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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기술혁명 시대에 발맞춰 이민정책은 사람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변화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사람'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사회적 연대를 통해 미래 예측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고 국가 성장을 이끄는 이민정책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
(저출산 초고령사회) 한국이민정책론
이민강국 : 인재전쟁 시대의 이민정책
코로노믹스 : 코로나 쇼크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와 우리가 가야 할 길
다문화 사회와 한국 이민정책의 이해 =
인간 문명의 네 가지 법칙 : 에너지, 혁신, 협력, 진화가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Immigration and the transformation of Europe
이민법제론 =
革命의 時代 : 市民革命과 産業革命
다문화 사회에서 외국인 주민은 어디에서 사나?
2030년 돈의 세계지도 : 세계 3대 투자자가 예측하는 저무는 나라, 성장하는 나라
노동정책의 배신 : 정권은 떠나면 그만이지만 미안하지도 않은가
다문화 국가로 가는 길 : 저출생, 지역 소멸 시대의 이민정책과 대안
대한민국 지속성장의 나침반 : 창의적인 국민, 유능한 정부, 신나게 뛰는 기업
Controlling immigration : a global perspective
고령화 시대의 경제학 : 늙어 가는 세계의 거시 경제를 전망하다
이주, 국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 이주는 빈곤, 기후위기, 고령화사회의 해법인가, 재앙인가
인류, 이주, 생존 :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인류는 끊임없이 이동한다
젊음의 나라: 손원평 장편소설
이민정책론
평화와 종교
이혜경미래성장연구
이규용Data and Policy
Bosco, C.; Minora, U.; Rosińska, A.; Belmonte, M.; Teobaldelli, M.유럽헌법연구
권채리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서동희Law & Society Review
Cook-Martín, David; FitzGerald, David Scott다문화사회연구
김혜순EU연구
손동기다문화와 평화
정노화, 윤성은, 강정향, 전용일재정학연구
전영준International Migration Review
KC, H.; Triandafyllidou, A.담론201
이병하다문화콘텐츠연구
김연홍, 이성순노동법연구
장우찬Economic Policy
Alberto Bisin; Giulio ZanellaLaw and Society Review
Cook-Martín D.,FitzGerald D.S.Diogenes
Pozzo, Riccardo; Virgili, Vania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손영화한국공공관리학보
박보식경제와 사회
설동훈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디지털 기술의 확산과 사회구조의 변화 속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사회갈등의 양상과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탐구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노동, 알고리즘 편향 등 디지털 사회의 주요 이슈들이 불러오는 불평등과 배제를 분석하고, 기존 사회정책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새로운 갈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전환의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사회정책의 가능성을 성찰하고, 학생들이 현실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정치ㆍ교육ㆍ산업ㆍ커뮤니티ㆍ정부에 미칠 영향과 관련된 주요 공공정책 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 전반을 지배하면서, 여기서 파생된 각종 불확실성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본 수업은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어떤 사회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학생들에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의 직업의 생태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나아가 본 강좌는 인공지능이 초래할 낙관적 또는 비관적 전망을 둘러싼 논쟁들에 관해서도 학생들에게 숙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세계 각국의 정부들은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행정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조직혁신을 추구함으로써 정부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정보사회의 도래로 인한 사회의 모든 분야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정보정책과 전자정부에 관련한 이론적 논의와 추진 현황에 대해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정책은 한 국가의 중앙정부 혹은 지방정부나 사회가 바라는 방향으로 인구 구조와 구성을 변화시키는 계획과 절차를 말한다. 인구 구조와 구성은 본질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려야 변화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에서는 정부가 인구정책을 수립할 때 그 효과가 즉각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인구와 관련된 문제가 독립적인 관심의 주제라기보다는 다른 사회 문제의 부속 요소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최근 한국에서 초저출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장기적으로 사회보장제도의 재정적 문제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수업은 장기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을 돕기 위한 인구학적 관점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21세기 세계정치에서 주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기술·정보·지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과학기술 및 안보, 정치경제, 문화, 지식권력 등의 상호 역동성을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어떻게 인간 집단이 다양한 사회적 현상 혹은 문화들과 연계되는지 그 과정을 기술하고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점적으로 다루어지는 내용은 주요 인구현상인 출생, 인구이동, 사망, 그리고 도시생태학과 관련된 인구학 이론을 탐구하고 이들이 지니는 사회적 의미를 다양한 역사 및 국가들 간의 비교를 통해 고찰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 국가혁신체제(NIS, national innovation system)에 관한 논의가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기초학문으로서의 과학기술을 육성하는 방안과 산업정책을 연계시키는 접점에 위치한 과학기술정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과학기술을 부흥시키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역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국가혁신체제가 가지는 특성을 알아본다. 아울러 애버나시-어터백이 주장한 기술변화와 혁신전략의 내용과, 최근 크리스텐슨이 주장한 파괴적혁신, 그리고 고(故) 김인수 박사가 주장한 후발국의 기술혁신 궤적이론 등을 중심으로 한국의 상황에 맞는 과학기술정책이 어떠한 것인가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한다. 과학기술혁신정책이라는 분야 자체가 새롭게 등장하는 영역이고 세계적으로도 아직 정립되지 않은 분야이다. 따라서 우리의 논의는 기존의 연구결과 학습을 넘어서, 선진국을 추격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탈추격 레짐(post-catchup regime)에 진입한 한국의 상황에 맞는 바람직한 과학기술정책이 무엇인가에 대해 토의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근대 이후 주요 선진국들의 산업과 기업, 화폐와 금융, 노동과 복지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이와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좌의 주안점은 첫째, 산업화 과정을 통해 기업조직 및 산업구조가 어떻게 변화했으며 왜 그와 같은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분석하고, 둘째, 오늘날의 금융 및 통화제도가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하여 형성되어 왔는가를 탐구하며, 셋째, 국내노동시장, 이민을 통한 국제노동시장, 각국의 복지제도,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살펴보는데 있다. 이 과목은 경제사 전공자는 물론 산업조직론, 화폐금융론, 노동경제학이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기술혁신은 개인의 삶과 사회의 다양한 양태를 변화시킴으로써 사회경제 발전 과정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의 개발 중심축이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하면서 기술혁신과 밀접하게 관련된 스마트시티 개발은 미래 사회경제 발전의 핵심조건이 된다. 동시에 진행 중인 사회경제 개발 조건 역시 과학기술혁신의 진보에 중대한 영향력을 갖고, 둘은 상호의존적으로 진화한다. 혁신의 본질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술혁신과 사회경제 개발의 상호의존적 진화의 궁극적 종착지가 어디가 될지는 정해져 있지 않으며 많은 부분 과학기술혁신에 대한 개인적 선택과 사회적 정책과 제도의 반응에 달려있다. 또한, 궁극적으로 혁신의 임팩트는 국가경계에 갇혀있지 않고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며 각 국가의 사회경제적 개발 조건에 따라 개발의 방향과 속도가 다르게 나타나 국가 간 불평등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크다. 스마트시티 개발은 이미 이와 같은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형성시킨 과학기술혁신의 최근 주요사례이다. 본 과목은 과학기술혁신과 사회경제 개발 간 상호의존적 진화의 본질을 규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스마트시티를 조명하며, 그로 인한 국가 경제성장과 국제개발의 함의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초기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소프트웨어가 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규칙을 시스템화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나, 빅데이터의 등장과 컴퓨팅 능력의 증가로 인간이 사전적으로 정한 규칙에 메이지 않고 정확도가 높은 알고리즘을 체득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경제학계의 많은 연구에서는 AI를 생산활동에서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거나, 적게 필요로 하는 자동화(automation)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로 간주한다. 따라서 AI의 발전은 일국의 일자리 지형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분업 생산 체인 역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본 과목은 인공지능의 개발 및 실용화 현황을 연구하고, 일자리와 국제 분업/글로벌 벨류 체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한다. 이를 위해서 case study를 이용한 현황 파악과 동시에, 지금까지 기술발전에 따른 자동화가 일자리와 국제분업체계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연구들을 공부한다.전필 / 대학원
수학, 컴퓨터학, 법학, 사회학 등 디지털 포렌식 관련 학문에 대한 이해를 위해 내부 교원 및 외부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최신 학문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 변화할 미래에 대한 예측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공공 이슈를 다루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과목의 목표는 학생들에게 행정학과 정책학의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젠더 관점에서 국가정책과 복지, 정치의 문제를 검토한다. 국가정책과 젠더관계의 상호 영향을 살펴보고, 미래의 정책 방향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모색한다. 현대 정치의 개념과 규범적 토대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전을 이해하고, 국가정책의 결정과정과 젠더 정치의 관계를 모색한다. (예: <복지국가와 젠더정책>, <민주정치와 젠더정책>, <젠더 거버넌스>, <공동체와 젠더정책> 등)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최신 사회정책 분석·평가 기법에 대한 이해를 통한 실무적 응용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사회정책이 기획, 집행, 평가되는 전 과정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의 효과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평가·분석 도구상자(analytical toolkit)'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구체적으로 과목의 전반부는 교수자의 실무경험에 근거하여 정책 집행의 동학, 정책 네트워크, 정책 실패의 원인 등을 이론과 사례를 통해 학습하여 비판적 시각을 배양한다. 중반부는 미시적 차원 정책평가·분석 방법인 무작위 통제실험(RCT), 이중차분법(DiD), 회귀불연속설계(RD) 등 인과추론(causal inference) 방법론에 집중한다. 후반부는 거시적 차원의 정책평가·분석 방법인 비용편익분석(CBA), 계층화 분석법(AHP) 등 정책 대안을 비교·평가하는 틀을 학습한다. 실무·응용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본 교과목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사회정책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평가 사례를 심층 분석함으로써, 이론적 지식을 실천적 문제 해결 능력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사회정책 전문가로서 데이터에 기반하여 합리적인 정책적 판단을 내리고, 그 결과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민법 전반을 살펴보는 강좌이다. 외국인의 법적 지위, 이민행정의 체계, 외국인의 입국과 체류, 외국인의 구금과 강제출국, 난민, 귀화, 이민 관련 행정처분에 대한 사법심사 등이 이 강좌에서 다룰 주요한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실정법의 해석과 적용에 초점을 맞출 것이고, 다른 나라 이민법과의 비교는 필요한 범위에서 일부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