미술가와 관객, 미술가와 미술가, 미술가와 공동체 사이의 교류, 협업, 상호작용 등 능동적인 참여에 기반을 둔 관계를 작품 생산의 방법 혹은 결과로 삼는 미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목표로 한다. 미술을 관계적인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타자와의 소통, 공동의 참여 등을 위한 방식들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을 확인한다. 동시에 이러한 과정 지향적 미술의 다큐먼트, 아카이빙 등 물리적 구현의 방식들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미술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미술을 사회적 행위이자 실천적 언어로 확장하는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질적연구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식 중 역사적 접근의 철학적 전제와 방법론적 특성을 학습하고,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연구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참여자의 서사와 맥락을 존중하며 인간의 삶고 경험을 이해하는 생애사 연구방법론 또는 내러티브 탐구를 활용한 질적교육연구를 설계·수행하며, 자료 수집과 분석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통찰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육 현상과 문제를 탐구하는 역사적 접근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질적교육연구의 철학적 토대와 방법론적 기초를 수립, 질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평면 위에 공간을 창조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근법을 통해 환영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형상(figure)과 배경(ground)의 관계를 형성하여 공간적 구조를 만드는 등, ‘회화적 공간’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의 다양한 양상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본다. 그리고 화면 프레임 안의 공간을 넘어서, 그것이 프레임 밖의 공간, 더 나아가 작품이 놓인 물리적 공간과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폭넓게 연구하고 실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언어와 이미지의 차이와 유사성을 이해함으로써 둘의 상대적이면서도 상호적인 관계를 미술 작업의 재료로 활용하여 작품 창작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가 말을 전하는 도구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조형적이고 물질적 차원을 지니고 있으며, 이미지가 의미를 전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여, 언어를 이미지처럼, 이미지를 언어처럼 활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탐색한다. 언어 구조(기표와 기의)에 대한 이론적인 이해와 언어 기반 작품들을 미술사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와 연결 방식을 실험하고, 문자적 텍스트와 시각적 이미지의 충돌, 병치, 유희적 결합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에 대한 조형적 이해를 함양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 매체를 다루는 데 있어 핵심적인 조건인 시간과 공간을 창작의 주요 구성 요소로 탐구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영상 및 뉴미디어가 다루는 시공간적 구조를 분석적으로 고찰하고 이를 창작의 주요 재료로 실험하여 매체 너머의 잠재력으로 확장한다. 서사 구성, 3D Mapping, 공간 설치 등을 포괄하는 실습과 이론적 논의를 병행하며, 매체에 대한 비판적 감각을 길러 동시대 맥락에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교육 연구의 다양한 주제 및 연구 방법을 조사하고 토론한다. 자신의 논문 주제를 구체적으로 선정하고 탐구하는 방법을 성찰하는 동시에 음악교육 연구의 전체적인 동향과 다양한 이론들이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들을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 기획, 마케팅, 재원조성, 교육의 모든 예술경영 요소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가상의 예술기획사업 및 운영을 위한 장·단기 경영전략을 세워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1,2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교과목이며 리빙랩 (living lab) 개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인들과 환자, 의료시스템과 지역사회의 역동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실습 연계 수업입니다. 본 과목을 통해 환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환자가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지역사회 기관들을 ‘navigate’ 하는 과정들을 현장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 과목에서 중심적으로 다룰 내용은‘발달장애’이며, 이론 수업에서는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 연관성과 리빙랩에 대한 개념과 ‘발달장애’에 대한 기본 학습,‘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과 보호자,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장 체험활동에서는 팀별로‘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그분들의 니즈와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서의 통합적 돌봄 의료 네트워크를 체험하면서 나의 관점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관점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의 Perspective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인간의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해 탐구한다. 둘째,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로 인한 IMF체제와 세계 경제 위기 이후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탐구한다. 셋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사회복지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1) 참고자료(영화, 드라마, 도서 등)를 통해 인간의 행복한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다양한 사회체계와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2)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그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며, 3) 인간의 삶의 질(QOL), 행복(Happiness)과 관련 있는 사회복지의 내용과 제도, 프로그램 등을 연구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통합적 관점을 탐구한다. 신체적, 언어적, 정서적, 사회적, 심미적, 도덕적, 인지적 역량 등 다양한 발달 영역이 개인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간 발달의 핵심 역량과 각 역량들이 민주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어떻게 이끄는지 소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통해 인간 발달의 다차원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성찰하며, 교육이 지향하는 전인적 인간 형성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하고 구체적인 삶의 경험이나 교육적 상황에 적용해 본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의 목표는 물리적이고 담론적 복합체로서 인간의 삶의 주요 조건이자 방식인 도시를 사회학, 역사학, 미술사 및 건축사의 접근법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다. 도시는 무엇으로 정의되는지, 어떤 양상을 취해왔는지, 삶의 방식과 사회적 관계는 무엇인지, 미술과 건축은 어떻게 도시를 재현하고 만들어왔는지, 그것이 도시의 경험을 어떻게 매개해 왔는지, 그리고 어떤 도시와 도시적 삶을 꿈꿔왔고 예술은 그 비전과 실현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등의 물음을 제기하고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도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방식과 예술적 창조에 기여했고 동시에 그들에 의해 형성되어 왔는지 탐색하는 이 수업은 인간, 공간, 문화, 삶, 사회, 예술 같은 추상적인 논제부터 근대성, 공공성, 시각문화, 불평등, 세계화, 인류세 등 시의적이고 동시대적 논의를 포함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