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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스트휴먼 시대 유아들의 디지털 놀이와 학습에 주목하여 디지털 및 인공지능 기반 놀이의 개념과 특징을 탐색합니다. 유아와 디지털 미디어를 둘러싼 이분법적 접근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성을 강조하는 포스트휴머니즘 관점을 통해 유아 디지털 놀이 속 새로운 관계성과 교육적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Digital playgrounds : the hidden politics of children's online play spaces, virtual worlds, and connected games
Early learning in the digital age
포스트휴먼 시대 아동문학의 윤리 : 김종헌 평론집
The lure of Pokémon : video games and the savage mind
Young children playing and learning in a digital age : a cultural and critical perspective
Drama and digital arts cultures
Theorising Posthuman Childhood Studies
놀이하는 인간의 철학 : 호모 루덴스를 위한 철학사
유아 교육의 정치학
듣기의 철학 : 우리는 무엇을 듣고, 듣지 않는가
Technologies of inclusive well-being : serious games, alternative realities, and play therapy
Towards a Posthuman Theory of Educational Relationality
인간 너머의 인간 :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
Playing their way into literacies : reading, writing, and belonging in the early childhood classroom
Digital play and technologies in the early years
Postdigital Humans : Transitions, Transformations and Transcendence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 =
Journal of Early Childhood Literacy
Pettersen K.,Arnseth H.C.,Silseth K.열린유아교육연구
동풀잎열린유아교육연구
강주희열린유아교육연구
이진희유아교육연구
김태경, 이조은, 조희숙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Morgan, W.J.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동풀잎미술교육연구논총
안인기Cultural-Historical Psychology
Rubtsova O.V.,Salomatova O.V.교육혁신연구
이연선, 류영휘Contemporary Issues in Early Childhood
Johnson Thiel, JayeJOURNAL OF E-LEARNING AND KNOWLEDGE SOCIETY
Cowan, Kate; Potter, John; Olusoga, Yinka; Bannister, Catherine; Bishop, Julia C.; Cannon, Michelle; Signorelli, ValerioJournal of Early Childhood Literacy
Lenters K.,Mosher R.,MacDonald J.Children's Geographies
Änggård, E.Postdigital Science and Education
Edwards S.Early Years
Arnott, L.한국생활과학회지
송희정; 이정화; 정희영열린유아교육연구
이지은, 최연철유아교육연구
양유진, 동풀잎, 윤여주, 박창현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문서연, 정가윤, 김진욱, 강성은, 정동재, 안세은전선 / 대학원
교육 주체들의 다양성과 이질성을 포용하는 공존은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방향이다. 이 강좌는 포스트 디지털 사회의 교육적 맥락으로 등장하고 있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 인간과 인간의 공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개념적, 실천적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변화에 따른 유아교육의 새로운 쟁점과 최근 동향을 탐색한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의 새로운 연구주제가 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이나 장애유아 통합교육 등의 현안을 분석하여 유아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유아교육연구의 지평을 확대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교육철학의 여러 이론들에서 발견되는 비판적 논점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관심사이다. 특히 이 비판적 논점들을 다룰 수 있기 위해서 요구되는 현대 교육철학 문헌들(Dewey, Peters, Oakeshott 등)에 대한 독서가 있어야 하며, 각각의 논점들을 나름대로 구조화하여 교육을 보는 체계적인 철학적 관점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현대 교육철학의 입문서들에 대한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는 강의이다.전선 / 대학원
놀이는 유아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매체이다. 따라서 유아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아의 행동 속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유아의 놀이 행동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유아의 놀이 행동에 대한 다양한 관찰방법과 관찰된 행동의 부호화 및 분석 방법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관찰자로서의 교사 역할을 학습한다. 또한 유아의 놀이행동 관찰 결과를 현장의 교육 과정에 유기적으로 접목하는 방안과 놀이를 통한 유아의 다양한 자기표현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유아의 인지발달에 대한 최근의 연구는 학제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두뇌발달에 대한 연구와 인지심리학의 연구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인지발달의 새로운 관심 영역인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최근 연구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교육방법과 프로그램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아동놀이의 연령별 발달과정과 관련 요인을 검토함으로써, 아동의 일상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놀이가 아동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형성하는 주요 기제임을 인식한다. 주요 놀이이론 및 놀이유형별 발달과정을 살펴보고 놀이와 아동의 신체발달, 정서발달, 언어발달, 사회성 발달 및 인지발달의 관계를 학습한다. 놀이에서의 성차와 놀이의 치료적 기능 및 놀이의 문화적 기능을 살펴본다. 아동놀이지도의 실제를 습득하기 위해 놀이 관찰 및 지도 실습을 수행함으로써 아동놀이에 대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영유아기부터 학령기까지 아동의 문해 발달 과정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할 시사점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좁은 의미의 읽기와 쓰기 발달뿐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로까지 확대되는 시각문해, TV문해, 기술문해 등과 아동 발달 및 교육 간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대학원
하나의 학문분야로서의 교육과정의 이론적 기초, 즉 교육과정의 개념, 영역, 성격, 주요 쟁점 등을 다루는 문헌들을 숙독함으로써, 교육과정이론의 발달과정과 연구방법론, 그리고 최근의 연구동향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속칭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성향이나 행동방식의 차이 들이 강조되면서 한 편으로는 이것이 세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정적이 측면이 한 편으로는 이들의 이타적이고 관계적인 행동들이 부각되면서 희망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한다. 이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들이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고 더 넓게는 성장기 (Childhood) 개념이 미디어화하면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요구한다. 이 세미나 수업은 크게 가족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와 사회화, 정체성 형성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미디어와 학습, 디지털 리터러시 개념과 효과 등의 주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의 현장과 연구영역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혁신이 융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본 교과목은 미술교육현장을 위한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사용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비평적으로 분석하도록 한다. 학습자는 VR/AR/MR, 그리고 기계학습/알고리즘/AI와 같은 디지털 도구들의 미술교육적 함의를 탐구할 것이다. 또한 문헌연구의 형식의 연구논문을 작성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인터랙션 디자인을 통해, 멀티미디어 환경 속에서 구현되어야 할 새로운 영상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디자인을 연구한다. 디지털과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공통 연구하며 각각의 세부 연구대상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이 과정의 중점연구분야는 디지털과 인간의 관계 기반연구차원에서 접근함으로써 차후 응용 연구의 기반을 마련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에 대한 연구와 이를 실제적 인터랙션 디자인 제작을 통해 확인해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