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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인문학 : 삶의 복권을 위한 청춘 혁명
Shakespeare's universe of discourse : language-games in the comedies
웃음 : 희극성의 의미에 관하여
응답하라 독수리다방
The new lively rhetoric;: readings,analyses arguments
The lively rhetoric : readings, analyses, arguments
타락한 저항 : 지배하는 '피해자'들, 우리 안의 반지성주의
망치 : TBWA 주니어보드 망치 스피치 모음
언니네 태그놀이 : 언니들이 전하는 새콤달콤 여성주의 레시피
적당한 실례 : 양다솔 산문집
연구윤리와 학습윤리
잠재문학실험실
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 삼중당문고 세대의 독서문화사
웃음 : 희극적인 것의 의미에 대하여
대학생은 처음이라
Seeing red : a pedagogy of parallax : an epistolary bildungsroman on artful scholarly inquiry
The questions that matter most : reading, writing, and the exercise of freedom
웃음 :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는가 희극적인 것의 의미에 대하여
文學力の挑戰 : ファミリ-ㆍ欲望ㆍテロリズム
International Review of Qualitative Research
Ricardo Montelongo当代教育理论与实践 / Theory and Practice of Contemporary Education
唐贡如; 胡剑波; 王利君문학교육학
류동규문화와융합
김미형인문논총
안아름청람어문교육
선주원한국사상과 문화
임선애The Southern Journal of Philosophy
John Morreall潍坊工程职业学院学报 / Journal of Weifang Engineering Vocational College
朱敏한국융합과학회지
임봉우The Philosophy of Humor Yearbook
John Morreall교양학 연구
나은미구비문학연구
심우장일본어문학
이은희Current Psychology
Oscar E. Bickley; Sarah L. Buglass; Lucy R. Betts현대소설연구
유인순Anthropology & Education Quarterly
Martínez, Ramón Antonio; Morales, P. Zitlali교양학 연구
류찬열Review of Higher Education
Pietro A. Sasso; Amelia-Marie Altstadt; Kim E. Bullington우리문학연구
이상진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한국에서 ‘웃음’을 이해해 온 방식을 조사하고, 웃음의 미학적,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살피며, 웃음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적 현상, 사례들을 두루 찾고,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웃음에 관련된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 ‘웃음의 이해’교과목은 첫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 탐구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 내용들을 습득한다. 둘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민적인 비판 및 성찰 기능을 갖춘 시민적 덕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사회문화적 문제를 탐구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전쟁, 우울증, 가정 폭력, 정치적 억압, 성별, 민족 및 인종 정체성을 포함한 주제를 다루는 엄선된 그래픽 소설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그래픽 소설의 구조와 특징,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려운 주제를 전달하고 토론하기 위해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가능한 경우 책은 한국과 코리안 디아스포라(한국 외부 국가로 이주한 사람들)의 맥락에서 역사적,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학생들은 한국에서 논의된 문제를 다른 나라의 유사한 문제와 비교 분석하여 사회에서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글로벌 이해를 개발합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제안하는 주제와 내용에서 출발하는 학생중심의 혁신적 교과목이다. ‘학생제안강좌공모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을 제시하고, 이 가운데 선정된 주제에 대하여 교수가 교과목으로 개발 및 개설한다. <퀴어문학>은 그 첫 번째 교과목이다. <퀴어 문학>은 ‘퀴어’ 개념의 역사적 맥락과 이론적 구성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문학적으로 재현되어왔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퀴어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분석하면서 퀴어 서사의 재현 문법과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문학 고전, 동시대 한국문학, 영화, 논문, 등 다양한 장르를 가로질러 공부한다. 이 교과목은 우리사회에 스며있는 차별과 혐오와 폭력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이와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언어의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적인 훈련을 쌓는다. 의미론의 영역, 위상, 방법에 관한 서론과 어휘의미론, 형식의미론 및 화용론의 기초 개념의 이해와 실제 언어사실에의 응용을 목표로 한다. 의미론은 최근에 들어와서는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이므로 강의 내용은 주로 최근의 방법론이 위주가 되며, 이와 병행하여 전통적인 구조주의적 의미론을 소개함으로써 양자의 차이와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강좌는 '언어학개론 1', '언어학개론 2'와 '문법론', '통사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개화기에서 1970년대까지 발표된 소설 작품들 가운데서 문제작을 선정하여 올바로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일선 / 학사
이 강의는 사범대학 신입생들이 능동적인 협력 학습에 참여해 봄으로써 ‘배움’과 ‘성장’, ‘학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사범대 신입생들을 전공 구분 없이 15명씩으로 분반하여 강좌를 운영하고자 한다. 각 분반의 학생들은 함께 계발하고 싶은 능력이나 기술을 정한 후, 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한 학기 동안 수행하게 된다. 타인 혹은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대학 진학 이전의 학습 경험과 차별화된 ‘학생 주도 학습’, ‘협력 학습’을 체험해봄으로써, 공급자 중심의 ‘교육’ 현상을 학습자 중심의 ‘학습’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학과나 전공이 다른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서 대학생의 핵심 기본 역량인 자기관리, 의사소통, 공감,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역량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의예과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능력과 의사로서 임상적 추론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인문-사회-의료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생 6-8명 내외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Team based project형식으로 탐구를 진행하여 팀별 토론 및 발표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연언어 의미론과 추론심리학의 접점에 있는 연구주제들을 다룬다. 학생들은 명제논리, 술어논리, 양상논리, 유형 람다대수 등 자연언어의 이해에 필수적인 도구들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이들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추론심리학의 발견들, 예를 들어 선언문과 양화사의 추론 오류와 대표성 휴리스틱에 대해 소개할 것이며, 추론심리학에서 이들 현상들을 기술하기 위해 도입한 기제들이 언어학 내에서 독립적으로 발전한 이론들로부터 설명적 타당성을 얻게 됨을 보일 것이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어교육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인은 언어를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회에 참여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다양한 언어공동체가 공존하며 이들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가 언어를 통해 표상되며 경합한다. 우리 사회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리터러시 실천의 양상을 탐색하고 이러한 실천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다룸으로써, 비판적 문식성과 언어 인식이 시민성 함양의 기초가 됨을 이해하고 언어 실천에 책임 있게 참여하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국어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감상과 비평이라는 문학 수용 양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문학교육에서의 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의미 구성 중심의 수용 양식에 비해 감상과 비평은 각각 정서 중심의 향유와 가치 평가 및 소통이라는 특수성을 가지며, 이는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탐색될 수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학비평 이론 및 문학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감상과 비평의 개념 및 특질을 이해하는 한편, 문학 교실의 소통 상황에서 감상과 비평 교육의 원리가 어떻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실제 작품을 중심으로 탐구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표는 영화비평으로 분류될 글쓰기의 원리와 방법을 익혀서 실제로 글을 쓰는 데 있다. 영화비평은 우선 ‘비평’이어야 하고, 그 이후에 ‘영화’ 비평이어야 한다. 비평 일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보편성), 그 이해를 영화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차이를 성찰해야 한다(특수성). 이를 통해 본 과목이 생산하고자 하는 것은 영화비평을 논하는 데 유용한 명제적(propositional) 지식이 아니라 영화비평을 쓰는 데 필요한 절차적(procedural) 지식이다. 따라서 주요 텍스트는 비평 이론 자료가 아니라 고전적 비평문들이다. 대상 텍스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모방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체득하게 될 절차적 지식의 힘으로, 각자가 한 편 이상의 비평문을 완성해야 한다.교양 / 학사
인간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언어의 본질과 기능 그리고 그 변화 등을 연구하는 학문인 언어학에 관한 개론을 강의하게 되는데, 우선 언어학의 연구대상과 연구방법을 소개하고, 구체적으로 언어의 본질인 음성, 문법, 의미를 음성학, 음운론, 문법론 등으로 나누어 강의하면서 아울러 언어의 분석 그리고 언어의 변천을 연구하는 역사언어학의 입문도 강의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놀이란 무엇인가(ludology), 비디오 게임의 역사, 게임의 장르 등 게임과 관련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하게 하며 수업 중반 부터는 게임을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한 이해와 게임 기획 방법론을 통해 학생들이 게임 시나리오를 제작케 하여 디지털 콘텐츠의 주요 장르 중 하나인 게임의 구성적 요소에 대해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