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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혁, 박경일, 이진열
2021 / 안전문화연구
김현진, 진선우, 박성복
2022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Um H.e.,Park B.R.,Kim Y.M.,Lee B.H.
2023 / Food Chemistry
Somasekhara Goud Sontti, Arnab Atta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권소영, 곽자랑, 김비아, 이동훈
2019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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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early 1900s, the perception of the mentally ill was dominated by vigilance and fear, depicted as objects of isolation in newspaper articles and novels. From the 1910s, changes emerged with the promotion of medical institutions, portraying patients as underdogs and emphasizing compassion, but the stigmatizing gaze remained prevalent. While these changes can be interpreted as a means to legitimize colonial rule, it is noteworthy that the mentally ill began to be viewed as objects of sympathy.
정신의학의 역사 : 광인의 수용소에서 프로작의 시대까지
정신의학의 역사 : 광인의 수용소에서 프로작의 시대까지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 여성 우울증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 여성 우울증 /
사회가 가둔 병
(토닥토닥) 정신과 사용 설명서 : 개정 정신건강복지법을 반영한 전면 개정 증보판
높고 낯선 담장 속으로 : 오해와 편견의 벽에 갇힌 정신질환 범죄자 심리상담 일지
난 너에게 장미정원을 약속하지 않았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마음의 병 23가지
The mark of shame : stigma of mental illness and an agenda for change
심리학에 속지 마라 : 내 안의 불안을 먹고 자라는 심리학의 진실
세상이 지켜주지 못한 아이들 : 조현병 환자의 아들들이 들려주는 열두 가지 이야기
경성살인사건 : 식민지 조선 사회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킨 "그로 百% 살인사건"들
정신의학의 역사 : 광인의 수용소에서 프로작의 시대까지
정신병원을 폐쇄한 사람 : 프랑코 바잘리아와 정신보건 혁명
내 아들은 조현병입니다 :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그 혼돈의 연대기
사랑의 중력 : 사라 스트리츠베리 장편소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없다 :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전쟁 같은 맛
어느 날 거울에 광인이 나타났다 : 고릴라와 버드의 정신질환 극복기
박성호 · 2023
Journal of korean Culture
Loi S; Sundram S · 2014
International psychogeriatrics
Kao L.E.,Peteet J.R.,Cook C.C.H. · 2020
Journal for the Study of Spirituality
우미영 · 2004
현대소설연구
장근호, 최규진 · 2018
역사연구
K. S. Jacob · 2015
Indian Journal of Psychological Medicine
A. Pittock · 2017
European Psychiatry
Meghan Warner Mettler · 2015
Journal of Literary & Cultural Disability Studies
Monaghan, Jessica · 2017
Literature and Medicine
Miller A.N.,Napakol A.,Kujak M.K. · 2020
Health Communication
Schmiedebach HP · 2024
Der Nervenarzt
표정옥 · 2015
기호학 연구
이종명, 이승아 · 2017
미디어, 젠더 & 문화
Murphy NA; Fatoye F; Wibberley C · 2013
Journal of mental health (Abingdon, England)
Lloyd C.E.M.,Panagopoulos M.C. · 2022
Pastoral Psychology
임수영 · 2024
감성연구
Wolf P · 2022
Epilepsy & behavior : E&B
이필은 · 2020
코기토
Angermeyer MC; Matschinger H; Schomerus G · 2013
Social psychiatry and psychiatric epidemiology
Gallagher M.,O’Leary C.,McGreal-Ballone A.,Duffy R. · 2023
International Journal of Social Psychiatry
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대학원
많은 노력과 치료 상에서의 몇 가지 중요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조현병은 주요 정신질환 중 가장 만성적이고 장해가 심한 질환이다. 조현병 원인과 치료 성과에 대한 수많은 연구로 이 질환의 다방면에서의 지식이 빠른 속도로 축적되어 왔다. 이 강의에서는 최신 연구들과 현존하는 최상의 치료에서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봄으로써, 조현병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고자 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정신병리학의 개념, 연구 및 이론들을 개관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일차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은 정신병리학의 포괄적이고 철학적인 제반 문제들이다. 정신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제기를시작으로 정신질환 진단의 의미에 대해 논의한다. 그리고, 정신병리에 기여하는 두 가지 핵심 요인인 생물학적 및 심리/문화적 요인의 의미를 확인하고 이들이 대표적인 정신질환인 정신분열증과 조울증의 정신병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류의 정신질환에 대한 약물치료의 기전 및 원리를 파악하고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각 정신약물의 투여 경로, 용량,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작용 및 부작용, 투약 과정에서 간호에 대한 원칙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정신약리학에 대한 지식과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함으로써 필수역량을 갖출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➀ 정신질환에 임상적으로 유용한 약물들의 종류, ➁ 약물작용 및 부작용에 대한 지식, ➂ 약물 투여 시의 환자 간호 등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정신건강사회복지 분야에서 증거기반 사회사업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실천가들과 연구자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실증적인 연구방법론의 습득이 밑받침되어야 한다. 본 정신건강사회복지세미나 과목은 이러한 필요성을 염두에 두고,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1) 정신건강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즉,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 (2) 정신건강사회복지 관련 이론 및 연구방법론; (3) 한국의 정신건강사회복지 현황과 발전방향; (4) 정신건강불평등전선 / 대학원
과학혁명 이후 근대과학의 발전을 그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펴볼 때 생기는 문제를 다룬다. 다룰 수 있는 문제들의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과학혁명의 영향, 계몽사조, 산업혁명, 과학의 전문직업화, 다윈의 이론과 그 배경 및 영향, 과학전문분야의 출현, 과학과 산업기술, 과학와 정부.전선 / 대학원
알츠하이머병 및 주요 관련 장애의 역학, 병태생리, 생체지표, 임상양상, 평가와 진단, 치료관리 등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최신 지견에 대한 체계적 교육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장애에 대한 임상 진료 능력과 함께 관련 분야 임상연구자로서의 기본적 소양을 갖추도록 한다. 본 과정은 정신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 의사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 들어와서 이동속도의 증가와 사회상의 복잡함으로 인한 두개악안면외상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대한 진단, 치료, 재건방법 등에 대해 학습하고 인접학문과의 의사소통, 협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문헌고찰과 토의를 통해 최신지견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임상심리학은 정신분열증, 우울증, 성격장애, 아동 학대, 폭력 등 정신병리 및 개인과 부부, 가족, 집단이 경험하는 주요 문제들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두어 왔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긍정임상심리학은 희망, 사랑, 윤리, 낙관주의, 회복력, 행복, 영성, 용서 및 다른 인간의 고귀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긍정임상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간의 질적 측면들과 이 측면들이 인간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긍정심리학의 주요 주제들과 임상심리학 및 긍정 심리치료에의 적용에 대해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아동기의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만성질환을 가진 아동과 그 가족의 신체적, 사회 심리적, 영적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돕기 위한 간호중재 계획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만성질환 아동과 가족의 신체, 사회심리 및 영적 요구 사정과 관리, 아동의 만성질환 간호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 만성질환 아동을 위한 다양한 중재법, 그리고 아동의 죽음과 호스피스-완화요법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의의 목적은 인간이 나타내는 다양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의 유형,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이해를 증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상행동을 설명하는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 즉 정신역동이론, 학습이론, 인지행동적 이론과 더불어 생물학적 이론과 사회문화적 이론들을 살펴본다. 나아가서 이상행동과 정신장애에 대한 분류체계를 소개한 후 구체적인 정신장애, 즉 불안장애, 기분장애, 성격장애, 신체형장애, 해리장애, 정신분열증, 성(sex)관련장애, 섭식장애, 알콜중독, 소아-청소년기 정신장애 등의 주요증상, 심리적 또는 생물학적 원인, 그리고 그 주요한 치료법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이상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심리적 부적응과 정신장애를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을 근간으로 한 정신치료 이론과 실제 적용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간호사로서 시야를 넓히고 인간 심성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함으로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①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의 기본특성 : 치료자의 태도, 무의식의 탐구,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정신병의 이해와 타 학파와의 차이점, ② 융학파 정신치료의 특수기법, 그림분석, active imagination, ③ 정신치료와 간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성장, 발전하고 있는 의학의 특성과 의의를 역사학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과목임. 개화기 이래 우리나라 의학사상의 주요 쟁점, 의학사상의 위인들, 주요 질병과 그에 대한 대처, 질병이 사회와 개인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집중 연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