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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조옥희, 김형기
2023 / 한국컴퓨터게임학회논문지
이재호, 김성중, 윤용태, 김경훈
2022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Mynhardt, Lisa
2021 / ESP Review
송민정
2021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net,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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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생태전환교육과 인류세 담론이 역사교육에 미치는 함의를 탐구한다. 인류세는 지구적 위기에 대한 민감한 인식으로, 역사교육에서 생태전환교육의 문제의식을 심화시키고 기존 역사교육의 한계를 성찰하도록 돕는다. 미래 역사 서사를 구상할 때 인류세는 중요한 개념, 담론, 서사 구성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自然史혁명의 선구자들
Culture and the political economy of schooling : what's left for education?
(더 늦기 전에 시작하는) 생태환경사 수업 : 기후위기 시대, 역사 교사의 역할을 찾아서
Critical issues and bold visions for science education : the road ahead
Teaching climate history : there is no Planet B
인류세 풍경 : 우리 곁의 파국들과 희망들
인류세의 인문학 : 기후변화 시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대로
A Change of climate
깊은 시간으로부터 : 발아래에 새겨진 수백만 년에 대하여
인류세란 무엇인가 : 유럽에서의 철학적 논쟁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교육 : 세 학교 이야기
지구인문학의 시선 : 갈래와 쟁점
Involving anthroponomy in the anthropocene : on decoloniality
인류세에 대해 인문학이 답하다 : 인간 중심에서 생명 중심으로
오래된 미래교육 : 자기 안에 있는 궁극적 진리를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만두모형 교육관
인류세와 코로나 팬데믹 =
녹색전환 = 지속 가능한 생태 사회를 위한 가치와 전략
플래닛 B는 없다 : 하나뿐인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150가지 질문과 대답
인류세에서 죽음을 배우다 : 문명의 종말에 대한 성찰
Historical understanding today : past, present and future
도덕윤리과교육
고정아호남학
이영배한국지리학회지
김병연British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Means A.J.,Slater G.B.Rethinking History
McGregor H.E.,Pind J.,Karn S.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and Sciences
Bernstein, Jennifer사회과교육
송하인Historical Encounters
Retz T.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and Sciences
Di Chiro, G.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조철기Teoria de la Educacion
Murga-Menoyo M.A.역사비평
고유경HTS TEOLOGIESE STUDIES-THEOLOGICAL STUDIES
Kvamme, Ole A.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Kvamme O.A.Bookbird: Journal of International Children's Literature
van der Beek, S.; Campagnaro, M.; Deszcz-Tryhubczak, J.; García-González, M.; Kalla, I.B.; Yarova, A.역사교육연구
방지원Research in Science Education
Jessica Chan; Sibel Erduran교양학 연구
김성희, 이상욱VOLKSKUNDE
Jacobs, Marc; Verreyke, Helene; Zhang, JuneAustralian Historical Studies
Robin, Libby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학사
자연 재해 및 환경오염과 기후 온난화에 의한 전 지구 환경 변화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진, 해일 등을 비롯한 자연 재해와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온난화에 대해 공부한다. 또한 지구 생성 이후 변화하는 지구 기후와 그 원인을 통해 지질학적 시간규모의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최근에 환경문제가 점점 더 사회문제화 되면서 환경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올바른 환경교육을 위해서는 최근의 환경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노력을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환경과학의 최신 동향을 다루고 이와 더불어 환경문제의 발생 배경, 역사, 해결과정 등 환경과학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 과목을 통하여 과거 환경문제의 시대적 배경, 사건, 해결 방안을 이해하고, 현재의 환경 문제를 시대적 배경에 초점을 두고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법을 찾아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학문적인 환경교육이 아니라 실제적인 환경문제를 알고 이를 교육에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오랜 동안 교육사회에서 제기된 공교육 기원과 팽창, 학교효과연구, 교육과 사회이동, 학교의 사회문화 풍토, 교육과 불평등의 재생산, 세계화와 교육와 같은 주제를 다룬다.교양 / 학사
과거 지구환경변화와 메카니즘, 현재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점, 미래에 예상되는 지구환경 변화를 배운다.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은 (1)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와 같은 현재의 인류에 의해 발생된 문제들, (2) 지구초기의 기후, 빙하기-간빙기 순환,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적인 기후변화, 그리고 (3) 미래의 변화와 우리의 책임이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과거의 기후 및 환경변화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미래에는 환경이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에 대해 논한다. 대기와 바다의 상호작용 변화, 화산활동, 태양활동 변화, 인간의 간섭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를 살펴보며 기후 변화가 인간사회에 미쳤던 혹은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한다.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가 자연적인 것인지 아니면 인간에 의한 인위적인 요인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변화하는 환경에 인간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지구화 시대의 인간사회와 환경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변화 요인에 대한 탐색과 그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둔다. 우선 오늘날의 지구환경 위기를 살펴보고,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서 과연 인간사회가 어떻게 반응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특별히 지구 환경문제의 다양한 원인의 예로는 경제적 이익, 생산 및 소비에만 집중된 사고틀, 인구증가 및 집중, 관료적 의례주의, 권력관계, 정부기구의 둔감성, 가부장적 지배구조, 지배대상으로서의 자연이라는 문화이데올로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각각에 대해 진단해 볼 것이다. 또한 각 문제 진단에 대한 처방으로 우리는 전지구적 차원의 '민주적 거버넌스' 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후자의 예로는 소수자 발언권 부여, 정부의 합리적 정책대안, 기업의 참여 프로그램 계발, 일반 시민의 친환경감수성, 삶의 질, 여타 생물에 대한 관심 제고, 전지구적 차원의 환경운동의 확산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는 위에서 언급한 진단과 처방 요인들에 개념을 정의하고, 각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로 살펴보며, 각 요인들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 관계를 일국의 경계를 넘어선 전지구적 환경정치 맥락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특별히 이 과정 속에서 과연 지구시민사회는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도 주목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수업은 이전에 서양사나 세계사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어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한 학기 동안 서양사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고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서양 역사의 전반적인 전개 과정을 개관한다. 이 수업은 전통적인 유럽중심주의에 의거해 서양사를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하나로 꿰어지는 ‘서구의 성공담’으로 보는 관점을 지양하고, 연결된 세계 속에서 어떻게 서구 세계가 하나의 독자적인 문명권을 형성하고 타문명과 교류했는지 탐구한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 속에 서구의 역사적 유산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조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수업의 궁극적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우리 국토를 대상으로 자연 및 인문환경 특성과 인위적인 환경변화, 그리고 환경문제 해결책의 하나로서 환경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자연 환경은 지형, 기후, 식생, 토양 등, 그리고 인문환경은 산업과 경제, 도시와 촌락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인위적인 환경변화는 우리 사회의 현안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그 원인과 대책을 토의한다. 그러나 제도적 장치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환경교육이 기여할 바를 모색하는데 역점을 둔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