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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Yao, Qingbo Yu, Guowei Xu, Zhengri Han, Qin Qin
2019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정영경, 고재윤
202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Chuandong Li, Shiju Yang, Tingwen Huang
2016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Wang B.,Lai W.,Li S.,Huang S.,Zhao X.,You D.,Tong X.,Li W.,Wang X.
2022 / Applied Surface Science
Daye Kim, Nak
2022 /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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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기적인 의사를 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 간의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정기적인 의사를 둔 환자에서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점수가 높았으며, 이는 건강 상태에 따라 더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기적인 의사를 두는 것이 의사와 환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Doctors talking with patients patients talking with doctors : improving communication in medical visits
Interaction between doctors & patients in Korean primary care settings : analyzing medical discourse
Communication in medical care : interaction between primary care physicians and patients
노인 수발의 이론과 실제 =
Handbook of health decision science
Listening for what matters : avoiding contextual errors in health care
Communication the Cleveland Clinic way : how to drive a relationship-centered strategy for exceptional patient experience
The ADA practical guide to patients with medical conditions
The ADA practical guide to patients with medical conditions
Oxford textbook of communication in oncology and palliative care
Making the patient your partner : communication skills for doctors and other caregivers
Communicating health and illness
The dynamic consultation : a discourse analytical study of doctor-patient communication
NOC and NIC linkages to NANDA-I and clinical conditions : supporting critical reasoning and quality care
Problem-based feline medicine
일방통행 하는 의사, 쌍방통행을 원하는 환자
의료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in healthcare settings : policy, participation and new technologies
Skills for communicating with patients
Journal of Health Communication
Finney Rutten, L.J.; Agunwamba, A.A.; Beckjord, E.; Hesse, B.W.; Moser, R.P.; Arora, N.K.Journal of Public Health: From Theory to Practice
Glos, Lukas; Pinet-Peralta, Luis M.보건행정학회지
전보영, 이민영, 안은미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al informatics
Monestime JP; Biener AI; Wolford M; Mason P보건사회연구
오종묵, 황종남Nursing and Health Issues(간호와 보건연구)
최형심Journal of General Internal Medicine
Davis-Ajami M.L.,Lu Z.K.,Wu J.Journal of immigrant and minority health
Reboe-Benjamin M; Brindamour M; Leis K; Hanson J; Verity-Anderson L; Gomez M; Baerg M; Leis APatient education and counseling
Treiman K; McCormack L; Wagner L; Roach N; Moultrie R; Sanoff H; Bann C; Street RL Jr; Ashok M; Reeve BB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NakJournal of immigrant and minority health
Orom HForum: Das offizielle Magazin der Deutschen Krebsgesellschaft e.V.
Hammerer, P.Health communication
Singh S; Evans N; Williams M; Sezginis N; Baryeh NAK한국언론학보
김민정Patient education and counseling
Okamura M; Fujimori M; Otsuki A; Saito J; Yaguchi-Saito A; Kuchiba A; Uchitomi Y; Shimazu TBMJ Open
Song W.,Hao Y.,Cui Y.,Zhao X.,Liu W.,Tao S.,Xue Y.,Liu C.,Zhang Q.,Jiao M.,Xu W.,Sun H.,Li Y.,Shan L.,Zhao J.,Liang L.,Wu Q.한국의료질향상학회지
장연훈, 유명순, 박기범, 서봉원, 송창은Communication Reports
Wang, N.; Riles, J.M.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Administration
Kim, M.; Lee, J.; Doo, E.-Y.Journal of General Internal Medicine
Dryden E.M.,Hyde J.K.,Wormwood J.B.,Wu J.,Calloway R.,Cutrona S.L.,Elwyn G.,Fix G.M.,Orner M.B.,Shimada S.L.,Bokhour B.G.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치과의사-환자의 상호작용이 환자의 사회적, 인지적, 태도적, 행동적,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찰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과 환자 경험, 환자와 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의사결정 (Shared Decision Making) 등 치과의사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환자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환자와 정보 교환하기, 환자의 감정에 반응하기, 불확실성 다루기, 환자와의 관계 형성, 환자의 자기관리 돕기 및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환자 (Difficult Patient) 등과 같이 치과의사로서 현업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사례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의료커뮤니케이션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의료인-환자 의사소통, 의료인간 의사소통, 나쁜 소식 전하기, 팀 의사소통 및 위기 상황 대처 등 보건의료인에 필요한 다양한 의사소통에 기술을 다룬다. 이 강좌를 통하여 향후 접하게 될 다양한 업무 상황과 대인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의 양상에 대해 통찰할 수 있고, 상황에 맞는 보다 적합한 의사소통의 형태를 개발하거나 제시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필 / 대학원
전반적인 의료커뮤니케이션의 개념과 원활한 인간관계의 중요성 및 적절한 의사소통 기법을 습득하여, 의료체계 내에서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의사는 환자로부터 늘 다양한 질병의 예방, 치료, 혹은 건강증진과 관련한 건강기능식품의 섭취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며, 자주 해당 건강기능식품의 추천이나 효능 여부에 대한 상담을 요청받게 된다. 하지만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이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고, 관련 식품의 종류가 너무 많고 빨리 변하며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이에 대한 적절한 지식 습득 및 상담에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현황, 제도적 측면의 이해와 함께 흔히 사용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종류 및 효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전선 / 대학원
보건주제에 관한 정보전달, 의사소통, 의사결정, 홍보 및 지지를 위한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이론, 기획, 평가, 연구에 대해 학습하고 현대정보화 사회에서 미디어와 보건 커뮤니케이션의 관계를 논의한다. 보건 커뮤니케이션 대상, 참여자들의 특성파악, 커뮤니케이션 주제의 선정 및 세부조사,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행 및 평가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학습하고 사회마케팅, 의료정보이해능력 등 보건 커뮤니케이션 관련 주제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과학 기술의 빠르고 놀라운 발전과 아울러 치과교정학의 진보 역시 고도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나날이 발전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치과교정학 정보와 지식 습득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치과의사란 환자와 만난다는 접점(contact point)에 직면하여서는 (환자의 치열-안모를 보살피는 것이 아닌) 치열-안모의 문제를 지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그 행동의 예측 가능성 또한 낮다. 그러므로 심리적/정신의학적인 문제는 종종 환자의 협조가 필수적인 교정 치료시 예상치 못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본 강좌에서는 치과교정의와 진료 보조 인원, 환자와 보호자간의 의사소통과 치료에 대한 협조 증진을 목적으로 교정 치료시에 직면하는 심리적/정신의학적, 행동과학적 측면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정보의 시대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건강 및 의료정보에 무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소비자주의 (consumerism)의 대두로 인하여 환자를 더 이상 의료시혜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의료전문직과 대등한 위치에서 건강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는 주체로서 인식하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본 교과목은 건강 및 의료정보의 수혜자이면서 적극적인 사용자인 일반인과 환자들에게 질적으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새로운 방식과 개념의 “소비자건강정보학”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또한 의료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료서비스 전달체계 내에서의 “환자안전” 향상을 위한 issue 및 해결책에 대하여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고지된 동의사항과 위험 요소 관리 원칙에 따른 종합적 접근, 환자가 가진 문제 해결에 기반하여 실용적인 치료 계획을 연구하고 강의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학생들이 임상약학의 의의와 목표를 이해하고, 디지털혁명시대의 다양한 환자 및 임상 데이터를 해석하여 최적의 환자성과를 위한 과학적 근거중심기반의 합리적인 약물치료를 촉진하는 약료서비스(pharmaceutical care)와 약사환자관리과정(pharmacists' patient care process, PPCP) 수행의 기본 역량과 지식을 함양토록 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대상자인 개인, 가족, 집단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간호실무 현장에서 건강교육 및 상담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전통적인 건강교육의 원리 및 전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중매체 기반 건강정보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전반적인 보건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예: 취약계층 접근 전략, 특정 건강이슈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일으키는 전략, 다양한 세팅에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전략 등)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 중심 케어는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과 전인 간호를 의미하며, 대상자의 신념과 가치, 존엄성, 선호 존중, 임파워먼트, 의사결정 참여와 같은 다양한 속성을 포괄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인간 중심 케어와 인간 중심 케어를 구현하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 개념, 속성, 과정 및 기대되는 결과, 윤리적·법적 쟁점 등 관련 이슈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대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필 / 학사
헬스케어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 의학 지식으로 사람 정상 구조물의 형태와 그 주위기관과의 상호 위치관계를 배우며 관련 과목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한다. 다양한 인체기관에 대한 명칭을 이해함으로써 의료진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초를 닦을 뿐 아니라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인체구조의 학습법도 경험한다. 또한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장기들의 개별적인 기능을 이해하고, 어떤 기전을 통해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지에 대해 학습한다. 정상적인 인체가 어떻게 생명 활동을 유지하고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항상성을 유지하는 지 학습함으로써, 인체의 정상 상태와 질병 상태를 구분하고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언어병리학을 개관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언어를 중심으로 한 정상적인 의사소통과, 장애가 있는 의사소통을 비교한다. 이러한 장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감각기관이나 발화기관과 같은 신체 외부상의 장애로 인한 경우와, 언어정보처리과정의 중심에 있는 뇌의 손상에 의한 경우가 그것이다. 이렇게 원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과 함께 이에 대한 치료방법을 살펴보고, 언어학과 언어병리학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전선 / 대학원
사회심리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개관한다. 행복의 개념, 행복의 원인, 행복의 혜택, 국가간 행복의 차이 등에 관한 고전적 연구 및 최근의 연구들을 리뷰한다.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