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승민, 전중원
2022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2022 역사 교육과정에서 선택 과목 구성의 불균형이 심각하며, 기존에 제안되었던 ‘세계유산 탐구’ 및 ‘역사콘텐츠와의 대화’ 과목의 폐기는 정당화될 수 없다. 한국과 세계의 문화유산을 함께 학습하여 균형 잡힌 문화 의식을 함양하고, 전근대와 근현대 역사 교육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과 세계의 인류 문화유산’ 과목을 제안한다.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Socio-cultural foundations of physical education & educational sport
National history standards : the problem of the canon and the future of teaching history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 쟁점과 사료로 풀어쓴 새로운 한국사
(더 늦기 전에 시작하는) 생태환경사 수업 : 기후위기 시대, 역사 교사의 역할을 찾아서
역사교육 새로 보기 : 복합의 시각
일본고대사여행 : 동아시아인의 길을 따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계 문명 순례
사라진 고대 문명
지구의 미스터리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사 10 : Do you know?
Worlds of history : a comparative reader
세계의 파라다이스
세계의 여러 나라
전환기 한국, 지속가능발전 종합전략 : 대한민국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모델 제시 =
한국학강의 : 메타버스 시대를 여는 지혜의 보고(寶庫)
문학과 영상예술의 이해
이것이 세계 최고
세계의 경이로운 자연
교사교육연구
김민수역사교육논집
이정빈청람사학
김대보역사교육논집
정동연청람사학
송수연역사교육연구
방지원역사와교육
박진동역사교육
강선주국어교육학연구
양영희복음과 선교
소윤정역사와교육
정동연, 김진아역사교육연구
방지원역사교육연구
윤세병이화사학연구
차미희서양사론
강선주사회과교육
한건수, 김다원역사와 담론
방지원복음과 선교
김성옥한국고대사연구
강종훈한국사연구
허영란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와 한국중세사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며, 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 연구를 위한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사료를 선별해 해당 사료에 대한 서지학적, 문헌학적, 역사학적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고 해명하며, 적합한 자료를 활용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찬란한 우리민족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이다. 사찰과 궁궐 등의 건축물과 불상이나 석탑 등의 조형물에 대해 문화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우리의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과목이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 사회과교육의 사회·문화 부분을 지도하기 위한 준비과목으로서 문화인류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문화의 개념, 발전과정, 문화변동, 한국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화의 제문제를 학습하는 과목이다. 이 과목은 크게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문화에 관한 개념과 일반적인 이론을 학습하고 다음에 한국문화의 특수성, 사회변동과 문화적 갈등의 문제, 한국에 있어서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의 갈등과 극복을 위한 과제 등을 연구한다. 끝으로 한국문화의 제 문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발표를 하고 토론한다. 사회과교육과 문화의 관계가 이 과목에서 계속적으로 추구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사와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짚어보는 과목이다. 전통시대의 생활방식과 단절된 학생들에게 과거의 생활모습을 복원시켜 강의함으로써, 한국사를 느끼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문화유산은 한국사의 전개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물질적 증거이다.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관점의 접근은 문헌사료를 통한 한국사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시기와 주제, 또는 지역에 따라 한국의 문화유산의 가지는 특징과 의미를 밝힘으로써, 문화유산의 이해와 분석을 통한 한국사 연구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사회의 전승되어온 다양한 민속 전통과 문화를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문학이나 설화에서 나타나는 민속문화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역사적 자료나 문헌에서 검증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와 생활양식을 검토하고, 실재하는 유산과 유물 등을 통해 민속 전통을 고증하고, 아울러 서구문화와의 비교·연구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국제관계의 역사를 탐구하고자 하는 과목이다. 동서양의 각 문명, 지역 간 상호 교류와 영향을 고찰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학생들에게 통합적인 역사 연구 자세를 함양하고 세계사적 관점을 배양하여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유럽-아시아, 서양-동양을 모두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러시아와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개설되었다. 본 과목은 러시아 사회, 역사, 예술, 공간, 의식주 등 러시아인의 공동체와 직결된 핵심적 분야를 폭넓게 다루어 삶의 방식으로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러시아인의 삶의 각 분야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습하여 사회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과거의 박물관적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러시아인들의 일상적 삶의 현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우리의 관점에서 재사유하여 주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음식 및 음식의 생산과 소비양식을 문화의 맥락에서 이해하는 이론적 시각과 실천적 지식을 탐구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음식문화의 제 차원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1) 세계 각 지역과 민족의 음식 및 음식문화에 대한 비교학적 지식, 2) 먹을꺼리의 자연과학적 분류 및 상징분류, 3) 음식의 성분과 인체의 건강의 관계, 4) 조리방식과 분배 및 소비 양식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기능과 의미, 5) 과학과 사회와 예술의 결합으로서의 음식문화, 6) 요리의 유행과 식량 공급의 정치경제학, 7) 글로벌 시대의 초국적 음식과 음식문화의 교류 등. 학생들은 이 과목을 통하여 식생활을 통한 문화의 비교학적 지식의 지평을 넓힘과 동시에 삶의 질과 사회의 발전을 추구하는 안목을 기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서아시아 문명과 언어에 관련된 주제 하나 혹은 여럿을 뽑아서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관련된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 이 과목의 주제는 개설될 때마다 매번 달라질 수 있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