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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감염병 시대 도시 생태계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스키마 연구
Pandemic education and viral politics
감염병을 바라보는 의료인문학의 시선
(더 늦기 전에 시작하는) 생태환경사 수업 : 기후위기 시대, 역사 교사의 역할을 찾아서
Pandemics and Epidemics in Cultural Representation
Epidemic! : The world of infectious disease
문학으로 바라보는 재난의 현대사 : 역사 속 타자들
인포데믹에 대한 사회계층별 취약성 및 사회과학적 요인 분석 연구 :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Traditional ecological knowledge and global pandemics : biodiversity and planetary health beyond COVID-19
자연의 역습, 환경전염병
감염병의 장면들 : 인문학을 통해 바라보는 감염병의 어제와 오늘
팬데믹, 사회분열, 연대
학교는 없어도 돼? : 팬데믹 시대의 교육을 다시 묻다 =
역사 속의 질병, 사회 속의 질병
(코로나 팬데믹 현상이 초래한) 사회변동의 다각적 이해
한국의 논점 2021 : 미증유의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42가지 제언
전염병의 지리학 : 병은 어떻게 세계를 습격하는가
재난 시대의 언어와 담론
Epidemiology for the advanced practice nurse : a population health perspective.
팬데믹 시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사회적 소통과 공공PR
방지원 · 2022
역사교육연구
강화정 · 2025
사회과교육연구
Harris, Jim; Boster, Dea; Green-Rennis, Lesley; Lee, Toni-Ann; Vos, Sarah C.; Worthen, Miranda; Jones, Marian Moser · 2024
Pedagogy in Health Promotion
이민아 · 2022
생태환경과 역사
Kaukko, Mervi; Kemmis, Stephen; Heikkinen, Hannu L.T; Kiilakoski, Tomi; Haswell; Nick · 2021
Environmental Education Research
우은주 · 2022
생태유아교육연구
Spinney, Laura · 2019
Nature: International weekly journal of science
최은경 · 2020
생태환경과 역사
Grosvenor I.,Priem K. · 2022
Paedagogica Historica
Webster E · 2024
Journal of the history of medicine and allied sciences
郑金洲; ZHENG Jin-zhou · 2020
基础教育 / Journal of Schooling Studies
신동경 · 2024
역사교육연구
김정분 · 2023
사회과교육
陈永森 · 2024
福建师范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Fujian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김종호 · 2024
역사학보
문현진 · 2021
사회과교육
강화정 · 2022
역사교육연구
Birn, Anne-Emanuelle · 2020
Journal of Global History
Sheba D. Mani; Pathiyil Ravi Shankar; Thulasimani Munohsamy · 2024
Learning: Research and Practice
Zheng Zhang; Rachel Heydon; Le Chen; Lisa Anne Floyd; Hanaa Ghannoum; Susan Ibdah; Ayman Massouti; Jeff Shen; Hisham Swesi · 2023
The Curriculum Journal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국내를 포함하여 글로벌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감염병 팬데믹에 대한 대비, 예방, 대응과 관련된 이론, 국제 규범, 전략, 접근법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수업에서는 강의, 세미나, 사례연구를 통해 팬데믹의 역사적 맥락, 관련 법제도, 위기관리 거버넌스, 유행 감시체계, 유행 대응 수단, 위기소통, 연구개발, 국제협력 등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팬데믹의 사회경제적 영향, 의제 선정의 정치화 과정, 형평성과 윤리적 이슈, 중ㆍ저소득국의 시각 등을 균형 있게 논의하고자 한다. 본 과목을 통하여 학생들은 팬데믹과 관련된 기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비판적으로 팬데믹 이슈를 해석하여 연구 및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기후위기, 제6의 대멸종은 현대문명의 한계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본 특강에서는 다양한 생태환경사 논저들을 검토하고, 해당 생태환경사 논저들의 문제의식과 이론적 기반을 활용하여 한국 역사에 대한 생태환경사적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감염병은 역사의 동반자로서 인류와 함께 진화를 계속해 왔다. 이 강좌는 감염병의 생태학적, 역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실증적 연구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인구집단 수준에서 감염병의 현황 파악, 예방 및 관리대책 개발을 위한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감염병의 생태학적, 역학적 특성, 2)감염병의 역학적 연구방법, 3)우리나라 감염병의 현황과 특성, 4)주요 감염병의 관리대책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직업환경의학은 노동자의 손상과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직업의학(Occupational medicine)과 작업장 외부의 환경에서의 노출로 야기되는 손상과 질병을 다루는 환경의학(Environmental medicine)을 포괄하는 학문이다. 본 강의에서는 직업과 환경의 유해요인을 이해하고 그 유해요인으로 인한 질병 발생의 인과성에 대해 논의하고, 그로 인한 건강장해의 예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1: 몸의 생태학-질병, 환경, 윤리’는 의학, 의료인문학, 환경인문학을 통섭하는 융합적 관점에서 생명, 신체, 환경의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이 수업은 인간의 몸을 단순히 의료·기술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어떻게 신체가 사회 및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개인의 몸이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의 몸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의 ‘몸’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함으로써 의료·보건과 생태학·환경학의 접점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의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이론,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의료·보건 및 생태학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다. 이 수업은 건강 및 환경의 문제를 의과학 또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가치중심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이러한 융합 수업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다층적이고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이 대두된다. 20세기 후반 이후 기후변화, 팬데믹, 의료, 질병, 생태계, 노화, 죽음, 과학기술, 자본주의는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존속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를 초래하며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생태계 파괴는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자연재해의 증가, 그리고 다시 기후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더불어 팬데믹의 확산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바꾸었다. 이러한 전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와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오늘날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나 경제적 유인책을 넘어서는 융·복합적 통찰과 대안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수업은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과 윤리적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수업은 경제 논리와 기술중심주의를 넘어서 융합적·학제적 이해에 기반해 정의롭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의료, 보건, 환경과 관련된 주요한 쟁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미래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수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몸과 사회’에서는 의료·보건과 관련된 사회적,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한다. 2부 ‘몸과 환경’에서는 의료·보건 위기와 생태·환경 위기의 접점을 분석한다. 3부 ‘몸과 윤리’에서는 이러한 다중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 환경 및 다른 생명체와 대안적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한다. 이를 위해 우생학,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편집기술, 소비주의와 성형, 팬데믹, 기후위기와 건강, 생물다양성 위기,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이슈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에서는 감염성질환의 자연사와 역학적 특성에 대한 과학적인 기초 개념을 세우고 다학제적인 관점에서 신종 및 재출현 감염질환에 대한 근거생성 및 근거중심적 정책결정과 국제사회의 동향을 살펴본다. 학생들은 본 수업을 통해 신종 및 재출현 감염질환의 생태학적 특성과 감염경로, 감염질환의 질병부담과 변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전략과 정책의 개발과정과 국제적 동향에 대해 배우게 된다. 특히, 감염질환에 대한 다학제적 근거자료에 대한 이해와 이를 생성하기 위한 방법론등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감염병과 우리사회의 다양한 분야의 연결성을 이해하고 이를 연구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학습목표를 두고 있다.전선 / 대학원
1990년대 전후로 국내외 사회과학 분야에 널리 확산된 역사사회학 탐구 양식을 교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역사사회학적 탐구에 내재된 과학철학적 가정과 전제를 밝히고, 연구방법론의 제반 특징을 개관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국내외 대표적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교육역사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론적 안목과 연구 수행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임상역학 방법론 및 데이터 처리’ 과정은 의학 연구, 특히 임상역학 연구에서 필요한 역학적 방법론과 통계 분석 기법을 다루는 강의임. 이 과정에서는 데이터 유형의 이해, 데이터 요약 및 시각화, p값과 신뢰 구간 해석 등 통계적 결과 해석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한점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함. 과정의 목표는 다음과 같음: 1) 다양한 연구 설계에 따라 적절한 연구 방법론과 통계 분석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름. 2) 데이터 처리 및 정제, 기술 통계와 추론 통계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함. 3) 통계 분석 결과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량을 배양함. 본 과정은 학생들이 데이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통계 분석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며 다양한 역학 연구 설계가 데이터 분석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음. 강의에서는 실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론과 실습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 수업은 다음과 같이 진행함: 1) 이론 강의와 병행하여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 과제를 제공함. 2) 학생들은 다양한 통계 검정을 직접 수행하고, 연구 질문과 데이터 유형에 맞는 분석 방법을 선택해 적용하는 실습 훈련을 하게 됨. 3) 실습 시간에는 제공된 데이터 세트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음. 참고로, 학생들은 원활한 실습을 위해 개인 노트북(랩탑)을 반드시 준비해야 함.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와 한국중세사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며, 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 연구를 위한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사료를 선별해 해당 사료에 대한 서지학적, 문헌학적, 역사학적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고 해명하며, 적합한 자료를 활용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미래의 의료 전문인으로서 인간을 포함한 생명에 대한 존경심 및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등을 배양하기 위한 과목이다. 이를 위하여 인간 외에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체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이들과 인간의 삶이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생태계를 이룸을 확인한다. 또한 변화하는 지구환경에 대응하여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생태계 균형과 인류, 고령화, 건강수명, 죽음, 감염병,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생활 속 유해물질, 친환경 농업 및 건강 식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자연현상을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폭넓게 접근해 본다.전선 / 학사
환경과 생태의 사회학은 현대사회의 핵심적인 사회문제인 환경문제가 발생되고 이슈화되고 이에 대응하는 정부-기업의 정책 및 환경운동을 다룬다. 현대사회에서 자연환경이 어떻게 사회문제로 부각되는가, 근대적 & 탈근대적 환경인식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는 이론적 고찰에서부터 시작하여 정부, 시민단체 등 환경문제를 다루는 사회적 기제, 정부 정책, 환경운동의 분화과정 등을 다룬다. 구체적으로 인구, 기업, 과학기술 등 환경문제의 원인, 근대성과 생태적 이슈, 환경문제의 쟁점화과정, 정부와 기업의 정책, 그리고 근대적 환경운동, 탈근대적인 생태운동을 다룬다.전필 / 대학원
치의학의 역사에서는 치의학의 패러다임 및 치의학의 전통 및 역사, 그리고 현대사회에서의 의료 및 의료서비스 등에 관해 학습한다. 이를 통해 학문으로서의 치의학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역사적 관점에서 현대의 치의학 및 의료를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동물생명공학분야 중에서 특히 화두가 되는 면역 및 질병이 사회에 미치는 이슈들을 다루고자 한다. 전공 필수 교과목들을 이수하기 전 또는 이수 후 학생들은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므로 본 과목은 보다 현장 중심의 실용적이고 이슈 중심의 학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강좌를 통해 새로운 및/또는 사회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슈들, 특히 미생물, 질병, 병원균-숙주 반응, 백신 등과 같은 면역 및 질병 분야와 관련된 뉴스, 기사, 논문 및 보고서들을 활용하고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부딪히게 될 문제(점)들을 정리하면서 답을 찾기 위해 서로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는 면역 및 질병 분야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선정된 주제를 수업 전에 미리 학습한 후 강의시간에는 이를 소그룹 토의 또는 (개인 및 그룹별) 발표를 통해 수업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이러한 토론의 장은 전공과 관련하여 앞으로 다가올 주요 문제들에 대한 인식과 그 해결 방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며, 전공의 미래 발전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전근대로부터 근대사회를 거쳐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장기적 사회변동관점에서 인구변천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개설되었다. 생산, 자원 조건 뿐 만 아니라 정치, 사회조직/사회관계, 문화/이데올로기가 인구 동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사회에 대한 단절적 현재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비교사회사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를 위해 유럽,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역사인구학의 성과를 통해 전근대 사회의 인구 사회적 특성의 차이와 유사성을 비교 검토한다. 근대 이후 결혼, 출산, 양육의 조건과 가치의 변화, 고령화 사회의 생명정치, 이주 주제를 중심으로 인구동태의 시공간적 다양성과 연계, 확산의 트랜드를 조망하고 21세기 사회변동과 인구변천의 의미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